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패션쇼에 초대 줄기차게 받는 것 같은 빅토리아
항상 쎄고 섹시한 패션으로만 가더니 최근에 완전 샤방하게 하고 감
헐렁헐렁한 니트에 긴머리 풀고 화장은 연하게
짧은 플레어 스커트와 앵클 부츠의 조화
보자마자 크리스탈 스타일이 떠오른 건 나 뿐인가?
한번 의식하고 나니까 뭔가 표정이나 포즈도 묘하게 클쓰가 떠올라..ㅎㅎ
근데 빅토리아 이렇게 입으니까 진짜 이쁘다는 사실...
왜 맨날 똑같이 섹시하고 성숙하게 꾸몄는지 도저히 모를...
이렇게 소녀소녀하니까 더 예쁜 걸
살도 왜케 빠짐...........
하여튼 오늘 스타일 지금까지 본 것 중에 젤 예뻐 보임
얼굴 예쁜거야... 두 말하면 전파낭비..ㅇㅇ
맨날 이렇게 꾸미고 다니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