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의 기술이라고 해서.. 때리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ㅎㅎ 그건 아니구요~ 제 애기 잠깐만 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라구요~ 싸움의 기술 연애의 적이자 필수조건인.... 사랑싸움이죠! 저흰 현재 2년째 넘긴 20대 끝.... 후반의 커플이예요.~~~ 초반에는 무슨일이 생겨서 화를내면, "오빠가 잘못했어, 오빠가 다 잘못했어~" "어제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내가 다~다~ 잘못했어~~~~~~~ 2am노래..ㅋㅋㅋ^^ 죄송요~;; 또 제가 잘못했어도 욱하는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 미친듯이 화내고 버리고 갈때도 있었지만.. "너 진짜 그러지 마. 짜증나고 화나고 딱 싫으니까 앞으로 잘하자. 그래도 사랑한다" 이랬던 사람이 그랬던 사람이....!!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연애 하셨다는 분들은 아시다 싶이..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역전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잘못하고 있는...ㅜㅜ;;거였을까요....??) 어느순간 남치니는 잘못하면, 얼렁 뚱땅 넘어가는 기질을 보이더군요~ "하하~ 어제 진짜 미안했어 진짜 잘못했어 한번만 봐줘 미안 진짜 미안 ~~" "아, 오늘 부장님이~ 아.. 짜증나게 했어... 아 미안해 ~" 화를 내고 뭘 해도, 첨엔 웃음으로 때워서 화도 났지만, 그래 담엔 잘하겠다 미안하다고 하니깐 애써 잘 참고 넘겨요~ 가끔은 저렇게 잘못한 걸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사람 핑계되면서 자기 힘들다고 먼저 말돌리기도 하구요~혼나서 기분 안좋다면서....등등 이런일이 비일비재 해 지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이............ 그냥 싸움이 있어도............... 풀긴 푸는데 푸는둥 마는둥......... 뭐 진짜 큰일일때는... 잘 사과하고 넘어가긴 했죠~ 암튼 여치니인 전... 금방 푸는 스타일...!!! 원래가......^^;;;;ㅋㅋㅋ . . . 그냥 봐주고 넘어가고 나중에 대화로 풀자가 되버린 저...................여치니~~ㅠㅠ;; P.S 뭐 잘못한게 있으면 왠만하면 바로 풀고 좋게 풀려고 해요~ㅜㅜ 보통 남치니랑 소리지르고 할말 곧이 곧대로 따따따딱~~~ 하면, 말을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욱^^;;;;;~) 한번 싸우면 하루 이틀 삼일 갈때도 있거든요~ 연락 두절..... 뚜뚜뚜~~ 그땐 넘어가주고 나중에 대화로 푸는 것이.. 그게 서로를 위한 길이다. 라고 생각했던 여치니입니다....^^;; 제 싸움의 기술.....인 거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드랩죠~~~ . . 근데 사건이 터졌네요~!!!!!!!!!!!!!!!!!!!!!!!!!!!!!!!!!!!!!!!!!!!!!!!!!!!!!!!!!힝 제가 잘못하긴 했죠, 남치니가 피곤하다 하긴 했지만~ 마침 남치니 동네에서 먹게 됐고, 좀 술을 마시긴 했지만, 제어 가능할 정도였어요! 말짱!! (술마시는거 시러해여 늦게까지~^^;;그리고 집에서 좀 거리가 멈 쟈철 한시간정도 거리) 근데 진짜 집에 오는 길이라길래 정말 얼굴만 보고 집에가야지 하고~ 하고 봤는데!! 피곤한 기색이 역력..(출장다녀옴) 좀 미안했죠.. 괜히 기다렸다 보고 간다 했나 싶고~ 표정도 안 좋고 화도 많이 나 보이길래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집에 혼자 왔어요~ 남치니가 집에 도착해서 "내일 애기하자" 하고 전화끊고! 아침에 연락했죠~!? 상황발생.. 여기서 싸움의 기술 문제예요!! ㅜㅜ 짜증나고화나는건 이해하는데, 제가 잘못하면 뭐든지, 오바되듯 말하는 것이 있어요! 여치니 잘못을 크게 부풀림! 좋은 취지에서 그런거였으면, 좋게 넘어갈수도 있을 듯한데 남치니가 잘못했을때는 웃음으로 잘도 넘기면서~!!!!!!!!!!!!!!!!!!!!!!!!!!!!!!!!!!!!!!!!+ㅁ+ +ㅁ+ 여치니인 제가 맘에 안들고 잘못했다 싶을때는, 1. 전화도 잘 안받고, 2. 받아도 툭툭대고, 3. 짜증난다고 하고 화난다고 하고~ 4. 참 너 잘났다. 전혀 애길 들어주지도 않고 5. 자기 생각대로 말 다 뱉어놓고, 6. 니 맘대로 살아라 모르겠다! 7. 하고~ 전화 뚝 끊어요~ 전 그러면 저도 할말은 있으니까..ㅜㅠㅠ 문자남기지만........... 다 씹고 ............................!! 봐도 다~~~~~~~~~~~~~~~~~~~ 씹어요 지가 연락하고 싶을때까지................ 제가 잘못해서 싸울때마다 거의 이래요~ 큰일이 아니더라도.................ㅜㅜ 반복 반복!!! . . . 연애의 고수님들은, 어떻게 이런 상황들 극복하시나여? 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전 금방금방 푸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잘 못참거든요~ 맘 고생 고생 ㅜㅜ힝힝~~ 제 싸움의 기술이 잘못된건가요!! ㅜㅜ
싸움의 기술.. 연애의 조건..ㅜㅜ 연애 고수님들?
