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쫌 할게요
저도 일함
그리고 시어머니는 큰집이 며느리 본후로 일을 안하는거임
그리고 사실 큰집이 얼씨구나 하고 나를 와서 일하라할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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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5개월차 임
시댁은 일년에 5번 제사가 있음
남편은 결혼전 큰집 제사에 일때문에 거의 가지못했음
결혼하고 두번의 제사에 한번은 못감. 앞으로도 잘모르겠음
직장이 주말에 쉬지않고 매주 다름
또 제사가 왔음
남편은 일해서 못감
시어머니는 큰집제사에가도 일은 안하심
제사시간에 맞춰가고 제사후 설겆이만함
나도 처음에는 설겆이만도왔음
시어머니는 며느리봤으니 이제 안간다고함
헐
남편도 안가고 시어머니도 안가는 제사에
시아버지와 도련님 모시고 큰집에 제사를 가게생겼음
그리고 시어머니는 이제 혼자 일찍 가서
일을 도우라고 함
엥?
시아버지와 도련님은 제사시간에 맞춰오고 나는 먼저가서 일하라는거임
앞으로 명절에도 하루전에가서 일을 도와야한다함
큰집은 아들 둘과 딸하나. 다들 결혼함, 며느리가 둘이 있음
나도 가서 일하기가 싫다는건 아닌데 이건좀 이상함
궁금한점
이 제사는 내가 어머니말대로 해야하는게 맞는건가 궁금함
이런경우가 있는지 궁금함
제대로 알려주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