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대한민국에사는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저희아버지는 경비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제 뭘 잔뜩가지고 오랫만에 집에 오시더라구요 뭔가해서 봤더니 각종화장품이나 과일 주스 소스양념 등등이였습니다. 아버지는 오다가다 아주머니들이 줬다고 그러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감사한 마음에 꺼내서 봤더니 왠걸 유통기한 한참지난것들이네요 스킨로션은 2008년도 제조일자도 있고 주스같은경우는 무슨이유에서 안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또한 유통기한이 지나있었습니다. 과일도 다 무르거나 썩어있었구요. 아빠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조심히 치워놨네요 아버지 씻으시는동안 제발 경비실을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저번에 이런 비슷한 사례를 봤는데 저희 아버지한테도 일어날줄은 몰랐네요......
제발 경비실을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저는대한민국에사는 흔한 여자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올리네요.
저희아버지는 경비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제 뭘 잔뜩가지고 오랫만에 집에 오시더라구요
뭔가해서 봤더니 각종화장품이나 과일 주스 소스양념 등등이였습니다.
아버지는 오다가다 아주머니들이 줬다고 그러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감사한 마음에 꺼내서 봤더니 왠걸 유통기한 한참지난것들이네요
스킨로션은 2008년도 제조일자도 있고
주스같은경우는 무슨이유에서 안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또한 유통기한이 지나있었습니다.
과일도 다 무르거나 썩어있었구요.
아빠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조심히 치워놨네요 아버지 씻으시는동안
제발 경비실을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지말아주세요.....
저번에 이런 비슷한 사례를 봤는데 저희 아버지한테도 일어날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