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어나고 있는 불미스런 자연재앙. 전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이 끔찍한 사건들은 과연 단순한 ‘재해’인가? 지구의 목소리인가!
21세기 들어서 발생하였던 미스터리한 자연재해를 한번 정리해 보았다
1. 쓰나미
2005년 , 한적하고 더없이 평화로웠던 인도네시아에 어느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재앙이 닥치게 된다. 그 이름도 생소했던 쓰나미라는 해일은 인도양에서 7월 17일 발생한 강진으로 지진해일이 자바섬 해안을 덮치면서 35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더불어 200명에 가까운 실종자들과 함께.. 특히 피해가 가장 컸던 유명 해변 휴양지 팡안다란에서만 최소 172명이 숨지고 85명이 실종된 끔찍한 재앙에 우리모두는 브라운관앞에서 망연자실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이러한 이상징후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걸까?
2. 중국 대지진 (사천성 대지진)
12일 대형 지진이 강타한 중국 중부 쓰촨성(사천성)지역에서, 사망자는 3000~5000명, 사상자는 1만명 규모로 추정된다. 900여명의 학생들이 건물더미에 매몰된 가운데, 8533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지구를 둘러싼 미스터리 이상징후들 <지구수비대>
지구를 둘러싼 미스터리 이상징후들
최근 일어나고 있는 불미스런 자연재앙. 전세계 곳곳에서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이 끔찍한 사건들은 과연 단순한 ‘재해’인가? 지구의 목소리인가!
21세기 들어서 발생하였던 미스터리한 자연재해를 한번 정리해 보았다
1. 쓰나미
2005년 , 한적하고 더없이 평화로웠던 인도네시아에 어느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재앙이 닥치게 된다.
그 이름도 생소했던 쓰나미라는 해일은 인도양에서 7월 17일 발생한 강진으로 지진해일이 자바섬 해안을 덮치면서 35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더불어 200명에 가까운 실종자들과 함께..
특히 피해가 가장 컸던 유명 해변 휴양지 팡안다란에서만 최소 172명이 숨지고 85명이 실종된 끔찍한 재앙에 우리모두는 브라운관앞에서 망연자실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이러한 이상징후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걸까?
2. 중국 대지진 (사천성 대지진)
12일 대형 지진이 강타한 중국 중부 쓰촨성(사천성)지역에서, 사망자는 3000~5000명, 사상자는 1만명 규모로 추정된다. 900여명의 학생들이 건물더미에 매몰된 가운데, 8533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