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으로 폭풍우치는밤의등대가 되어주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

사과201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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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2~5년
우유팩 : 5년
담배필터 : 10~12년
플라스틱백 : 10~12년
나무젓가락 : 20년
일회용컵 : 20년 이상
플라스틱용기 : 50~80년
일회용기저귀 : 100년 이상
알루미늄 캔 : 500년
스티로폼 : 500년 이상
유리병 : 1000만년 이상
 
 
모두..무엇을 이야기 하는지..아시리라..생각됩니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자연적으로 썩는 기간입니다..
 
어마어마하죠~!!!
 
우리 어렸을적....버린 플라스틱 용기는 아직도 어딘가에서 썩고..있다는거...!!!
어딘가에 버려진 유리병은 아직도 딩굴딩굴 거리고 있다는거..!!!!
 
환경운동~
누군가는 이 환경운동이
폭풍우치는 밤의 등대와 같다고 했습니다..
 
누가 이런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넘 공감이 가서...메모까지 해놓았었어요~^^
 
지금은..폭풍우치는 때~!!
우리는 환경운동으로 등불을 밝혀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환경운동에 앞장서고 있어요~^^
 
 
 
 환경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족걷기대회(사진1)
장길자 회장님은 환경이 오염되면서 일어나는 기후변화를 통해 우리가 아끼고 보존해야 할 자연환경임을
알게하는데 취지가 있습니다.

 
환경운동 : 관악산 정화운동(사진2)
많은 사람들은 산에서 좋은 공기, 바람, 휴식을 얻고 가지만
그 사람들이 남겨둔 쓰레기로 인해 산을 오히려 점점 힘들어하고 있어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이 관악산 정화운동을 펼쳤습니다.

 
환경운동 : 그린캠퍼스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사진3)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장길자회장님은
현재 지구는 많은 재앙에 노출돼 있으며 이제는 지구 환경과 평화는 여러분 같은 대학생들의 손에 미래가 달려있다며
그린캠퍼스 운동같은 지구를 살리는 운동이 범세계적으로 일어났으면 한다.고 하셨어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날 학생들과 환경회의 및 환경보전과 기후변화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환경운동 : 페루지부 나무심기(사진4)
'나무는 생명의 희망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페루지부에서는 나무심기 캠페인을 실시 했습니다.
220여명의 회원이 참여 100그루의 나무를 심었었는데요~
이날 이 캠페인은 페루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지구촌 가족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고 미래의 꿈나무들이 밝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는 폭풍우치는 밤에 등대가 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