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흔남입니다. 전 모솔이에요... 몇년간 소개팅 헌팅 등등 몇 번 해봤지만 때로는 저의 미숙한 배려로(너무 부담주거나) 때로는 상황이 이상하게 안맞는(꼭 결정적인 부분에서 약속이 틀어지거나 오해가 생겨서)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궁금한건 처음 보는 여자에게서 "이 사람은 다른 사람이랑은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가에요. 학교내에서도 통학길에서도 예쁜 여자분들 보면 이쁘다 하고 금세 잊는데 한달 전 봉사단체 교육 때 만난 분을 보고서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얼굴도 제대로 못봤고 기억도 잘 안나는데... 그냥 그분이 펜 빌려갔었던거 밖에는요 이번달 교육엔 시험땜에 못갔지만 다음 달 교육에는 만날 수 있을거 같긴한데 그때 번호 물어봐도 괜찮을지... 이 느낌이라는것도 내 착각은 아닌지 싶네요 이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 있는 걸까요?
원래 느낌이란게 있나요?
전 모솔이에요... 몇년간 소개팅 헌팅 등등 몇 번 해봤지만 때로는 저의 미숙한 배려로(너무 부담주거나) 때로는 상황이 이상하게 안맞는(꼭 결정적인 부분에서 약속이 틀어지거나 오해가 생겨서) 경우가 많았어요.
제가 궁금한건 처음 보는 여자에게서 "이 사람은 다른 사람이랑은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가에요.
학교내에서도 통학길에서도 예쁜 여자분들 보면 이쁘다 하고 금세 잊는데 한달 전 봉사단체 교육 때 만난 분을 보고서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얼굴도 제대로 못봤고 기억도 잘 안나는데... 그냥 그분이 펜 빌려갔었던거 밖에는요
이번달 교육엔 시험땜에 못갔지만 다음 달 교육에는 만날 수 있을거 같긴한데 그때 번호 물어봐도 괜찮을지... 이 느낌이라는것도 내 착각은 아닌지 싶네요
이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느낌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