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평범한 남자인데요 얘기하자면 진짜 한없이 긴데 그냥 간단히 물어볼께요 (이 외에도 터치받는거 상당히 많음) 제가 23살인데 알바해서 돈벌어서 옷 사입고 다니는데 저 처럼 엄마한테 터치받는사람 있나요? 제가 맨날 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군대가기 전까진 진짜 거의 한푼도 안쓰고 살았고 옷도 그냥 입던거 입고 다녔어요 근데 군대갔다와서 나이도 있고 옷도 없어서 전역하고 여름부터 알바하면서 옷을 조금씩 샀는데 오늘 엄마가 제 옷장을 뒤지더니 못보던 옷이 왜이렇게 많냐면서 막 화내길레 진짜 황당하네요.. 아니 원래 이렇게 터치받으면서 살았기 때문에 당연한거에요.. 제가 평소에 옷이 너무 없어서 앞에서 말했다시피 조금씩 사다가 이제 겨울이고 해서 겨울 옷을 좀 샀습니다 저는 술담배도 안하고 군것질도 안해서 이번에 옷좀 사입는다고 돈을 썻지 다른데는 거의 쓰지도 않아요 근데 이걸로 혼납니다 말이되요? 만약 제가 미성년자고 제 돈이 아니면 혼나야겠죠 근데 제가 피 땀흘려서 번 돈으로 다른거 쓸거 안쓰고 줄이면서 제가 필요하고 사고싶은 옷을 산건데 그렇게 잘못된거에요? 무슨 옷장사하냐고 엄마가 그러면서 화를 엄청 내는데 이번에 겨우 옷좀 사서 보통 사람들만큼 옷이 생겼습니다.. 반팔티는 7~8개 되는것 같고 긴팔티는 남방 포함해서 이것도 7~8개 야상은 가을용 얇은거 2개 겨울용 야상 2개 바지는 3개정도 있구요 모자는 2~3개 있어요 보통 이정도 이상은 있지않아요? 그리고 요즘 23살이면 저처럼 이렇게 옷사는데 터치받아요? 1
나이가 23인데 옷도 마음대로 못사요
23살 평범한 남자인데요 얘기하자면 진짜 한없이 긴데 그냥 간단히 물어볼께요
(이 외에도 터치받는거 상당히 많음)
제가 23살인데 알바해서 돈벌어서 옷 사입고 다니는데 저 처럼 엄마한테 터치받는사람 있나요?
제가 맨날 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군대가기 전까진 진짜 거의 한푼도 안쓰고 살았고
옷도 그냥 입던거 입고 다녔어요 근데 군대갔다와서 나이도 있고 옷도 없어서
전역하고 여름부터 알바하면서 옷을 조금씩 샀는데 오늘 엄마가 제 옷장을 뒤지더니
못보던 옷이 왜이렇게 많냐면서 막 화내길레 진짜 황당하네요.. 아니 원래 이렇게 터치받으면서
살았기 때문에 당연한거에요..
제가 평소에 옷이 너무 없어서 앞에서 말했다시피 조금씩 사다가 이제 겨울이고 해서
겨울 옷을 좀 샀습니다
저는 술담배도 안하고 군것질도 안해서 이번에 옷좀 사입는다고 돈을 썻지 다른데는
거의 쓰지도 않아요 근데 이걸로 혼납니다 말이되요?
만약 제가 미성년자고 제 돈이 아니면 혼나야겠죠 근데 제가 피 땀흘려서 번 돈으로
다른거 쓸거 안쓰고 줄이면서 제가 필요하고 사고싶은 옷을 산건데 그렇게 잘못된거에요?
무슨 옷장사하냐고 엄마가 그러면서 화를 엄청 내는데 이번에 겨우 옷좀 사서
보통 사람들만큼 옷이 생겼습니다.. 반팔티는 7~8개 되는것 같고 긴팔티는 남방 포함해서
이것도 7~8개 야상은 가을용 얇은거 2개 겨울용 야상 2개 바지는 3개정도 있구요
모자는 2~3개 있어요
보통 이정도 이상은 있지않아요?
그리고 요즘 23살이면 저처럼 이렇게 옷사는데 터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