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붕위에 짐도 적재할수 있고, 특히 차뒤에 트레일러를 연결 할수 있는 장치들이 다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이차로 결정을 했답니다.
차 구매를 마무리 짓고, 조금 시간이 남길래 인근의 자작나무 숲을 찾았습니다.
언제 찾아와도 늘 미소를 잃지않고, 푸근한 자태로 맞이해주는 자작나무 숲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늘 찾게되곤 합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차가버섯이 있나 둘러보게 되더군요.
엄청나게 큰 차가버섯을 발견 했습니다.
비닐 봉투로 가득 나오더군요.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발길을 돌려 나오는데, 상황버섯이 눈에 띄더군요.
제법 큰 상황버섯이 저를 보며 손짓을 하는거였습니다.
저또한 성의를 무시할수없어 , 다가가서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제 자루속에 담았답니다.
" 고마워 "
그리고, 돌아서는 눈길에 확 들어오는 또다른 상황버섯,,,와우 대박이었습니다.
어머어마하게 큰 상황버섯입니다.
비닐 봉투에 담았더니, 무거워서 봉투가 찢어지더군요.
너무 무거워서, 팔이 아파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
길이가 34센티,지름이 24센티의 엄청난 크기의 상황버섯인데, 이 정도 크기면 족히 수십년은
되었을거라 하더군요.
원래 두개다 색이 아주 짙은 밤색인데 ,셀폰 후래쉬로 인해
제색이 안나오네요.
짙은 밤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념으로 액자에 넣어 보관 할까요?...ㅎㅎ
살아있는 상황버섯입니다.버섯이 죽어 있는걸 따면,
별로라고 하더군요.
표주박
미국에서는 집도 할부,차도 할부, 가구도 할부,모든게
할부로 되니, 외상 인생이 아닌가 합니다.
거기다가 병원비도 할부이니, 평생을 할부금 갚다가
인생이 끝나는게 아닌가 하네요.
하긴,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잘만 활용하면, 부담은 없을듯 합니다.
하지만, 옛날 어르신들이 보면, 대노 하실것 같네요.
알래스카의 대형상황버섯과 차가버섯
아는 지인이, 차량을 구입 한다길래 따라가 보았습니다.
외제차에 대해서는 조금 문외한이라, 견문을 넓히는 의미에서
쫄랑쫄랑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남길래, 같이 자작나무숲에 잠시 들어가서 차가버섯
헌팅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박이었습니다. 엄청나게큰 상황버섯을
따왔답니다. 속히 수십년은 되어보이더군요.
오늘 그 엄청난 상황버섯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침부터 부랴부랴 꽃단장을 하고,찾아간 외제차(?) 매장입니다.
많은차들이 선택을 기다리며, 줄지어 서 있더군요.
날렵하게 생긴 이차가 마음에는 들지만, 좋은 도로에서나 어울리는듯한 스타일이라 알래스카에서는
안 팔릴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묘령의 백인 여성이 이 차를 콕 집어서 구매를 하더군요.
오~ 놀라워라 !
휴게실에 들러서 커피한잔 하면서 , 무료로 주는 스넥을 먹으며 차례를 기다렸답니다.
2011년식 주행거리 35,000 마일 인데, 특별히 세일을 하더군요.
캠리인데, 이 차종으로 선택을 해서 서류를 작성 하던중, 다른차 하나가 막 입고가 되어
눈길을 돌렸습니다.
사륜구동인 이차는, 알래스카에 아주 어울리는 그런 차량입니다.
그래서 가 보았더니, 이제 막 입고가 되어 금방 인스펙션이 끝난 차량이더군요.
시운전도 해보고, 타이어도 보니 새 타이어네요.
주행거리는 45,000 마일이고 2008년식인데 , 좀전의 캠리와 같은 가격으로 선정이 될것 같더군요.
차지붕위에 짐도 적재할수 있고, 특히 차뒤에 트레일러를 연결 할수 있는 장치들이 다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이차로 결정을 했답니다.
차 구매를 마무리 짓고, 조금 시간이 남길래 인근의 자작나무 숲을 찾았습니다.
언제 찾아와도 늘 미소를 잃지않고, 푸근한 자태로 맞이해주는 자작나무 숲은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늘 찾게되곤 합니다.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차가버섯이 있나 둘러보게 되더군요.
엄청나게 큰 차가버섯을 발견 했습니다.
비닐 봉투로 가득 나오더군요.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발길을 돌려 나오는데, 상황버섯이 눈에 띄더군요.
제법 큰 상황버섯이 저를 보며 손짓을 하는거였습니다.
저또한 성의를 무시할수없어 , 다가가서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제 자루속에 담았답니다.
" 고마워 "
그리고, 돌아서는 눈길에 확 들어오는 또다른 상황버섯,,,와우 대박이었습니다.
어머어마하게 큰 상황버섯입니다.
비닐 봉투에 담았더니, 무거워서 봉투가 찢어지더군요.
너무 무거워서, 팔이 아파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
길이가 34센티,지름이 24센티의 엄청난 크기의 상황버섯인데, 이 정도 크기면 족히 수십년은
되었을거라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