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라서 슬픈 울집 고양이 2

리리2013.10.24
조회22,363

 

똥 쌀때마다 화장실에 따라들어올 때 알아챘어야 했음

 

 

 

 

 

 

 

 

 

순진한 척 걸어오는 녀석이 향하는 곳은...

 

 

 

 

 

 

 

 

 

 

남친의 바디

 

 

 

 

 

 

 

 

 

곧 잠을 청하는 냥이.

 

 

 

 

 

 

 

 

 

 

 

 

뭔가 이상한 느낌은 뭐지...

 

 

 

 

 

 

 

 

 

 

 

?????????????????????????????????????

 

 

 

 

 

 

 

 

너 어디서 자니????

 

 

 

 

 

 

 

 

 

!!!!!!!!!!!!!!!!!!!!!!!!!!!!!!!!!!!!!!!!!!!!!!!!!!!!!!

 

 

 

 

 

 

 

 

 

 

당황한 남친은 얼른 냥이를 담요위로 옮김

 

 

 

 

 

 

 

 

 

 

 

번쩍 눈을 뜨더니 왜 옮겼냐고 따짐

 

 

 

 

 

 

 

 

 

 

본인도 멋쩍은지 음흉함이 느껴지는 미소를 지으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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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이번편은 너무...수위가 센가요 ㅠㅠ?

 

ㅎㅎ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재밌어서 공유하자는 맘에 올려봅니다..

 

논란이 되면 지울게요ㅎㅎ

댓글 24

오래 전

Best짜식.

skacat오래 전

Best저희 고냥도 가랭이 사이에서 자는거 좋아해요. 특히 찬바람불면.. 따뜻한건 귀신같이 아는듯..-_-;;

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오래 전

울집 강아지도 맨날 나 이불덥고 자고있으면 내 얼굴 핥아서 깨운다음 낑낑댐 그럼 내가 이불 들어주면 쏙 들어가서 내 가랭이 사이에 들어가서 잠 근데 이젠 못봄ㅜㅜ

오사오래 전

고양이들은 다 가랑이 사이에서 자는 걸 좋아하나 봄 우리 애들은 내 가랑이 쟁탈전 ㅠㅠㅠㅠ

23女오래 전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께~~♬

친친이오래 전

미남아기에요~!!

친친이오래 전

두번째사진 보고 놀랐어요 창밖에서 방안을보는사람이에요? 사진이에요?

오래 전

짜식.

닉네임오래 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 완전 겹닼ㅋㅋㅋㅋ

zz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아정쨔응오래 전

앜ㅋㅋㅋ고양이 완젼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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