싸움의 기술이라고 해서..
때리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시죠?^^;ㅎㅎ
그건 아니구요~
제 애기 잠깐만 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라구요~
싸움의 기술 연애의 적이자 필수조건인....
사랑싸움이죠!
저흰 현재 2년째 넘긴 20대 끝.... 후반의 커플이예요.~~~
초반에는 무슨일이 생겨서 화를내면,
"오빠가 잘못했어, 오빠가 다 잘못했어~"
"어제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내가 다~다~ 잘못했어~~~~~~~ 2am노래..ㅋㅋㅋ^^ 죄송요~;;
또 제가 잘못했어도
욱하는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 미친듯이 화내고 버리고 갈때도 있었지만..
"너 진짜 그러지 마. 짜증나고 화나고 딱 싫으니까 앞으로 잘하자. 그래도 사랑한다"
이랬던 사람이 그랬던 사람이....!!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연애 하셨다는 분들은 아시다 싶이..
어느 순간부터는 조금 역전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안그러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잘못하고 있는...ㅜㅜ;;거였을까요....??)
어느순간 남치니는 잘못하면,
얼렁 뚱땅 넘어가는 기질을 보이더군요~
"하하~ 어제 진짜 미안했어 진짜 잘못했어 한번만 봐줘 미안 진짜 미안 ~~"
"아, 오늘 부장님이~ 아.. 짜증나게 했어... 아 미안해 ~"
화를 내고 뭘 해도, 첨엔 웃음으로 때워서 화도 났지만,
그래 담엔 잘하겠다 미안하다고 하니깐 애써 잘 참고 넘겨요~
가끔은 저렇게 잘못한 걸 아는지 모르는지,
다른사람 핑계되면서 자기 힘들다고 먼저 말돌리기도 하구요~혼나서 기분 안좋다면서....등등
이런일이 비일비재 해 지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이............ 그냥 싸움이 있어도............... 풀긴 푸는데 푸는둥 마는둥.........
뭐 진짜 큰일일때는... 잘 사과하고 넘어가긴 했죠~
암튼 여치니인 전... 금방 푸는 스타일...!!! 원래가......^^;;;;ㅋㅋㅋ
.
.
.
그냥 봐주고 넘어가고 나중에 대화로 풀자가 되버린 저...................여치니~~ㅠㅠ;;
P.S
뭐 잘못한게 있으면 왠만하면 바로 풀고 좋게 풀려고 해요~ㅜㅜ
보통 남치니랑 소리지르고 할말 곧이 곧대로 따따따딱~~~ 하면,
말을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욱^^;;;;;~)
한번 싸우면 하루 이틀 삼일 갈때도 있거든요~ 연락 두절..... 뚜뚜뚜~~
그땐 넘어가주고 나중에 대화로 푸는 것이..
그게 서로를 위한 길이다. 라고 생각했던 여치니입니다....^^;;
제 싸움의 기술.....인 거죠..?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드랩죠~~~
.
.
근데 사건이 터졌네요~!!!!!!!!!!!!!!!!!!!!!!!!!!!!!!!!!!!!!!!!!!!!!!!!!!!!!!!!!힝
제가 잘못하긴 했죠, 남치니가 피곤하다 하긴 했지만~
마침 남치니 동네에서 먹게 됐고, 좀 술을 마시긴 했지만, 제어 가능할 정도였어요! 말짱!!
(술마시는거 시러해여 늦게까지~^^;;그리고 집에서 좀 거리가 멈 쟈철 한시간정도 거리)
근데 진짜 집에 오는 길이라길래 정말 얼굴만 보고 집에가야지 하고~ 하고 봤는데!!
피곤한 기색이 역력..(출장다녀옴)
좀 미안했죠.. 괜히 기다렸다 보고 간다 했나 싶고~
표정도 안 좋고 화도 많이 나 보이길래 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집에 혼자 왔어요~
남치니가 집에 도착해서 "내일 애기하자" 하고 전화끊고! 아침에 연락했죠~!?
상황발생.. 여기서 싸움의 기술 문제예요!! ㅜㅜ
짜증나고화나는건 이해하는데,
제가 잘못하면
뭐든지, 오바되듯 말하는 것이 있어요! 여치니 잘못을 크게 부풀림!
좋은 취지에서 그런거였으면, 좋게 넘어갈수도 있을 듯한데
남치니가 잘못했을때는 웃음으로 잘도 넘기면서~!!!!!!!!!!!!!!!!!!!!!!!!!!!!!!!!!!!!!!!!+ㅁ+ +ㅁ+
여치니인 제가 맘에 안들고 잘못했다 싶을때는,
1. 전화도 잘 안받고,
2. 받아도 툭툭대고,
3. 짜증난다고 하고 화난다고 하고~
4. 참 너 잘났다. 전혀 애길 들어주지도 않고
5. 자기 생각대로 말 다 뱉어놓고,
6. 니 맘대로 살아라 모르겠다!
7. 하고~ 전화 뚝 끊어요~
전 그러면 저도 할말은 있으니까..ㅜㅠㅠ
문자남기지만........... 다 씹고 ............................!!
봐도 다~~~~~~~~~~~~~~~~~~~ 씹어요 지가 연락하고 싶을때까지................
제가 잘못해서 싸울때마다 거의 이래요~
큰일이 아니더라도.................ㅜㅜ 반복 반복!!!
.
.
.
연애의 고수님들은, 어떻게 이런 상황들 극복하시나여? 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전 금방금방 푸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잘 못참거든요~ 맘 고생 고생 ㅜㅜ힝힝~~
제 싸움의 기술이 잘못된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