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만큼 힘들겠지?

곰도리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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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더더욱 생각이 나서 끄적여볼게

우린 이제 다신 볼 수 없을것 같지만 그렇다고 널 놓은건 아니야

이것은 바보같은 미련일까? 그래도 좋으니 이게 꿈이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