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제가 2달전에 찼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CC이고 200일 정도 사겼었는데, 평소에 자주 싸우는 사이는 아니였는데 헤어지기 1주전에 여자친구가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갔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한거에요. 그때부터 제가 짜증났었는데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자꾸 휴대폰 베터리가 없다고 하고 연락이 뜸한거에요. 술마시고 집에 가는데도 연락 한통없이 없길래 제가 카톡으로 왜 요즘 연락이 뜸하냐고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말을 못해서 이런식으로 하는 거냐고 욱해서 말을 했었는데 전 여자친구가 그 말에 기분이 나빳는지 글쎄 라고 대답이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물어봤더니 마음대로 생각하라고 하길래 제가 욱해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기를 그런식으로 밖에 안봤다는 것에 너무 실망했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 학교에서 마주치는데 너무 화가 나드라고요. 나를 안 잡아준 것도 화가 나고 저 스스로 한테도 화가 나더군요. 제가 정말 안좋은 버릇인데 화가 나면 헤어지자는 말을 조금 쉽게 하는 거같아요. 고치고 싶은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그 친구가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 생활하는 것을 보고 얘는 나를 정말 좋아했었나? 아무렇지도 않나?라는 생각에 실망감도 컸어요. 게다가 걔가 학교에서 애초에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금방 남자들이 바로 꼬이드라고요. 그걸 또 보면 화도 나는데 화내는 제 자신도 뭐지? 내가 왜 화가 나지? 이런 생각도 들고.. 헤어진 이후에 잠을 4시간도 못 자겠어요. 최근에 저의 속마음도 말하고 그 아이에 속마음을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도 저는 걔가 잡아주길 바랬고, 걔도 제가 다시 잡아주길 바랬더군요. 걔도 울고 저도 울면서 말했지만 결국 서로 잡아주길 바랬지만 서로 말을 못했죠. 근데 저는 솔직히 못 잡는 이유가 사실 헤어지고 그 여자친구한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제 친한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했었고, 걔가 사귈때 헤어진 연인들이 다시 만나는건 이해가 안간다고 저한테 자주 말했었거든요. 그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잡아도 안 돌아올거 같고. 2개월 간의 공백이 작을수고 있고 클 수도 있지만 그 공백을 다시 채울 수 있을 자신도 모르겠고, 제가 얘를 못 잊는 이유가 몸을 못 잊어서 그런건지, 그냥 외로운데 계속 보이니까 그러는건지 아님 정말 제가 얘를 못 잊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시간이 흐르는대로 잊고 학교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나요. 아님 한번 용기내서 잡아야 할까요? 1
CC 와의 이별 후 잠을 못자겠어요.
안녕하세요 24살 남자 입니다.
제가 2달전에 찼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CC이고 200일 정도 사겼었는데, 평소에 자주 싸우는 사이는 아니였는데 헤어지기 1주전에
여자친구가 친구랑 단둘이 여행을 갔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한거에요.
그때부터 제가 짜증났었는데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자꾸 휴대폰 베터리가 없다고 하고
연락이 뜸한거에요. 술마시고 집에 가는데도 연락 한통없이 없길래 제가 카톡으로 왜 요즘 연락이
뜸하냐고 나랑 헤어지고 싶은데 말을 못해서 이런식으로 하는 거냐고 욱해서 말을 했었는데
전 여자친구가 그 말에 기분이 나빳는지 글쎄 라고 대답이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한번 물어봤더니 마음대로 생각하라고 하길래 제가 욱해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자기를 그런식으로 밖에 안봤다는 것에 너무 실망했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 이후에 학교에서 마주치는데 너무 화가 나드라고요. 나를 안 잡아준 것도 화가 나고
저 스스로 한테도 화가 나더군요. 제가 정말 안좋은 버릇인데 화가 나면 헤어지자는 말을 조금
쉽게 하는 거같아요. 고치고 싶은데 고쳐지지가 않아요.. 그리고 그 친구가 아무렇지도 않게
학교 생활하는 것을 보고 얘는 나를 정말 좋아했었나? 아무렇지도 않나?라는 생각에 실망감도
컸어요. 게다가 걔가 학교에서 애초에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금방 남자들이 바로 꼬이드라고요.
그걸 또 보면 화도 나는데 화내는 제 자신도 뭐지? 내가 왜 화가 나지? 이런 생각도 들고..
헤어진 이후에 잠을 4시간도 못 자겠어요. 최근에 저의 속마음도 말하고 그 아이에 속마음을 말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때도 저는 걔가 잡아주길 바랬고, 걔도 제가 다시 잡아주길 바랬더군요.
걔도 울고 저도 울면서 말했지만 결국 서로 잡아주길 바랬지만 서로 말을 못했죠.
근데 저는 솔직히 못 잡는 이유가 사실 헤어지고 그 여자친구한테 화가 너무 많이 나서 제 친한
친구들한테 욕도 많이 했었고, 걔가 사귈때 헤어진 연인들이 다시 만나는건 이해가 안간다고
저한테 자주 말했었거든요. 그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잡아도 안 돌아올거 같고. 2개월 간의
공백이 작을수고 있고 클 수도 있지만 그 공백을 다시 채울 수 있을 자신도 모르겠고,
제가 얘를 못 잊는 이유가 몸을 못 잊어서 그런건지, 그냥 외로운데 계속 보이니까 그러는건지
아님 정말 제가 얘를 못 잊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시간이 흐르는대로 잊고
학교에서 계속 마주쳐야 하나요. 아님 한번 용기내서 잡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