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아주아주 평범한26 남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것은 제 마음의 의심이 아닌 진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연애중 입니다... 한 살 연상의 사랑스런 그녀와 말이죠 만나게 된 계기는...사업도중 실패후 회사생활을 하며 차곡차곡 빚을 갚던중 여름 휴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사회에 발들이기전 강원도 쪽에서 래프팅 강사를 몇번 하였는데요 때 마침 이때도 머리식힐겸 갔더랬죠...ㅎ 아직도 그때가 생각 납니다 그녀는 회사 야유회로 강원도에 왔었습니다 저는 그때 래프팅강사 였구요 저는 첫눈에 그 머냐 큐피드의 화살을 마치 바닷속 수소분자 갯수만큼 맞은거 같습니다 고민 그런거 하면 바보지요 그녀가 물놀이후 이제 귀가하려하는데 (회사야유회라 스케쥴) 제가 스치듯 전화번호른 막 쏘아뎃습니다 결국 제가 받았지만요 지킬 약속도있고 울산에서 뵙자고 했습니다 그날부로 저는 회사 때려치고 사표쓰고 수리도 안받고 뒤도 않보고 울산에 왔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 됬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 눈부셔 제가 코앞에서 섬광탄을 맞고 눈이 멀어버린것 처럼 하... 그렇게 만나다... 사흘째 나란 놈 좀 모자라고 빚도있고 생긴거도 꽝이고 루저지만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은 매일 새롭다고 시간이지나면 죽도밥도 안덴다고 그렇게 매달려 그녀에게 허락받았습니다...늦은밤 바닷가 등대앞 에서요 저의 고민은 여기서 부텁니다... 앞서 말씀 드린다면 전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도 그녀에 대한 제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시작하겟어요 처음엔 정말 뜨거웠어요... 시간이 흐르자 조금씩 사그러 들더군요 마치 리쌍과윤미래가 불렀던 노래가생각 않나는데 한구절이 날 딱딱하다 말하지마 니가날 딱딱하게 만들었자나 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잘 나진 못해 크게 잘해 준것도 없구요 제가 다른건 모르겠는데 100일을 만나면 85일은 만났으며 그중70일은 매번 그녀의 회사앞에 까지 가서 기다립니다 행여 춥지않을까 덥지않을까 무슨일이 생길까... 그리구 선물...? 이부분 민감 합니다 음 저는 부담 비용 이런 걱정보다 확신이 모자란거 같습니다... 이문제로도 그녀가 속상해 하더군요 아 제가 정신이없어 주저리 주저리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저는...남녀관계에 대해 말을 똑바로 안해주는거 정말 힘듭니다 예를 들어... 옷을 어제와 같이 입었다길래 집에들어가 피곤해서 바로 잣나봐라고 말하니 그랬겠지? 이러한 대화는 어떻게 풀이해야되는지요... 정말 내용이 알차지 못하게 작성되었네요.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더잘해야될지요... 글재주가 미흡하여 매끄럽지 못한점 해여 그녀가 본다면 공주야 분명 누락된 내용도 있다 하지만 내 진심은 누락 되지 않았어 오늘본 영화 기억하지.? 끝나야 끝나는 것이다...
제 이야기좀 들어주실래요...
저는 울산에 사는 아주아주 평범한26 남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것은 제 마음의 의심이 아닌 진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연애중 입니다...
한 살 연상의 사랑스런 그녀와 말이죠
만나게 된 계기는...사업도중 실패후 회사생활을 하며
차곡차곡 빚을 갚던중 여름 휴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사회에 발들이기전 강원도 쪽에서
래프팅 강사를 몇번 하였는데요 때 마침 이때도 머리식힐겸 갔더랬죠...ㅎ
아직도 그때가 생각 납니다
그녀는 회사 야유회로 강원도에 왔었습니다
저는 그때 래프팅강사 였구요
저는 첫눈에 그 머냐 큐피드의 화살을 마치 바닷속 수소분자 갯수만큼 맞은거 같습니다
고민 그런거 하면 바보지요
그녀가 물놀이후 이제 귀가하려하는데
(회사야유회라 스케쥴)
제가 스치듯 전화번호른 막 쏘아뎃습니다
결국 제가 받았지만요
지킬 약속도있고 울산에서 뵙자고 했습니다
그날부로 저는 회사 때려치고 사표쓰고 수리도 안받고
뒤도 않보고 울산에 왔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 됬습니다
너무 아름답고 너무 눈부셔 제가 코앞에서 섬광탄을
맞고 눈이 멀어버린것 처럼 하...
그렇게 만나다...
사흘째 나란 놈 좀 모자라고 빚도있고 생긴거도 꽝이고
루저지만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은 매일 새롭다고 시간이지나면 죽도밥도 안덴다고 그렇게 매달려 그녀에게 허락받았습니다...늦은밤 바닷가 등대앞 에서요
저의 고민은 여기서 부텁니다...
앞서 말씀 드린다면 전 지금 이글을 쓰는 지금도
그녀에 대한 제마음은 한결 같습니다
시작하겟어요
처음엔 정말 뜨거웠어요...
시간이 흐르자 조금씩 사그러 들더군요 마치 리쌍과윤미래가 불렀던 노래가생각 않나는데 한구절이
날 딱딱하다 말하지마 니가날 딱딱하게 만들었자나
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잘 나진 못해 크게 잘해 준것도 없구요
제가 다른건 모르겠는데 100일을 만나면 85일은 만났으며 그중70일은 매번 그녀의 회사앞에 까지 가서 기다립니다 행여 춥지않을까 덥지않을까 무슨일이 생길까...
그리구 선물...?
이부분 민감 합니다 음 저는 부담 비용 이런 걱정보다
확신이 모자란거 같습니다...
이문제로도 그녀가 속상해 하더군요
아 제가 정신이없어 주저리 주저리 하는군요...
마지막으로 저는...남녀관계에 대해 말을 똑바로 안해주는거 정말 힘듭니다 예를 들어...
옷을 어제와 같이 입었다길래
집에들어가 피곤해서 바로 잣나봐라고 말하니
그랬겠지?
이러한 대화는 어떻게 풀이해야되는지요...
정말 내용이 알차지 못하게 작성되었네요.
고민입니다 제가 어떻게 더잘해야될지요...
글재주가 미흡하여 매끄럽지 못한점
해여 그녀가 본다면
공주야 분명 누락된 내용도 있다
하지만 내 진심은 누락 되지 않았어
오늘본 영화 기억하지.?
끝나야 끝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