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공해 추방: Property Right.

마수드308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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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종교증오니 뭐니 하면서 지들 까는 애들이 무슨 유대인 대학살을 한 놈들과 같은 종자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있는 것을 보고 한마디 보탠다면...

 

누가 집앞에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하겠는가?

 

물론 열받기 때문에 버린놈 찾아서 단단히 따져야 하는 것이다.

 

사실 외국에 나와 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중 하나가 사람들이 종교를 보는 관점이다. 소위 한국보다 선진국이라는 국가에 나와 보니, 특히나 한국에서 간혹 일어난다는 그 방문전도 개드립에 대해 생각이 확 바뀌는 것은 당연한 일일거다.

 

왜 그러느냐?

 

지난 6월말, 7월초... 어떤 미친것들이 네이버에만 몰려 열심히 댓글 돌리기 해서 9700개가 넘는 댓글놀이를 했던 그 용산구의 아줌마 사건.

 

기사 내용을 인용하면, 대충 그 아줌마는 전도질이랍시고 맨날 방문하는 것들에게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회 다닌다고 나가라고 했는데 버티고 꼬장을 부리는 통에 가라고 어깨를 밀쳤다고 진술했다. 문제는 그 다음인데, 그걸 가지고 폭행이라고 경찰서에 신고, 아줌마가 경찰에서 조서 쓰고 왔다.. 그게 기사 내용이다.

 

뭐 여기서 어떤 것들이 구속 기소가 되었느니, 가중폭행을 당했다는 헛소리를 유포했다는 사실은 뭐 차치하자. ㅉㅉㅉ 이 경우 많은 사람들이 "그 찍었다는 동영상을 보여달라"고 요구를 했음에도 아무런 제시가 없었다. ㅉㅉㅉ

 

왜일까? ㅋ 뭐 여기서는 그게 사이드 스토리니 넘어가자.

 

진짜 중요한 건 이게 공해라는 사실이다. 즉 잡상인 사절인데 잡상인이 오면 그거 보고 좋아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이 웃기는 거다. ㅉㅉㅉ

 

뭐 딴에는 지들은 "종교"라는 핑계를 대고 있으니 잡상인하고 비교당하면 부아가 치밀겠지? ㅉㅉ 근데 미안하지만, 가치판단의 기준은 모두가 각각 다른 판단을 가지고 살고 있단 점.

 

사실, 여증은 이 잡상인 생활에 아주 잘 적응한 케이스다. 실제 안증들이 하던 짓은 여증들이 과거에 하던 판박이였고, 오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많았고 종종 싸움도 났었다. 물론, 이건 개인 경험이기도 하다. 왕국회관 근처에서 두번 이상 살다 보면 자연스레 한번쯤은 겪던 일이었던 시절이니.

 

세월이 지나서 어떻게 변했나? 한국에서 나오기 전에 겪은 여증의 경우는 볼일 없다고 하니까 그냥 파수대만 놓고 가더라. ㅉㅉㅉ 물론 그정도는 용납이 가능하다.

 

그러나 안증이 그 선에서 끝날까? 아니지. ㅉㅉㅉ 물론 저것들도 가끔 말발 세워 보겠다고 덤비다가 사람을 잘못 만나는 경우가 있다. ㅋ 그 경험을 비교하면서 생각해 보면, 그것은 명백한 "종교공해"라는 것이다. ㅉㅉㅉ

 

그럼 왜 굳이 울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이야기를 서두에 꺼냈냐 하면, 안증들이 "싸가지 없는" 경우라는 점을 굳이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세상 어느나라 법에 보더라도 주거권은 그곳에서 주거하는 사람들의 고유 영역이다. 이 경우 종교든 나발이든 어떤 것도 침해할수 없는 권리이고, 집주인이 가라면 꺼지는게 정상이다. 참고로, 그 권리가 확실한 곳에서는 방문전도 따위가 없다. 즉, 만일 이 상황이 지금 있는 이곳에서 벌어졌으면 아마 퇴거를 요청했을 것이고 안나가면 그냥 때려 잡으면 된다. 그리고 경찰에 넘기면 정당방위로 인정되는 것이고. ㅋ

 

법이 거꾸로 되어 주거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잡상인의 권리를 우대하는 우스운 꼴이 되어 버린 나라..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는 것이지.

 

차라리 찌라시나 돌려 놓으면 맘 좋은 사람들은 그거 그냥 버려 버리기나 할거다. 중국집이나 피자집, 치킨집은 가끔 써먹을 데나 있지...ㅉㅉㅉ 오만 헛소리를 가득 담은 종이 낭비이긴 하지만, 재활용 하라고 살포시 신문이나 전단 버릴때 그냥 버려 버리면 되니 그닥 피곤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걸 벨누르고 밀고 들어오는 미친 짓을 하니 욕을 먹는것이고, 이것은 공해인 것이다.

 

하나 분명히 선을 그어 놓자면, 나는 혼자서 조용히 쳐믿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제재를 가한 적이 없다. 그러나 집에 밀고 들어오겠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ㅉㅉㅉ

 

문밖에 전단지 붙여 놓고 가는 잡상인이나 동네 상인들이야 이해는 하더라도, 가라는데 안가고 버티는 잡상인 마냥 찌질하게 구는 것들에 대해 공해가 아니라고 한다면 무엇이 공해인가? ㅋ

 

이기회에 말하건데,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정확히 인식하고 사용해야 함에, 주거권은 우리의 기본권이며, 믿지도 않을 개떡같은 사기를 치는 종교가 그것을 침해할 권리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40만으로 추정되는 어떤 미친것들과 같은 물에서 놀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 ㅋ

 

"종교증오" 따위의 입바랜 투정은 "종교가 사회적 인식에 맞게 행동하는 것을 보여줄때" 할수 있는 말이다. ㅋ 그렇기에 "잡상인 양아치"에 대한 차단은 "종교증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

 

 

공해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키는 일을 증오 따위로 윤색해 봐야 소용이 없는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