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저는 평범한 17여학생입니당ㅇ..어렸을때부터 밥보단 군것질을 즐겨하던 제가 초등학교를지나고중학교를 지나서 살이점점붙더니 금세 98키로라는 숫ㅅ자와 마주하게되었어요ㅠㅠ이런 저를 답답해하시고 너무안타까워하시는 부모님께서는저때문에 투자한게 한두가지가아니에요 초등학생때는 아빠께서 헬스를보내시기도하셨고 걷는코스를 정해주시기도하고 굶어보기도하고런닝머신, 자전거를 집에사들여서 뛰고 달려보기도 하고 아빠께서는 거들떠보지도않으시던 허벌다이어트도 해봣지만요요가와서 정말 ㅌ이뚱뚱한몸을가지고 살아가야하나 겁도나기도했습니다여기저기서 주위에서는 살빼면진짜이쁠거같다라는말을해도 별로자극이안돼고 중학교떄는 제몸을가지고놀리는애들도있엇고 남시선신경쓰느라폰만보고다닌적도많구요....판후기도보고 다이어트카페에가서 방법도보고그래서 최근에는 학교에서 집까지 한시간거리를 몇주간걸어보기도했지만식욕때문에 몸무게에는 변동이없었습니다..워낙 먹는 조절을못해서 60까지는 빼고싶은데 부모님께 죄송해서라도 굳게 맘먹고빼야하는데 항상 실패를해요..ㅠㅜㅠㅠㅠㅠㅠ몇일전에 부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었는데 식욕억제하는 약을 지어서 먹여볼까생각을하시는거같더라구요... 제가 약물로 빼는것은 모두 원하지않았는데그렇게까지생각하시는걸보니 진짜 제가어떻게해야 마음굳게 먹고 뺄수있을까요.. 시작했는데 또 포기할까봐 겁나내ㅔ요....저같은 상황에 놓여있으신분이나 저에게 조언을좀해주세요 ㅠㅠ 1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