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년 좀 넘은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서로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서로 앞에서는.망가지는 것도 개의치.않는 커플이죠~ㅎ 전 학생이고 여자친구가 연상이라 직장을.다니고 있는데 초기 때는 서로에게 있는 차이 때문에 자주 다투기도 했지만 잘 넘어 갔죠.. 저도 1,2년 뒤면 취업을 하니 서로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 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많이 예민한지라 스트레스도 더 받고 직장에서도 좀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짜증도 좀 있고 저에게 화를 내도 전 다 들어주고 항상 여자친구 편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는 저에게 더 빠져들고 제가 가족들 보다 안정감을 느끼고 함께하려 했습니다.. 여기까진 아주 좋은데~~워낙 예민해서 그런지 기분이 오락가락 많이 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진 여자친구에게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보자 요즘 모든게 짜증난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것도 싫고 자기의 생각과 조금이라도 틀리 다고 생각하면 다 안좋게 봅니다.. 심지어 제가 무슨 얘길 해도 싫고 걸음걸이도 안좋게.보인답니다.... 물론 저 뿐만이.아니라 다른 사람들도요.... 제가.평소에도 스트레스 해소 시켜쥴려고 노력하지 만 많이 쌓였는지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자기에 게.너무.올인 하지 말라고 해요..자신이 조울증.같고 또 자신이 권태기 같다고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해서.충분히.생각하고 원래 밝은.모습으로 돌아오라고 해줬습니다.. 제가.무슨일이 있어도 평생 사랑할거라고 다짐한 여자입니다.. 항상 여자친구 생각과 걱정밖에 없습니다.. 몇일간 생각할 시간 주고 연락한 여자친구는 좀 밝아지긴 했어도 아직은 생각 정리중 이어서 혼란스럽다는군요.. 저에대해서도 아직 정리가 덜 되었다 며 연락은 해두 애정표현은 당분간은 좀 줄이고 자기가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까 여유를 찾고 싶다고 합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계속 자신의 문제로 힘들어해서 저에게 기대기 보다는 자신이 저한테 불필요한 존재로 느끼고 그만하자고 하면.. 제가 곁에서 지켜주고 사랑해주고 싶은 여자 를 잡아야 항까요... 아님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 놓아주어야 할까요...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합니다.. 이랗게 계속 하면 저만 힘들어 지고 또 결혼까지 한다면 평생 이럴꺼 라구요... 냉정하게 생각 하라는데.. 이렇게 운명같이 사랑한 여자는 처음이라.. 고민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1
다들 조언부탁 합니다..
저희 서로는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서로 앞에서는.망가지는 것도
개의치.않는 커플이죠~ㅎ
전 학생이고 여자친구가 연상이라 직장을.다니고 있는데 초기
때는 서로에게 있는 차이 때문에 자주 다투기도 했지만 잘 넘어
갔죠.. 저도 1,2년 뒤면 취업을 하니 서로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
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많이 예민한지라 스트레스도 더 받고
직장에서도 좀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짜증도 좀 있고 저에게
화를 내도 전 다 들어주고 항상 여자친구 편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는 저에게 더 빠져들고 제가 가족들 보다
안정감을 느끼고 함께하려 했습니다..
여기까진 아주 좋은데~~워낙 예민해서 그런지 기분이 오락가락
많이 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진 여자친구에게
무슨일이 있냐고 물어보자 요즘 모든게 짜증난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것도 싫고 자기의 생각과 조금이라도 틀리
다고 생각하면 다 안좋게 봅니다.. 심지어 제가 무슨 얘길 해도
싫고 걸음걸이도 안좋게.보인답니다.... 물론 저 뿐만이.아니라 다른
사람들도요.... 제가.평소에도 스트레스 해소 시켜쥴려고 노력하지
만 많이 쌓였는지 자신을 돌아 볼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자기에
게.너무.올인 하지 말라고 해요..자신이 조울증.같고 또 자신이
권태기 같다고 합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해서.충분히.생각하고
원래 밝은.모습으로 돌아오라고 해줬습니다..
제가.무슨일이 있어도 평생 사랑할거라고 다짐한 여자입니다..
항상 여자친구 생각과 걱정밖에 없습니다.. 몇일간 생각할 시간
주고 연락한 여자친구는 좀 밝아지긴 했어도 아직은 생각 정리중
이어서 혼란스럽다는군요.. 저에대해서도 아직 정리가 덜 되었다
며 연락은 해두 애정표현은 당분간은 좀 줄이고 자기가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까 여유를 찾고 싶다고 합니다..
만약 여자친구가 계속 자신의 문제로 힘들어해서
저에게 기대기 보다는 자신이 저한테 불필요한 존재로 느끼고
그만하자고 하면.. 제가 곁에서 지켜주고 사랑해주고 싶은 여자
를 잡아야 항까요...
아님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 놓아주어야 할까요...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합니다.. 이랗게 계속 하면 저만 힘들어
지고 또 결혼까지 한다면 평생 이럴꺼 라구요... 냉정하게 생각
하라는데.. 이렇게 운명같이 사랑한 여자는 처음이라..
고민입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