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그렇지 않죠.
이미 한국은 법적으로 완벽한 여성우월주의 사회이며 실제 여성이라고 뭘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단적인 예로 알 수 있지만 여성들은 취업도 쪼달려요... 월급도 적게 받고 승진도 잘 못한다면서 경제적 약자를 지칭하고 있지만 온갖 명품매장에는 여성 고객이 바글바글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는 비율을 보면 20~30대 여성들이 최고로 많습니다. (거의 절반)
사치적인 소비의 핵심적 역할을 하면서 경제적 약자라고 떠벌리는 자체가 일단 웃기는 현상입니다.
단순한 하나의 예에 불과햇지만 여성 권리확장에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예전 남성의 권리와는 다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시 남성은 권리가 우월했던 면은 있지만 그만큼 사회적인 책임과 국가적 책임을 도맡아왔습니다.
반면 지금 여성은 책임과 의무라는 개념은 아예 없고 오직 권리만 주장하고 있기에 욕을 먹는 것이죠. 아무튼 한국여성은 의무와 책임의 상승이 없이 권리만 높여왔습니다.
여성들은 그것에 대해 비판하는 남성들에게는 여성은 힘드네 어쩌네 남자가 찌질하네 어쩌네 떠들어쳤지만 실제로 그건 오직 자기들만의 이익을 위해서 지껄여대는 뻔질나는 개소리에 불과하죠.
왜냐면 요즘은 여아선호가 붐이라는 것은 이미 통계로도 나오고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여아선호가 붐인 이유는 무엇인가면. 쉽게 말해서 남자아이는 이제 빚좋은 개살구에 불과하다는 뜻이죠. 권리는 없고 의무만 많으며 결혼을 시키려면 집 마련해줘야하고 그래놓고도 며느리에게 대접을 못받는 이 현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런 현실에 대해 여자들은 또 아니라고 짖어대겠지만 어쩝니까 통계와 세태가 그리 되는 것을 부정하고 악만 쓴다고 사실이 덮어집니까? ㅋ
쉽게 이야기하면 아들가진 부모들은 빛좋은 개살구만 만들어내고 오히려 아들을 장가보내려니 요즘같은 험난한 경제상황 속에서 미칠 노릇이겠죠. ㅋ
여자들이 그토록 살기 힘들다면 왜 여아가 선호가 될까요?
신기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