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현지인2013.10.26
조회153
만난지 얼마 안되는 33살 여친(전 32)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라 좋다 싫다가 별로 없는데



두번째 볼때인가 오늘 대학원 시험보러 간다길래 같이 갔다가 끝나고 가을구경 하자고 했더니 첨엔 당황하더니 ktx 표 예매 해줌...



덕분에 불금포기 토요일 새벽부터 기차타고 와서 도서관에서 충전기 켜놓고 짱박힘.



난 좋다고 자꾸 따라다니는데 가타부타 말이 없으니 원.....



잘하고 있는건가.........ㅡ.ㅡ;;



어시좀 해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