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것질은 인생의 낙이라나 뭐라나..하루종일 냠냠 거리더니..쨘~잇몸에 발랏지롱~이제먹어 어쩔수없어..
달군 안먹으니...휴지로 닦아줄까??...기분이다 달래집도 너 다해...ㅡ.ㅡ우리딸과 난 갈데가 없어졋음..
그러더니..이불가져오래요...돌돌말아 안고..티비본다고..
티비는개풀 꾸벅꾸벅 졸면서 왜 안누워자는지 ㅡㅡ
결국 내가 아일 구출해줌..
아빠잠들고 아주편해진 달군..단잠을잡니다..악몽을 꾸는지..
자는내내 울어요..(좀지나 행복한기억이 생기면 나아지겟죠)
새벽 세시..아무도 없겟다 싶어 데리고나갓죠..
그대로 얼음..아까 저녁에 발코니에 똥을 싸러가길래 산책 욕심을 냇더랫죠..아직은 무리...
집에와서 얼마나 목이 마를까 싶어..물을 손가락에 적셔 입에 넣어주는데...아깐 그냥 흐르는 물만 먹던애가.!!!!!
제손을 핧었어요!!!!!!!!!!!!계속!!!!!!!!!!
난 또 질질 짜고..더먹어더먹어..하고 물그릇에 관심보이길래 뒤로 물러나 모른척...햇더니..와우...!!!!!!
세상에나...나를 두어번 보더니....
달군이의 임보일기 2
은동이 소식을 궁금해 하시는분이 많아서 전용자켓을 만들었어요.
카스들리시어 저 자켓을 클릭하시면 이제 은동이를 볼수있게 했어요..(발솜씨라서 죄송)
너무너무 기뻐서 요거 올리고 잘려구 이렇게 한번 올려봣어요..
은동이(이하 달군이라 칭하겟음)
집에 아빠와 인사후 도도하게 굴던 아이가..
다행히 오줌한번 안지리고 돌아앉지도않고 아빠를 쳐다봣어요..
그런뒈.....이 아빠라는 인간이..이제부터 시트콤을 찍어댑니다.
아빠
음...우리집은 다 달 돌림이니까...넌..달군이야 이제부터..
나
그게뭐냐..성의없게..달동이해 은동이에서 하나따서..
아빠
닥쳐 난 달군이 맘에들어..달군아 달군아..내말이 맞지??
그래그래..니가맞다..썩을..
그러더니 애들 처방식캔을 들고오더니..
아빠
달군아 이게 니 누나들이 환장하는거야. 얼마나 맛있는지 알어? 기절해 아주..일단 먹어바 환장해..
.....
냠냠 냠냠..맛난거야 먹어봐..
.....냠냠 냠냠 마싯쪙~한입만 먹어봐..오늘 내가 너 간식의 참맛을 알게해주지..
군것질은 인생의 낙이라나 뭐라나..하루종일 냠냠 거리더니..쨘~잇몸에 발랏지롱~이제먹어 어쩔수없어..
달군 안먹으니...휴지로 닦아줄까??...기분이다 달래집도 너 다해...ㅡ.ㅡ우리딸과 난 갈데가 없어졋음..
그러더니..이불가져오래요...돌돌말아 안고..티비본다고..
티비는개풀 꾸벅꾸벅 졸면서 왜 안누워자는지 ㅡㅡ
결국 내가 아일 구출해줌..
아빠잠들고 아주편해진 달군..단잠을잡니다..악몽을 꾸는지..
자는내내 울어요..(좀지나 행복한기억이 생기면 나아지겟죠)
새벽 세시..아무도 없겟다 싶어 데리고나갓죠..
그대로 얼음..아까 저녁에 발코니에 똥을 싸러가길래 산책 욕심을 냇더랫죠..아직은 무리...
집에와서 얼마나 목이 마를까 싶어..물을 손가락에 적셔 입에 넣어주는데...아깐 그냥 흐르는 물만 먹던애가.!!!!!
제손을 핧었어요!!!!!!!!!!!!계속!!!!!!!!!!
난 또 질질 짜고..더먹어더먹어..하고 물그릇에 관심보이길래 뒤로 물러나 모른척...햇더니..와우...!!!!!!
세상에나...나를 두어번 보더니....
사람앞에서 절대 암것도 안먹는다던 아이가 밥과 물을 쳐묵쳐묵 하기시작....
그순간 아빠와 난...고양이가 되엇죠..옷자락 소리라도 들릴세라..조심조심...눈깜빡이는 소리라도날새라..조심조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국 밥을 거하게 드신 달군은..달래집을 쟁탈하고 잠을자러.....
둘이서 냐하하하하하하하...우리가해냇어..ㅠ
오늘이뤄낸 결과치곤 꽤 괜찮죠???
으흐흐흐흐-_-오늘일기 끝..
세번째 사진은 달군에게 철저히 무시당하는 아빠이니 손가락질 이라고 의심하지 말아주세요 저손가락에 간식이 묻어잇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