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남고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이 아이디는 누나 것이고요. 여판에 와서 미안하게 됐습니다.하지만 남판이나 디시에 올렸다가 욕만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주위 친구들도 남자가 돼서 그게 뭐냐고 이상하게 보구요..실제 여성 분들의 말씀을 여쭙고 싶었습니다.
일단 제 얘기를 듣고 생각하시는 걸 그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은 몰입력 있게 못 쓰지만요..^^
저는 혼전 순결을 지키자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여자를 이성이 아닌 사람으로 대하라.
여성은 약하지 않다. 능력을 인정해라.
여자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 혼전 순결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동일한 생각이십니다.
솔직히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같아도
그 사람이 진짜 인연인지, 여자의 몸만 노린 건지,
사랑을 했다 식어버릴 수도 있는데..
그런데 헤어지게 되면..여자는 뭐가 되나요?
남자는 그냥 돌아서면 끝이지만,
관계를 맺었다면 여자에겐 큰 손해 아닌가요?
만약 아이가 생겼는데 남자가 책임을 안 진다면?
낙태를 하거나 자기 혼자 애를 키우게 되겠죠..
그럼 여자는 무슨 죄입니까?몸을 함부로 굴린 죄라고 다들 그러겠죠.근데 남자를 사랑했기 때문에 믿었던 거죠. 근데 버림받고 나면 낙태 비용에 몸 망가지지..정신적 피해는 어떻게 되나요..
만약 진짜 사랑을 만났는데 몸이 엉망이 되어 있으면 어떡하나요? ..여성 본인도 힘드실 테고 배우자도 힘드실 겁니다..
사랑은 정신적으로 즐기다 결혼한 진짜 사랑에게 육체적 사랑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래야지 완전하다고 봅니다. 보다 중요한 건 정신적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결혼해서 아이를 가졌는데
이런저런 여자 다 거친 남자
이런저런 남자 다 거친 여자
둘이 성관계를 맺어 아이를 낳는다면?
솔직히 성관계는 아이를 가지는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결실이 아이로 되어 나오는 것이죠. 근데 서로가 더럽혀졌는데..결실이라고 하긴 민망하진 않나요?..
아이가 훗날 물어봅니다.
나는 어떻게 태어났냐고.
그럼 이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응.너는 이리저리 여(남)을 거친 더러운 생식기로 널 만들었단다.정말 사랑해서 순수하고 멋진 결실이 아니라 우연히 만들어진 거야.
라고 하실 건가요?.,
그건 훗날 아이에게 민망하고 죄책감들지 않나요?..
무엇보다 혼전 관계는
여자한테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혼전 관계 말리지는 않습니다..다만
그렇게 사랑하고 책임져 줄 것 같던 남자한테 버림 당할진 아무도 모르니까 자신의 몸을 소중히 아끼란 얘기입니다..아기를 잉태할 성스러운 몸인데..
사랑하지도 않는 놈이랑 하실 건가요?
조금 더 자신을 아껴 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훗날 내 아이에게 멋지고 당당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한 점 부끄럼 없이 깨끗하게 배우자와의 결실이 제 아이라면 아이한테 멋진 아버지가 될 거라고 확신해서 혼전 순결합니다.
근데 이런 말하면 남자들은 반응이 안 좋습니다..너 고.자냐고..
여자는 남자 성욕 풀러 태어난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인데..
저도 성욕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한테 풀 필요가 있나요? 여자는 그런 거 해 주려 태어났나요? 그건 너무하잖아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여성 분들 웬만하면 자신을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혼전에 관계 맺자는 남자들 조금은 거부하시면 안 될까요? 낙태하고, 만신창이 되는 꼴 많이 봐서..안타깝습니다.그런 남자들 너무 부끄럽고..
이런 말은 남자한테 하면
제 스펙 어디가 딸리냐고. 얼굴이 못생겼냐 아니면 그냥 병.신이냐 돈이 없냐? 고.자냐? 이런 말 들어요.
남자의 적은 남잔가 보네요.
제가 여성 분들께 묻는 이유는,
어떤 여성 분이 충고해 주시기를
남자가 찌질하다고, 그러면 좋아하는 여자 아무도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제 신조는 지키겠지만..
요즘엔 이런 남자 좀 싫어한다고 그러더라고요..정말 제가 구시대적인가요?
전 정말 사랑하면 지키고 싶은데..
지키는 게 아니라 요새는 사랑의 의미로 쉽게 하더
군요.전 정말 스킨쉽도 부끄러워서 못 하는데..많이 싫으신가요? 긴 글 죄송합니다. 읽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아무 의도도 없이 그저 여쭈어 보는 겁니다.제 의견에 반대하시면 욕을 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여성 분들 혼전순결남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아이디는 누나 것이고요. 여판에 와서 미안하게 됐습니다.하지만 남판이나 디시에 올렸다가 욕만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주위 친구들도 남자가 돼서 그게 뭐냐고 이상하게 보구요..실제 여성 분들의 말씀을 여쭙고 싶었습니다.
