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문제는 저는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어했고 남편도 이해해주고 2년동안 기다려주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부터 너무 싸웠습니다 남편이 저보고 입으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불결하고 싫어서 하기 싫다고 이야기 했구요 남편은 삐져서 관두라고 안한다고 하면서 그냥 자더군요
그뒤로도 같이 관계는 가지는데 계속 그걸 졸라요 매번 거부할수도 없고 거기다 남편이 저에게 입으로 해주고 싶어하는데 제가 챙피하고 그래서 하지 말라고 막 화냈는데도 막 할려구 하고 그래서 또 싸우고 ...
뭐 어쩌다 안하는분은 있겠지만 대부분 여자들도 입으로도 해주고 입으로도 받고 한다고 막 남편이 그러는데정말 그런가요?
아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