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겟어서 글써요... 여기댓글을 진심으로 달아주시는분이 많은것같아서.. 저는 스무살남잔데요 요 몇 일전에 처음으로 동갑인 여자애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어요 근데 연애를 해본적도 없고 혼자만 짝사랑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무턱대고 불러내서 고백을 했습니다.. 인사 정도는 하지만 별로 친한사이는 아니였습니다 여자애는 싫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애가 그럴걸 저도 예상했어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래도 나는 너 계속 좋아할거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날 부터 진짜 카톡을 시도때도 없이 밥먹었냐 잘잤냐 그리고 밤이면 내가 너 진짜 좋아한다는 내용의 카톡을 화면 꽉 차게 보내고 그랬어요 저는 계속 이렇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나중에 안거지만 되게 부담스러웠겠죠 그땐 부담스러울줄 몰랐어요...... 그래서 지금은 여자애가 저를 아는척도 안하고 암튼 그런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지금 여자애랑 잘되기보다 좀 친해지고 싶거든요 제가 궁금한건 그 애는 저를 신경도 안쓸까요 아님 그냥 귀찬은애 떨어져서 좋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어색한 관계가 싫어서 먼저와서 말걸어주기를 바랄까요...? 그리고 이런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말거는건 괜찬을까요??
무턱대고 고백했다가..
요즘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할줄 모르겟어서 글써요...
여기댓글을 진심으로 달아주시는분이 많은것같아서..
저는 스무살남잔데요
요 몇 일전에 처음으로 동갑인 여자애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됬어요
근데 연애를 해본적도 없고 혼자만 짝사랑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무턱대고 불러내서 고백을 했습니다..
인사 정도는 하지만 별로 친한사이는 아니였습니다
여자애는 싫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애가 그럴걸 저도 예상했어요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래도 나는 너 계속 좋아할거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날 부터 진짜 카톡을 시도때도 없이 밥먹었냐 잘잤냐 그리고 밤이면 내가 너 진짜 좋아한다는 내용의 카톡을 화면 꽉 차게 보내고 그랬어요
저는 계속 이렇게 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나중에 안거지만 되게 부담스러웠겠죠 그땐 부담스러울줄 몰랐어요......
그래서 지금은 여자애가 저를 아는척도 안하고 암튼 그런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지금 여자애랑 잘되기보다 좀 친해지고 싶거든요
제가 궁금한건 그 애는 저를 신경도 안쓸까요 아님 그냥 귀찬은애 떨어져서 좋다고 생각할까요 아니면 어색한 관계가 싫어서 먼저와서 말걸어주기를 바랄까요...?
그리고 이런상황에서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말거는건 괜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