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순진한 기독교인들은 블랙홀의 존재를 가지고 개드립을 쳐 볼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이론을 제대로 아는 사람한테 걸리면 그냥 블.. 자도 못꺼내고 개발살 나는 것이 함정이지. ㅉㅉㅉ
아마 한 16세기 쯤으로 생각되는데, 유대교에서 이미 이 설을 완성했다. ㅋ 물론 이 경우 조금 특이한 역사적 배경이 있어서 늦게 나왔고 실은 그 전에도 이 설명은 존재했다고 보이는데 두가지 상이한 해석 안에서 싸운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유대교의 일반적인 신의 정의는 그냥 전능신 야훼가 아니다. 즉, 야훼는 실로 전능하다기 보다는 전능의 대리인 거고, 제한적 권능성을 부여 받은 것에 지나지 않는데.. 그 인간의 형상을 최초로 취하게 된 스스로 존재하게 되는 것은 바로 아담 카드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게 된다.
즉, 원형의 인간이다.
그럼 왜 블랙홀 드립을 개신교가 쳐 봐야 좋은 꼴 못 보냐.. 바로 아래의 사항 때문이다.
1. 이삭 루리아에 의해 그 당시 사페드, 즉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나온 세펠 조하르의 내용을 보면 이 내용에 대해 이미 설명하고 있는데, 이 기원은 사실 세펠 예트지라로부터 기인한 아인소프/아인소프 아우르에서 시작된다.
즉, 아인소프라고 함은 말그대로 무한이기 때문에 유한성이 전제될수 없고 존재한다고 존재하지 않다고 할수도 없는 존재이며, 인간의 형상 따위는 더더욱 취할수가 없다.
따라서 언제인지도 모를법한 엄청 오래전 시기에 그 아인소프라는 존재는 그 자신을 수축하여 유한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것을 짐줌이라고 하는데 그 수축된 것을 바로 모나드라고 한다. 즉, 유무한의 경계인 셈이지.
이 상태에서 유무한이 나눠진 다음에 아인소프에서 발출된 빛에 의해서 최초로 생겨난 것이 바로 아담 카드몬이라고 한다. 즉, 이것이 바로 인간의형상을 최초로 취한 신이다.
2. 여기부터는 사실 다른 창조이론이 어찌 보면 끼워져서 만들어졌다고 볼수도 있는 대목인데, 아담카드몬은 이 아인소프 아우르로부터 기인하여 유한된 우주에 대한 정제를 위한 힘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했고, 원래대로 치면 이 아우르로부터 기인한 빛을 모두 받아야 했으므로 그에 따르자면, 창조는 완벽할수 있었다.
그러나 유한의 형상을 지닌 존재의 한계로 인해 무한에서 오는 그 전도를 버티지 못한 아담 카드몬은 폭발해 버리고 만다. ㅋ 즉, 전능하다는 신이 쪽팔리게 그 전능성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고, 결국 원시우주는 그 유한으로 말미암아 기인한 클리포드에서 기인한 원시우주의 왕들과 아담 카드몬이 같이 존재하게 되는 형태가 된다.
즉, 태초로부터 존재하게 된 것들은 실은 신 하나가 아닌 셈이지. ㅋ
달리 말하면 창조따위는 완벽한게 아니라는 거고 말이지. ㅋ
애들이 빛이 있으랬다고 빅뱅이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웃긴게... 얘들은 지들 종교의 이론들이 어디서 나온 건지도 몰라. ㅉㅉㅉ 정말 웃기는 것은 결국 유대교는 항상 기독교의 뒤통수를 열나게 깠다는 거지.
3. 그럼, 왜 이게 기독교의 뒤통수를 까는거냐고?
(1) 창조의 불완전성: 이건 영지주의에서 대변하는 것과 같은 이론이긴 하지만, 사실 그와 비슷하거나 더 오래된 시기의 논쟁으로 그 기원은 세펠 예트지라로부터 기인한다고 하는데, 결국 세펠 조하르에서 루리아가 집대성을 마친 것은 서로 싸워댄 유대교의 서로 다른 사변론자들의 주장을 모아서 집대성한 것. 즉, 루리아나 코르도베로 같은 사람들의 역할은 실제로 발렌티누스와 비슷.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태어나야했고, 아담은 실락했다는 거. 결국 창조가 완벽했다면 인간이 더 후손을 뿌리거나 사역을 할 이유가 없다는 거지. ㅉㅉㅉ
(2) 신의 유한성: 결국 전능의 기본은 무한인데, 무한하면 존재가 안되거든. ㅉㅉㅉ 모나드는 유한도 무한도 아니기는 하는 무한이라는 것은 결국 모든것을 포함하는데, 모나드는 신이 아니고 아인소프가 칩거한 것이라는 거, 즉 유무한의 경계를 의미한다는 거고, 달리 말해서 인간의 형상을 띈 신은 유한한 놈이여. ㅉ
(3) 답인즉 아무리 빅뱅 드립을 쳐 봐야, "형상을 띄고 존재하게 되어 유한해진 신의 형태"는 더이상 전능하지 않은 거고, 결국 빛이 있으라는 말은 빅뱅도 아니지. 왜냐하면 한번 깨지고 난 다음에 그거 수습해서 다시 만들기를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ㅋ 문제는 이게 바로 유대교에서 나온 것이라는 함정. ㅉㅉㅉ
