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봉변당햇어요

잠좀2013.10.27
조회2,291


너무 억울해 잠이안와 글 남기고 갑니다.



어제저녁 저는 영화를보고 12시쯤 지하철을타

도착후 내리려는 때 뒤에서 칻 퉤 하는 소리가 낫습니다.

이상한느낌이나 내려 머리를 만져보니 손에 액체같은게 묻더군요? 누가 침은밷은거같은데 제 뒤에 기다리려고 서계셧던 남자가있어 아 씨x 하고 쳐다보니

이어폰을 빼시더니 지하철쪽을 손짓하시더군요

지하철은 문이닫혓고 그안에 술처먹은 아저씨가 비틀거리면서 혼자 욕을짓거리는듯 중얼거리더군요

진짜 너무 죄송해서 제가욕한분께 죄송하다했는데 이어폰때문에 못들으신거 같구요

머리에 침뱉는걸 사람들다 봤을꺼고 그래서 눈물을 참으면서 화장실로가 손씻고 머리를 빨았어요 진짜 빨래빨듯이....

그리고 집으로와 아무일 없엇던듯 머리를감고 누웟는데 억울해서 잠이안오더군요 그래도피곤해서 짐들엇지만 또 자려는데 머릿속에서 생각나고 내가 어떻게대처햇어야햇을까 하면서 호신용 무기라도 가져다녀야대나 ㅣ이런거 신고도되나 괜히 잘못햇다 과잉방어로 내가 불리해지지않을까 술먹엇으니 눈에뵈는것도 없을텐데 아니면 똑같이침을뱉어줘야하나 이런 여러가지생각이 들어요

이럴때는 어떻게대처해야했을까요싶습니다













이만 글 마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