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백일 넘은 커플인데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한 가지 싫은 점이 있습니다 카톡하다 순간 일이 갑자기 생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답장을 못하거나 늦으면 참질 못합니다 " ㅡㅡ , 뭐하냐 , 제발 말 좀 하고 뭐 하라고 , 이야기 하다 왜 끊냐고 "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전, (참고로 전 회사원) " 미안해 갑자기 일 시켜서 카톡은 봤는데 답장 못했어 " 이러면 " 됬다, 넌 나는 생각 안하지? 계속 이렇게 나 방치 할꺼지? 기다리는 나는 생각 안하냐? 제발 말좀 하고 뭐 하라니까 " 이래요 그리고 회사 끝나고 집에 가면 정리하고 옷부터 갈아 입고 편하게 연락하고 싶잖아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또 뭐라 그래요.. " 집에 도착했으면서 왜 말 안하냐 ㅡㅡ , 집 맞냐? , 제발 뭐 한다 말하랬지, 기다리는 나 생각안해?" 또 이럽니다 여기서 끝나면 문제가 안되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예로 들자면 제가 회사에서 틈틈히 영어 공부를 하는데, 남자친구한테 미리 말했어요 나 영어공부 한다고 문제 다 풀고 한 시간 뒤에 다시 연락한다고.. 근데 영어 문제를 마져 다 못 풀었어요 어려워서 ..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한 시간 뒤에 연락 한다고 말은 했으니 일단 카톡을 보냈죠 저 -" 헉.. 한시간 됬는데 못끝냈어 ㅜㅜ " 이렇게 보내고 답장 기다리는 사이 영어 풀이를 다시 했죠, 아까.. 어려웠던 문제가 자세히 보니 풀어져서 계속 하고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카톡이 와 있었어요 남자친구 - " 왜 " 남자친구 - " ㅡㅡ " 남자친구 - " ? " 남자친구 - " 머하냐 " 문제를 다 풀고 정신이 든거에요, 남자친구를 또 기다리게 했다는.. 난 이제 혼나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바로 답장 보냈죠 저 - " 자기야 ~ 나 문제 다 풀어써^--^ " 이랬는데 남자친구 - " 응 수고했어 " 남자친구 - " 공부 많이 해서 합격해 " → (좋은 뜻이 아니라 자기 기다리게 하고 말 안하고 공부해서 삐진 말투임) 이런식으로 항상 말 비꼬고 " 에휴.. 난 누가 챙기지 , 차라리 혼자인게 편해.." 이러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이렇게 하지말라고 남자친구한테 몇번 말했는데도 안고쳐져요.. 말해주는게 뭐가 어럽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나쳐도 너무 지나쳐요 저게 한 두 번이면 이해 가는데.. 맨날 저러고 카톡으로 뭐한다 뭐한다 사전에 미리 말하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사소한거 있죠? 나 밥먹는다, 대 소변 보는 일 .. 이런것도.. 터치하고 저번에는 큰 일을 보고 있으면서 남자친구랑 카톡했죠 " 자기 나 응가해 " (죄송해요ㅠㅠ) 이러고 몇 마디 카톡을 하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 갔다 버리라 해서 핸드폰도 못 챙기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 집에서 음식물 버리는 쓰레기장 까지 2분정도) 전화로 " 너 화장실에서 나랑 이야기 할 떈 언제고, 언제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냐고 " 막 뭐라 하는거에요... 제발 말 좀 하고 행동하라고.. 기다리는 나 생각도 안하냐고... 이런게 너무 자주 반복 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대체 왜그러냐고 제발 그만좀 하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화내면 남자친구가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 왜그래? 왜 혼자 성질내고 난리야? 하여튼 성격 이상해 " 이러고... " 자기잉~~ 사랑해 " 이럽니다..... 저 진짜 정신병자 될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이상하나요?
