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 회장), 변화와 혁신 위한 혁신추진단 신설!

아이유찡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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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의 아이콘 이석채 회장이 kt의 혁신을 위해 한발 내딛었다고 합니다.

 

오늘 kt 이석채 회장은 회사의 전사적인 혁신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혁신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혁신 추진단이란 전사적으로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고 적용 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각 스텝부서별 전문가 457명이 선발됐다고 합니다.

 

 

오늘 kt 이석채 회장과 각 부문장 및 노조위원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하네요.

 

이석채 회장은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한 재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은 변화와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며

 

KT의 이석채 회장 또한 전통적인 통신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의 속도를 앞서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보여 왔었지요.

 

 무엇보다도 KT는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이후

 

국내에 아이폰을 처음으로 도입하며 스마트 혁명을 앞당겼고,

 

새로운 신사업을 발굴하고 All-IP네트워크 기반의

 

가상재화 시장을 활성화하며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는 있습니다.

 

KT는 이석채 회장의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통신 분야의

 

'글로벌수퍼섹터리더'로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속적인 혁신의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

 

 

 

KT를 비롯하여 그 동안 많은 기업들이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새로운 방식과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보다

 

이를 적용시키기 위해 이해시키고 전파하는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를 책임지는 전문가들을 선발하여 혁신의 과제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고

 

직원들이 직접 혁신의 중심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사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혁신추진단인 Innovation Challenger 발대식 행사가 열렸구요.

 

 


 

 

이번에 선발된 457명의 아이챌린저(Innovation Challenger)들은

 

 각 업무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실무 전문가들이고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에서부터 함께 참여하여

 

완성도는 물론이며 공감대를 높이고 혁신을 위한 장애요소를 파악하고,

 

혁신의 결과물을 활성화 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한다고 합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올해는 KT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준비해온

 

혁신의 도구인 BIT프로젝트의 완성에 발맞춰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본격화 되어야 한다며,

 

영국의 BT가 국가 보건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IT그룹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듯이

 

KT 또한 IT역량을 축적해 진정한 ICT기업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혁신 경영이란 무엇일지 궁금한데요~

 

앞으로의 KT,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