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명의 하자는 아내 vs 아들 이름으로 사주겠다는 부모님

진지하다2013.10.24
조회190,745

 

몇 일만에 접속 했는데, 주간 베스트까지 되었네요.

 

 

글 올리고 한 한나절 뒤에 접속하니 10개 정도 있길래,

 

그 댓글 조언 얻고 아내와 진지하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언성 없이 잘 설득해서 부모님 명의로 구입하는 것으로 결정 했습니다.

 

제가 등신도 맞고, 아내가 욕심을 낸 것도 사실입니다.

 

아내를 공개적으로 xx년으로 만들 의도는 없었고,

 

일이 이렇게 커질 줄 알았으면 한 10개 댓글 달렸을 때 삭제 했었어야 했는데...

 

초반 댓글도 몇 개 없고, 클릭수도 몇 개 없어서 그냥 묻히려나 보다...라고

 

안일하게 생각 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

 

또한 제 글 때문에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

 

 

댓글 모두 다 읽었습니다.

 

어떤 분 말씀대로 부모님의 은혜 잊지 않고, 효도하고 살겠습니다.

 

또 아내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장인, 장모님께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효도 하고 살겠습니다.

 

 

깊은 관심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분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