이제 갓 백일 넘은 커플인데요
저는 25살이고 남자친구는 27살입니다.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한 가지 싫은 점이 있습니다
카톡하다 순간 일이 갑자기 생길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답장을 못하거나 늦으면 참질 못합니다
" ㅡㅡ , 뭐하냐 , 제발 말 좀 하고 뭐 하라고 , 이야기 하다 왜 끊냐고 "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전,
(참고로 전 회사원) " 미안해 갑자기 일 시켜서 카톡은 봤는데 답장 못했어 " 이러면
" 됬다, 넌 나는 생각 안하지? 계속 이렇게 나 방치 할꺼지? 기다리는 나는 생각 안하냐? 제발 말좀 하고 뭐 하라니까 " 이래요
그리고 회사 끝나고 집에 가면 정리하고 옷부터 갈아 입고 편하게 연락하고 싶잖아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또 뭐라 그래요..
" 집에 도착했으면서 왜 말 안하냐 ㅡㅡ , 집 맞냐? , 제발 뭐 한다 말하랬지, 기다리는 나 생각안해?" 또 이럽니다
여기서 끝나면 문제가 안되는데, 오늘 있었던 일을 예로 들자면
제가 회사에서 틈틈히 영어 공부를 하는데, 남자친구한테 미리 말했어요
나 영어공부 한다고 문제 다 풀고 한 시간 뒤에 다시 연락한다고..
근데 영어 문제를 마져 다 못 풀었어요 어려워서 ..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한 시간 뒤에 연락 한다고 말은 했으니 일단 카톡을 보냈죠
저 -" 헉.. 한시간 됬는데 못끝냈어 ㅜㅜ "
이렇게 보내고 답장 기다리는 사이 영어 풀이를 다시 했죠, 아까.. 어려웠던 문제가 자세히 보니 풀어져서 계속 하고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카톡이 와 있었어요
남자친구 - " 왜 "
남자친구 - " ㅡㅡ "
남자친구 - " ? "
남자친구 - " 머하냐 "
문제를 다 풀고 정신이 든거에요, 남자친구를 또 기다리게 했다는.. 난 이제 혼나겠다.. 이런 생각도 들고, 바로 답장 보냈죠
저 - " 자기야 ~ 나 문제 다 풀어써^--^ " 이랬는데
남자친구 - " 응 수고했어 "
남자친구 - " 공부 많이 해서 합격해 " → (좋은 뜻이 아니라 자기 기다리게 하고 말 안하고 공부해서 삐진 말투임)
이런식으로 항상 말 비꼬고 " 에휴.. 난 누가 챙기지 , 차라리 혼자인게 편해.." 이러고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
이렇게 하지말라고 남자친구한테 몇번 말했는데도 안고쳐져요..
말해주는게 뭐가 어럽냐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나쳐도 너무 지나쳐요
저게 한 두 번이면 이해 가는데..
맨날 저러고 카톡으로 뭐한다 뭐한다 사전에 미리 말하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구요,
사소한거 있죠? 나 밥먹는다, 대 소변 보는 일 .. 이런것도.. 터치하고
저번에는 큰 일을 보고 있으면서 남자친구랑 카톡했죠 " 자기 나 응가해 " (죄송해요ㅠㅠ) 이러고
몇 마디 카톡을 하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엄마가 음식물 쓰레기 갔다 버리라 해서
핸드폰도 못 챙기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 집에서 음식물 버리는 쓰레기장 까지 2분정도)
전화로 " 너 화장실에서 나랑 이야기 할 떈 언제고, 언제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냐고 "
막 뭐라 하는거에요... 제발 말 좀 하고 행동하라고.. 기다리는 나 생각도 안하냐고...
이런게 너무 자주 반복 되다보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대체 왜그러냐고 제발 그만좀 하라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화내면
남자친구가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 왜그래? 왜 혼자 성질내고 난리야? 하여튼 성격 이상해 "
이러고... " 자기잉~~ 사랑해 " 이럽니다.....
저 진짜 정신병자 될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