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날때 풋풋한 설렘과 엄청나게 다정했던 거,
그거에 비해 사뭇 편해진 지금 네 모습을 얘기하는게 절대 아냐
뭐그렇게 비밀이 많아
한참 전화하길래 내가 소심하게 뭐야?하고 물어보면
못들은척 다른 얘기로 넘어가고 대충 얘기하고
물론 네가 여자가 있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닌줄 알아
거의 일얘기일테니까 귀찮고 말하기 좀 그런 부분일수도 있으니까
내 말이 들리는건지 안들리는건지
우리 만날때면 난 이제 만나줘서 고맙다고 얘기가 나올 정도야
귀찮고 힘들면 집에 있고싶다고 얘기해도 돼
내 앞에서 꾸역꾸역 내 얘기 듣지 않아도 돼 정말이야
이젠 내가 겨우겨우 서운한 티를 내도 짜증만 나니
너가 원해서 어린 나이에 몸 주고 마음도 다 줘버렸는데...
함께 있어도 외롭게 만들고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인가 생각하게만 만들고
널 너무 많이 사랑해서 난 모든게 다 바껴버렸어
너는 표현이 서툰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처음부터 다 거짓말이였던거 같고
사랑때문에 맘이 아프다는거 너땜에 처음 느껴본다
너한테 다 줘서 아깝다는게 아니야
사랑한다고 꼭 결혼하자고 좀만 기다리라고 그런말 왜했어
다음엔 나같이 너가 싫어하는 예의없고 애같은 사람 만나지말고
야무지고 예의도 바르고 널 이해해주고 얼굴도 이쁜
너랑 나이대도 맞는 사람 만나
어린 나랑 만나주느라 참 고생이 많다.
내가 밤마다 너때매 우는거 넌 절대 모르지
모르게 해서 미안해 말을 못해서 미안해 정말...
하지만 말을 못하겠어 미안해...
너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건 절대 네 잘못이 아니야 정말로
나도 내가 왜이렇게 돼버렸는지 모르겠어
날 사랑하긴 하니
처음 만날때 풋풋한 설렘과 엄청나게 다정했던 거,
그거에 비해 사뭇 편해진 지금 네 모습을 얘기하는게 절대 아냐
뭐그렇게 비밀이 많아
한참 전화하길래 내가 소심하게 뭐야?하고 물어보면
못들은척 다른 얘기로 넘어가고 대충 얘기하고
물론 네가 여자가 있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닌줄 알아
거의 일얘기일테니까 귀찮고 말하기 좀 그런 부분일수도 있으니까
내 말이 들리는건지 안들리는건지
우리 만날때면 난 이제 만나줘서 고맙다고 얘기가 나올 정도야
귀찮고 힘들면 집에 있고싶다고 얘기해도 돼
내 앞에서 꾸역꾸역 내 얘기 듣지 않아도 돼 정말이야
이젠 내가 겨우겨우 서운한 티를 내도 짜증만 나니
너가 원해서 어린 나이에 몸 주고 마음도 다 줘버렸는데...
함께 있어도 외롭게 만들고 내가 그렇게 못난 사람인가 생각하게만 만들고
널 너무 많이 사랑해서 난 모든게 다 바껴버렸어
너는 표현이 서툰건지 마음이 없는건지
처음부터 다 거짓말이였던거 같고
사랑때문에 맘이 아프다는거 너땜에 처음 느껴본다
너한테 다 줘서 아깝다는게 아니야
사랑한다고 꼭 결혼하자고 좀만 기다리라고 그런말 왜했어
다음엔 나같이 너가 싫어하는 예의없고 애같은 사람 만나지말고
야무지고 예의도 바르고 널 이해해주고 얼굴도 이쁜
너랑 나이대도 맞는 사람 만나
어린 나랑 만나주느라 참 고생이 많다.
내가 밤마다 너때매 우는거 넌 절대 모르지
모르게 해서 미안해 말을 못해서 미안해 정말...
하지만 말을 못하겠어 미안해...
너가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가 이렇게 힘든건 절대 네 잘못이 아니야 정말로
나도 내가 왜이렇게 돼버렸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