일단 제 얘기를 듣고 생각하시는 걸 그대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간 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은 몰입력 있게 못 쓰지만요..^^
저는 혼전 순결을 지키자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여자를 이성이 아닌 사람으로 대하라.
여성은 약하지 않다. 능력을 인정해라.
여자를 소중히 여기고 절대 혼전 순결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동일한 생각이십니다.
솔직히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여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 같아도
그 사람이 진짜 인연인지, 여자의 몸만 노린 건지,
사랑을 했다 식어버릴 수도 있는데..
그런데 헤어지게 되면..여자는 뭐가 되나요?
남자는 그냥 돌아서면 끝이지만,
관계를 맺었다면 여자에겐 큰 손해 아닌가요?
만약 아이가 생겼는데 남자가 책임을 안 진다면?
낙태를 하거나 자기 혼자 애를 키우게 되겠죠..
그럼 여자는 무슨 죄입니까?몸을 함부로 굴린 죄라고 다들 그러겠죠.근데 남자를 사랑했기 때문에 믿었던 거죠. 근데 버림받고 나면 낙태 비용에 몸 망가지지..정신적 피해는 어떻게 되나요..
그건 사랑이 아니었던 거죠..사랑은 정신적과 육체적 사랑이 어우러져야 멋지다고 그러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진짜 사랑을 만났는데 몸이 엉망이 되어 있으면 어떡하나요? ..여성 본인도 힘드실 테고 배우자도 힘드실 겁니다..
사랑은 정신적으로 즐기다 결혼한 진짜 사랑에게 육체적 사랑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래야지 완전하다고 봅니다. 보다 중요한 건 정신적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결혼해서 아이를 가졌는데
이런저런 여자 다 거친 남자
이런저런 남자 다 거친 여자
둘이 성관계를 맺어 아이를 낳는다면?
솔직히 성관계는 아이를 가지는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결실이 아이로 되어 나오는 것이죠. 근데 서로가 더럽혀졌는데..결실이라고 하긴 민망하진 않나요?..
아이가 훗날 물어봅니다.
나는 어떻게 태어났냐고.
그럼 이렇게 말씀하실 건가요?
응.너는 이리저리 여(남)을 거친 더러운 생식기로 널 만들었단다.정말 사랑해서 순수하고 멋진 결실이 아니라 우연히 만들어진 거야.
라고 하실 건가요?.,
그건 훗날 아이에게 민망하고 죄책감들지 않나요?..
무엇보다 혼전 관계는
여자한테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혼전 관계 말리지는 않습니다..다만
그렇게 사랑하고 책임져 줄 것 같던 남자한테 버림 당할진 아무도 모르니까 자신의 몸을 소중히 아끼란 얘기입니다..아기를 잉태할 성스러운 몸인데..
사랑하지도 않는 놈이랑 하실 건가요?
조금 더 자신을 아껴 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훗날 내 아이에게 멋지고 당당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한 점 부끄럼 없이 깨끗하게 배우자와의 결실이 제 아이라면 아이한테 멋진 아버지가 될 거라고 확신해서 혼전 순결합니다.
근데 이런 말하면 남자들은 반응이 안 좋습니다..너 고.자냐고..
여자는 남자 성욕 풀러 태어난 게 아니라
그냥 사람인데..
저도 성욕 있습니다. .하지만 여자한테 풀 필요가 있나요? 여자는 그런 거 해 주려 태어났나요? 그건 너무하잖아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여성 분들 웬만하면 자신을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혼전에 관계 맺자는 남자들 조금은 거부하시면 안 될까요? 낙태하고, 만신창이 되는 꼴 많이 봐서..안타깝습니다.그런 남자들 너무 부끄럽고..
이런 말은 남자한테 하면
제 스펙 어디가 딸리냐고. 얼굴이 못생겼냐 아니면 그냥 병.신이냐 돈이 없냐? 고.자냐? 이런 말 들어요.
남자의 적은 남잔가 보네요.
제가 여성 분들께 묻는 이유는,
어떤 여성 분이 충고해 주시기를
남자가 찌질하다고, 그러면 좋아하는 여자 아무도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제 신조는 지키겠지만..
요즘엔 이런 남자 좀 싫어한다고 그러더라고요..정말 제가 구시대적인가요?
전 정말 사랑하면 지키고 싶은데..
지키는 게 아니라 요새는 사랑의 의미로 쉽게 하더
군요.전 정말 스킨쉽도 부끄러워서 못 하는데..많이 싫으신가요? 긴 글 죄송합니다. 읽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네요.아무 의도도 없이 그저 여쭈어 보는 겁니다.제 의견에 반대하시면 욕을 하셔도 달게 받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