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모두마친 고3입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습니다. 저에겐 500일정도 사귄여자친구가있는데 소개로만났습니다. 처음만났을땐 정말 저랑 잘통하는 아이였고 무엇보 다도 성격이 저와 가장 잘맞았습니다. 사람이 만나면서 안싸울순없겠죠 크게싸워보기도하고 소심한걸로도싸우고 많이싸우고 정도많이들었고 무엇보다 제가너무 이 여자를 좋아해서 싸워도 항상 자존심죽이고 연락해주고 토닥여주고했습니다. 어제였습니다 늦은시간에 얼굴이라도 보려고 잠깐여자친구동내랑 5분거리라 같이 카페를 갔는데 대학진학 얘기등등얘기가나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실업계학생이고 취업준비중 입니다. 전 다떨어지면 재수한다니까 고작하는말이 전문대라도 가라는 군요 그래서 제입에서 돈없는애들이 가는대를 제가뭐가아쉬워서 그런곳가냐고 무심코말을던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허세좀 부리지말라고 저의 아버지와 똑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병원에입원했을때 한자리에모여 아버지가 여자친구보고" 우리아들은 자기가 돈이많은줄 안다고 아빠가 돈이많은건데 아직철이 덜들었다 잘 돌봐달라" 라고 말하셨습니다. 저희집이 남들보다 부유한건사실인데 제가 아버지 를 많이 닮아서 그게 허세인지모르고 그냥아예 좀 버릇비슷하게 있는것같은데 그걸 여자친구가 걸고넘어지면서 저랑저희아버지가 허세가쩐다는둥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아무리그래도 어른한태 허세라는 단어는 부적합하잖아요 그래서 기분잡쳐갖고 카페있다가 집가자고하니까 제가 기분이안좋아서 가만히 아무말안하고 집가니까 갑자기 "그건 너희아버지가 잘못됫다 어른이 싸가지없이 그게뭐냐?" 라고 얘기하더군여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넌 고3되도 아직도 말하는게 어린애냐고하니까 자기혼자 화나갖고 흥분하면서 쏘아붙이기 시작 하더라고요 얼마나어이없던지 얼굴에 쌍욕하려다가 허탈해서 그냥 집으로왔습니다. 생각을해보니까 우리아버지가 걔한태 나쁜말을 한것도 아니고 설사 저의아버지가 걔한태 얼굴에대고 쌍욕을 했어도 제 앞에서 아버지가 싸가지가없다는말은 하지않는게 정상아닌가요? 화가너무치밀어오릅니다. 걔는 무심코한말이라 자기가 말하고도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더라고요 참 어떻게 이럴수가있나요 헤어지고싶은데 정이라는게 무섭더라구요 서로얀락안한지 4일째인데 다른여자만나보고싶어도 내년에 재수하면 여자친구있으면 공부도 잘안되잖아요 그래서 딴여자도 못만나겠고 너무힘듭니다. 어떻게해야 좋을까요?
개념없는 여자친구
아직 결과는 안나왔습니다. 저에겐 500일정도 사귄여자친구가있는데
소개로만났습니다. 처음만났을땐 정말 저랑 잘통하는 아이였고 무엇보
다도 성격이 저와 가장 잘맞았습니다. 사람이 만나면서 안싸울순없겠죠
크게싸워보기도하고 소심한걸로도싸우고 많이싸우고 정도많이들었고
무엇보다 제가너무 이 여자를 좋아해서 싸워도 항상 자존심죽이고
연락해주고 토닥여주고했습니다. 어제였습니다 늦은시간에 얼굴이라도
보려고 잠깐여자친구동내랑 5분거리라 같이 카페를 갔는데 대학진학
얘기등등얘기가나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실업계학생이고 취업준비중
입니다. 전 다떨어지면 재수한다니까 고작하는말이 전문대라도 가라는
군요 그래서 제입에서 돈없는애들이 가는대를 제가뭐가아쉬워서
그런곳가냐고 무심코말을던졌습니다. 여자친구가 허세좀 부리지말라고
저의 아버지와 똑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병원에입원했을때
한자리에모여 아버지가 여자친구보고" 우리아들은 자기가 돈이많은줄
안다고 아빠가 돈이많은건데 아직철이 덜들었다 잘 돌봐달라"
라고 말하셨습니다. 저희집이 남들보다 부유한건사실인데 제가 아버지
를 많이 닮아서 그게 허세인지모르고 그냥아예 좀 버릇비슷하게
있는것같은데 그걸 여자친구가 걸고넘어지면서 저랑저희아버지가
허세가쩐다는둥 이런말을 하는겁니다. 아무리그래도 어른한태
허세라는 단어는 부적합하잖아요 그래서 기분잡쳐갖고 카페있다가
집가자고하니까 제가 기분이안좋아서 가만히 아무말안하고 집가니까
갑자기 "그건 너희아버지가 잘못됫다 어른이 싸가지없이 그게뭐냐?"
라고 얘기하더군여 화가나고 어이가없어서 넌 고3되도 아직도 말하는게
어린애냐고하니까 자기혼자 화나갖고 흥분하면서 쏘아붙이기 시작
하더라고요 얼마나어이없던지 얼굴에 쌍욕하려다가 허탈해서 그냥
집으로왔습니다. 생각을해보니까 우리아버지가 걔한태 나쁜말을 한것도
아니고 설사 저의아버지가 걔한태 얼굴에대고 쌍욕을 했어도
제 앞에서 아버지가 싸가지가없다는말은 하지않는게 정상아닌가요?
화가너무치밀어오릅니다. 걔는 무심코한말이라 자기가 말하고도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더라고요 참 어떻게 이럴수가있나요
헤어지고싶은데 정이라는게 무섭더라구요
서로얀락안한지 4일째인데 다른여자만나보고싶어도 내년에 재수하면
여자친구있으면 공부도 잘안되잖아요 그래서 딴여자도 못만나겠고
너무힘듭니다. 어떻게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