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한국 느와르 총정리한다면?! 느와르의 시작 <친구> 현재까지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가장 높은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는 12년전 개봉한 <친구>! 원빈의 <아저씨>도 600만이 조금 넘는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12년 전 영화가 820만을 넘었다는건 난리난리 났었다는 얘기임! 그야말로 한국형 느와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 남자들의 뜨겁고 진한 우정을 대한민국 정서에 맞게 보여주었던 <친구> 거기다 아직까지도 쓰게되는 명대사들을 두루 탄생시켰음!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내가 니 시다바리가 고마해라 마이 무거따 아이가 니가가라 하와이 이거 모르는 사람 없을껄?! <달콤한 인생> 지금의 이병헌이 있게 해준 첫번째 영화가 아닐까 싶음! 특히나 첫장면과 마지막 엔딩이 같은 복도를 지나가는데 바껴진 처지를 보여주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겐 베스트 장면이라고 회자되고 있음 이병헌의 출연만으로도 느와르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여자들도 느와르를 찾게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음 그리고 대세 하정우와 최민식의 만남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사롸있네~ 라는 또하나의 명대사를 낳았던 영화! 8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한 <범죄와의 전쟁>! 찰진 부산 사투리와 함께 상남자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영화! 시대 때문에 보였던 촌스런 머리 까지도 느와르만의 멋스러움으로 보여주었음 심지어 그 유명한 하정우의 먹방 소주로 입헹구는건 신의 한수 개인적으로 결말이 하정우가 잡히는거라서 싫었던ㅠㅠ 그리고 이제 여태까지 느와르 영화가 남자와 사투리 등 거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면 더 나아가 세련미를 보여준 영화 <신세계> 최민식+황정민+이정재의 캐스팅 만으로도 기대됐는데, 영화를 확인해보면 세세한 디테일에 놀랐었던 영화! 느와르 영화인데, 이정재의 수트빨과 자연스러운 스토리 연결로 오히려 남자들보다 여자들의 입소문이 더 크게 나왔던 영화였음 여기서도 나타나는 명대사 드루와 드루와 thㅣ 빠 브라더~! 황정민은 진짜 연기신인듯bbbb 그리고! 이제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친구2> 앞서 말한 느와르의 시작 <친구>의 뒷이야기가 밝혀지게 됨! 17년 후 준석이 출소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는데, 그당시 신호를 줘 동수를 죽였던 "그 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영화가 탄생 되었다고 함! 12년전에 시작된 느와르 전설! 그리고 2013년 그 느와르의 뒷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하니 아직 1편도 보지 않은 나도 궁금해서 계속 찾게된당ㅎㅎㅎ 거기다 기존에 출연했던 유오성 뿐 아니라 김우빈과 주진모도 같이 출연하니! 거친모습은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신세계>처럼 느와르의 새로운 깔끔함과 세련미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거기다 저번에 김우빈이 미는 대사, 분위기 창출되네~도 있고ㅎㅎ 다른 영화들처럼 <친구2>도 대박 명대사를 만들어줄것같아 기다리는 중~! 암튼 11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 <친구2> 11월 14일 대개봉!
한국 느와르 영화의 계보! <친구>에서 시작해 <친구2>로 정점을 찍다
시대별 한국 느와르 총정리한다면?!
느와르의 시작
<친구>
현재까지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중 가장 높은 관객수를 기록한 영화는
12년전 개봉한 <친구>!
원빈의 <아저씨>도 600만이 조금 넘는 스코어를 기록했는데,
12년 전 영화가 820만을 넘었다는건 난리난리 났었다는 얘기임!
그야말로 한국형 느와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
남자들의 뜨겁고 진한 우정을 대한민국 정서에 맞게 보여주었던 <친구>
거기다 아직까지도 쓰게되는 명대사들을 두루 탄생시켰음!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내가 니 시다바리가
고마해라 마이 무거따 아이가
니가가라 하와이
이거 모르는 사람 없을껄?!
<달콤한 인생>
지금의 이병헌이 있게 해준 첫번째 영화가 아닐까 싶음!
특히나 첫장면과 마지막 엔딩이
같은 복도를 지나가는데 바껴진 처지를 보여주는 것이
많은 사람들에겐 베스트 장면이라고 회자되고 있음
이병헌의 출연만으로도 느와르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여자들도
느와르를 찾게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음
그리고 대세 하정우와 최민식의 만남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사롸있네~
라는 또하나의 명대사를 낳았던 영화!
8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한 <범죄와의 전쟁>!
찰진 부산 사투리와 함께 상남자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준 영화!
시대 때문에 보였던 촌스런 머리 까지도 느와르만의 멋스러움으로 보여주었음
심지어 그 유명한 하정우의 먹방
소주로 입헹구는건 신의 한수
개인적으로 결말이 하정우가 잡히는거라서 싫었던ㅠㅠ
그리고 이제 여태까지 느와르 영화가
남자와 사투리 등 거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면
더 나아가 세련미를 보여준 영화
<신세계>
최민식+황정민+이정재의 캐스팅 만으로도 기대됐는데,
영화를 확인해보면 세세한 디테일에 놀랐었던 영화!
느와르 영화인데,
이정재의 수트빨과 자연스러운 스토리 연결로
오히려 남자들보다 여자들의 입소문이 더 크게 나왔던 영화였음
여기서도 나타나는 명대사
드루와 드루와
thㅣ 빠 브라더~!
황정민은 진짜 연기신인듯bbbb
그리고!
이제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친구2>
앞서 말한 느와르의 시작 <친구>의 뒷이야기가 밝혀지게 됨!
17년 후 준석이 출소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는데,
그당시 신호를 줘 동수를 죽였던 "그 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자
영화가 탄생 되었다고 함!
12년전에 시작된 느와르 전설!
그리고 2013년 그 느와르의 뒷 이야기를 보여준다고 하니
아직 1편도 보지 않은 나도 궁금해서 계속 찾게된당ㅎㅎㅎ
거기다 기존에 출연했던 유오성 뿐 아니라
김우빈과 주진모도 같이 출연하니!
거친모습은 그대로 보여주면서도
<신세계>처럼 느와르의 새로운 깔끔함과 세련미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거기다 저번에 김우빈이 미는 대사,
분위기 창출되네~도 있고ㅎㅎ
다른 영화들처럼 <친구2>도 대박 명대사를 만들어줄것같아 기다리는 중~!
암튼 11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
<친구2> 11월 14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