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을만큼 좋아했던 남자한테 오늘 내가 싫다는 소리 들었을때 하늘이무너질거같았어. 성적표가나왔을때나가죽으라는듯이한심하게쳐다보는 엄마아빠한테 너무 부끄러웠어. 뭐 잘하는거 하나없고 내신도 낮은데 고등학교는 어디가야할지 막막하기만하고 주변엔 내 푸념같은거 들어줄 수있는 믿을만한 친구 하나없는데 이미 생각하는거라곤 썩을대로 썩어서 어렸을때 순수함은 이미 잊어버린지 오래야. 그나마 있는 친구는 무조건 나를그냥무시하기만하고 무슨말만꺼내도 비난부터 하고들어가. 벌받는걸까 이젠 기댈곳도없고 의지할수있는 친구들도 없는거같은데 학교 선배 동급생 후배 할것없이 뒤에서 내욕만하고. 그냥 너무 내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만 계속 난다. 내가 살 가치가 있긴 한걸까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그치? 철없이 굴었던거에 대한 벌을 지금받고 있나봐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아니고 버티는거같아. 진짜 너무 버티기 힘들어 나. 학교는 쉬는시간보다 수업시간이 훨씬 좋고 집에와도 편하진 않아. 잘때가 제일행복해 그냥 자다가 영원히 안깨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해. 내 장례식때 와서 울어줄사람은 몇이나될까 내가살아갈수있는 이유를만들고싶다.억지로라도.
진짜 딱 죽을만큼 힘든데 내말들어줄사람이 혹시 있을까
성적표가나왔을때나가죽으라는듯이한심하게쳐다보는 엄마아빠한테 너무 부끄러웠어.
뭐 잘하는거 하나없고 내신도 낮은데 고등학교는 어디가야할지 막막하기만하고
주변엔 내 푸념같은거 들어줄 수있는 믿을만한 친구 하나없는데 이미 생각하는거라곤 썩을대로 썩어서 어렸을때 순수함은 이미 잊어버린지 오래야.
그나마 있는 친구는 무조건 나를그냥무시하기만하고 무슨말만꺼내도 비난부터 하고들어가.
벌받는걸까 이젠 기댈곳도없고 의지할수있는 친구들도 없는거같은데
학교 선배 동급생 후배 할것없이 뒤에서 내욕만하고. 그냥 너무 내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만 계속 난다. 내가 살 가치가 있긴 한걸까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뻔 했는데 그치?
철없이 굴었던거에 대한 벌을 지금받고 있나봐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아니고 버티는거같아. 진짜 너무 버티기 힘들어 나.
학교는 쉬는시간보다 수업시간이 훨씬 좋고 집에와도 편하진 않아. 잘때가 제일행복해 그냥 자다가 영원히 안깨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해.
내 장례식때 와서 울어줄사람은 몇이나될까
내가살아갈수있는 이유를만들고싶다.억지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