세상에 믿을놈 하나도없다

이륜방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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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 놈 하나도 없습니다

저에겐 5월에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제 친구의여자친구의 친구였습니다 소개받았을때는 별 다른 감정이 없었지만 나중에 시간이 흘어 그여자다 절 졸아하게 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서로 호감을 가지고 사귄지 2년 8개월 정도... 거의 3년을 사귄셈이죠...그리구...그분께서 혼자 살고 계셨어요 물론 저도 혼자사는 그분을 위해 제 짐들을 다 가져다 놓고 그분과 거의 동거하다시피 지냇습니다...근데 그분은 다시 시작하는 분이었어요 .....이혼의 아픔을 격고 다시 해보려는...그런 아픔이있기에 더욱 감싸주고 노력했습니다....물론 애기도 있었고요......
제가 나쁜건 그렇게 오랜 시간을 이분과 만나고 또 저희 가족에게 소개해주고 그분의 부모님을 만나고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그분에게 잊지못할 상처를 줬죠

다른 여자와 안좋운 사건이 있었어요 그 문제를 제가 전여자친구에게 백번 천번 사죄를 해서 다시 만나게 됫습니다

그후로 저눈 그분에게 잘하고 또한 그분도 저에게 잘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지내던 5월 쯤 무슨 트로블로 인해 그분과 싸우고 그다음날주터 그분의 전화번호가 바뀌었더라고요.....저도 오기와 자존심으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게 발써 5개월정도 근데 그분을 소개시켜쥰 저의 10년지기 친규는 그분의 전화전호를 알고 있었어요 물론 저도 몆번을 가르쳐 달라고 했지만 취업하고 일때문에 바쁘고 해서 그럴 시간이 안낫습니다 그리구 그친규를 만날때마다 그분 보고싶다고 계속 얘기를 했고요 ....그러던 어느날 오늘 저의 10년지기 친구와 저의 전여자친구가 사귀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불과 5개월? 만에말이죠...알고보니 사귄지 한 3개월 됬더라고요 .....저와 헤어지고 제 친구와 연락을 하며 서로 정을 쌓은거죠......제가 병.신같네여 그 친구앞에서 얼마전까지 그분을 보고싶다고 했거든요....이걸 알면서도 만나는 친구를 이해할수가 없네여......그분도 제친구가 좋다고 합니다...불과...헤어진지.....5개월 밖에 안되는 시간인데.......저는 전여친과 통화를 하면서 왜 내가 연락할때까지 못기다려줬냐고 물으니까 아무말도 안하더군요.....이제와서 둘을 갈라놓을수도 둘이 갈라졋다고 해서 그10년친구를 다시 볼수도 그리고 전여자친구를 다시 붙잡을수도 없을거 같네여.......여러분 10년친구?????? 말이 우습네여 언제든지 자기 욕망 욕정 채우려는 사람은 10년 우정 다 깨버릴수 있습니다 이제 아무도 못믿겟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