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다들 따듯하게 입고 나오셨나여? 저는 오늘 스타킹 신고 나왔다가 얼어죽을 뻔 했어요 어젠 분명히 따뜻했다구요.. 어쨌든 오늘은 며칠전의 KT와 여성가족부의 업무협약에 대해 말하려고해요! KT의 여성 임원이 11퍼센트를 넘는 것은 알고 계신가요? 여성 임원이 20명이 넘어 대기업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해요 여성의 사회참여가 늘고 있긴 하지만 결혼.출산 이후의 경력단절이나 기타 사회적 요인 때문에 고위 임원은 큰 폭으로 늘지 않는 상황에서 KT의 이런 인사는 이례적인데요. KT는 여러 사업들과 파격적인 인사로 여성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가부장관 조윤선과 KT회장 이석채 지난 18일 KT의 이석채 회장과 여가부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만나 여성인재 육성 MOU를 채결했다고 하는데요. 업무협약에 따라 KT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인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지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특히 돋보이는 것은 것은 육아,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 직업훈련과 창업자금 지원등 협력 체계 구축인데요. 이에 KT 이석채 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대표정인 사례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KT는 "클래요"라는 여성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2011년 KT에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해부터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클래요"는 "나, 회사에서 클래요(성장할래요)!" 하는 뜻이라고 하네요. 많은 특강과 리더쉽 교육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해요 최근 22일에도 KT 리더쉽 아카데미에서 클래요 연수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직급의 여성 인재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교육은 부장 과장급 등 동일직급 위주지만 클래요는 대리부터 부장까지 현장직에서 사무직까지 다양하다고 하네요 이는 단순히 구색맞추기 작업이 아닌 실제로 KT의 임원급까지 올라간 사례가 있어 여성교육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클래요는 "기업에서 먼저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성공을 지원해야한다"는 이석채 회장의 경영 소신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워킹, 리더십훈련, 직장어린이집 등 KT에서는 클래요 이외에도 많은 여성 지원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가부의 조윤선장관과 여성육성에 힘쓰는 KT의 이석채회장의 협약 채결로 좀더 활발한 여성참여의 장이 열리고 그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당 저는 이걸로 byebye~
KT(회장 이석채)가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 했다고 해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다들 따듯하게 입고 나오셨나여?
저는 오늘 스타킹 신고 나왔다가 얼어죽을 뻔 했어요
어젠 분명히 따뜻했다구요..
어쨌든 오늘은 며칠전의 KT와 여성가족부의 업무협약에 대해 말하려고해요!
KT의 여성 임원이 11퍼센트를 넘는 것은 알고 계신가요?
여성 임원이 20명이 넘어 대기업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해요
여성의 사회참여가 늘고 있긴 하지만 결혼.출산 이후의
경력단절이나 기타 사회적 요인 때문에 고위 임원은
큰 폭으로 늘지 않는 상황에서 KT의 이런 인사는 이례적인데요.
KT는 여러 사업들과 파격적인 인사로 여성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가부장관 조윤선과 KT회장 이석채
지난 18일 KT의 이석채 회장과 여가부의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만나
여성인재 육성 MOU를 채결했다고 하는데요.
업무협약에 따라 KT는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을 지원하고,
여성인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지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특히 돋보이는 것은 것은 육아,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 직업훈련과 창업자금 지원등 협력 체계 구축인데요.
이에 KT 이석채 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대표정인 사례로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KT는 "클래요"라는 여성 연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2011년 KT에 이석채 회장이 취임한 해부터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클래요"는 "나, 회사에서 클래요(성장할래요)!" 하는 뜻이라고 하네요.
많은 특강과 리더쉽 교육으로 이루어져있다고 해요
최근 22일에도 KT 리더쉽 아카데미에서 클래요 연수 프로그램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다양한 직급의 여성 인재들이 모여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보통 교육은 부장 과장급 등 동일직급 위주지만
클래요는 대리부터 부장까지 현장직에서 사무직까지 다양하다고 하네요
이는 단순히 구색맞추기 작업이 아닌 실제로 KT의 임원급까지 올라간
사례가 있어 여성교육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클래요는 "기업에서 먼저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성공을 지원해야한다"는
이석채 회장의 경영 소신이 그대로 드러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워킹, 리더십훈련, 직장어린이집 등 KT에서는 클래요 이외에도
많은 여성 지원 제도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가부의 조윤선장관과 여성육성에 힘쓰는 KT의 이석채회장의 협약 채결로
좀더 활발한 여성참여의 장이 열리고 그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당
저는 이걸로 by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