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로도 모자라서 둘다 쳐나가서 가정을 돌보지 않으니 애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지 왕따를 당하는지 알턱이 없지 ㅉㅉ 애가 당연히 조금이라도 문제가있으면 아프면 병원을 데려가고 정신이나 심리적으로 문제가있으면 정신치료를 받는게 당연한거아냐? 가족 스스로 인정할정도로 정상적인 아이들과 차이가 있으면서도 일반학교를 보내놨으니 또래들에 비해서 당연히 쳐지고 항상 갑에게 당하는 을이 되는거지.. 진짜 진짜 요즘 엄마년들 너무 멍청해서 못봐주겠다. 지가 지자식 내팽개쳤는데 누가 키워주겠냐 100만원을 쪼개고 아껴쓰며 내자식 내가 사랑으로 키우며 가정을 지키는것과 500만원을 벌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자식을 남의손에 맡겨키우는것의 차이가 나중에 사랑으로 키운 자기자식에게 효도를 받느냐.. 돈으로 키운자식에게 재산문제로 인해 칼맞아 죽느냐의 엄청난 차이라는걸 아직도 몰라.. 아직도 ㅉㅉ
멍청한 한국여자들의 멍청한 자식교육
하여튼 엄마라는것들이 애들은 안돌보고 돈이나 벌겠다고
아빠로도 모자라서 둘다 쳐나가서 가정을 돌보지 않으니
애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지 왕따를 당하는지 알턱이 없지 ㅉㅉ
애가 당연히 조금이라도 문제가있으면 아프면 병원을 데려가고 정신이나
심리적으로 문제가있으면 정신치료를 받는게 당연한거아냐?
가족 스스로 인정할정도로 정상적인 아이들과 차이가 있으면서도
일반학교를 보내놨으니 또래들에 비해서 당연히 쳐지고 항상
갑에게 당하는 을이 되는거지..
진짜 진짜 요즘 엄마년들 너무 멍청해서 못봐주겠다.
지가 지자식 내팽개쳤는데 누가 키워주겠냐
100만원을 쪼개고 아껴쓰며 내자식 내가 사랑으로 키우며 가정을 지키는것과
500만원을 벌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자식을 남의손에 맡겨키우는것의
차이가 나중에 사랑으로 키운 자기자식에게 효도를 받느냐..
돈으로 키운자식에게 재산문제로 인해 칼맞아 죽느냐의
엄청난 차이라는걸 아직도 몰라.. 아직도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