또한 이미 수세기 이전에 나온 것이라는 점이 함정. ㅋ 결국 기독교가 빅뱅설에 밀리다가 결국 이런 드립을 칠줄 알고 미리 블럭해 버린 거지. ㅉㅉㅉㅉ
즉, 어떤놈 하나가 인제와서 블랙홀을 도입해 본다 따위의 개똥철학을 질러 봐야..ㅉㅉㅉ 그것도 표절이겠구만. ㅋ 어디서 배껴온 거냐? ㅉㅉㅉ 베낄라면 제대로 베끼지? 크리슈나 무르티?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 알리스터 크로울리? 골든돈? 로젠 크루이츠? ㅉㅉㅉ 오쇼 라즈니쉬? 예후다 베르그? ㅉㅉㅉㅉ
블랙홀은 자폭으로 가는 지름길. ㅋ
아주 수순을 밟아서 자폭으로 향하는 개신교 찌꺼기 하나. ㅉㅉㅉ
아마도 순진한 기독교인들은 블랙홀의 존재를 가지고 개드립을 쳐 볼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 이론을 제대로 아는 사람한테 걸리면 그냥 블.. 자도 못꺼내고 개발살 나는 것이 함정이지. ㅉㅉㅉ
아마 한 16세기 쯤으로 생각되는데, 유대교에서 이미 이 설을 완성했다. ㅋ 물론 이 경우 조금 특이한 역사적 배경이 있어서 늦게 나왔고 실은 그 전에도 이 설명은 존재했다고 보이는데 두가지 상이한 해석 안에서 싸운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유대교의 일반적인 신의 정의는 그냥 전능신 야훼가 아니다. 즉, 야훼는 실로 전능하다기 보다는 전능의 대리인 거고, 제한적 권능성을 부여 받은 것에 지나지 않는데.. 그 인간의 형상을 최초로 취하게 된 스스로 존재하게 되는 것은 바로 아담 카드몬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게 된다.
즉, 원형의 인간이다.
그럼 왜 블랙홀 드립을 개신교가 쳐 봐야 좋은 꼴 못 보냐.. 바로 아래의 사항 때문이다.
1. 이삭 루리아에 의해 그 당시 사페드, 즉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나온 세펠 조하르의 내용을 보면 이 내용에 대해 이미 설명하고 있는데, 이 기원은 사실 세펠 예트지라로부터 기인한 아인소프/아인소프 아우르에서 시작된다.
즉, 아인소프라고 함은 말그대로 무한이기 때문에 유한성이 전제될수 없고 존재한다고 존재하지 않다고 할수도 없는 존재이며, 인간의 형상 따위는 더더욱 취할수가 없다.
따라서 언제인지도 모를법한 엄청 오래전 시기에 그 아인소프라는 존재는 그 자신을 수축하여 유한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것을 짐줌이라고 하는데 그 수축된 것을 바로 모나드라고 한다. 즉, 유무한의 경계인 셈이지.
이 상태에서 유무한이 나눠진 다음에 아인소프에서 발출된 빛에 의해서 최초로 생겨난 것이 바로 아담 카드몬이라고 한다. 즉, 이것이 바로 인간의형상을 최초로 취한 신이다.
2. 여기부터는 사실 다른 창조이론이 어찌 보면 끼워져서 만들어졌다고 볼수도 있는 대목인데, 아담카드몬은 이 아인소프 아우르로부터 기인하여 유한된 우주에 대한 정제를 위한 힘을 담는 그릇이 되어야 했고, 원래대로 치면 이 아우르로부터 기인한 빛을 모두 받아야 했으므로 그에 따르자면, 창조는 완벽할수 있었다.
그러나 유한의 형상을 지닌 존재의 한계로 인해 무한에서 오는 그 전도를 버티지 못한 아담 카드몬은 폭발해 버리고 만다. ㅋ 즉, 전능하다는 신이 쪽팔리게 그 전능성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고, 결국 원시우주는 그 유한으로 말미암아 기인한 클리포드에서 기인한 원시우주의 왕들과 아담 카드몬이 같이 존재하게 되는 형태가 된다.
즉, 태초로부터 존재하게 된 것들은 실은 신 하나가 아닌 셈이지. ㅋ
달리 말하면 창조따위는 완벽한게 아니라는 거고 말이지. ㅋ
애들이 빛이 있으랬다고 빅뱅이 어쩌고 하는 걸 보면 웃긴게... 얘들은 지들 종교의 이론들이 어디서 나온 건지도 몰라. ㅉㅉㅉ 정말 웃기는 것은 결국 유대교는 항상 기독교의 뒤통수를 열나게 깠다는 거지.
3. 그럼, 왜 이게 기독교의 뒤통수를 까는거냐고?
(1) 창조의 불완전성: 이건 영지주의에서 대변하는 것과 같은 이론이긴 하지만, 사실 그와 비슷하거나 더 오래된 시기의 논쟁으로 그 기원은 세펠 예트지라로부터 기인한다고 하는데, 결국 세펠 조하르에서 루리아가 집대성을 마친 것은 서로 싸워댄 유대교의 서로 다른 사변론자들의 주장을 모아서 집대성한 것. 즉, 루리아나 코르도베로 같은 사람들의 역할은 실제로 발렌티누스와 비슷.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태어나야했고, 아담은 실락했다는 거. 결국 창조가 완벽했다면 인간이 더 후손을 뿌리거나 사역을 할 이유가 없다는 거지. ㅉㅉㅉ
(2) 신의 유한성: 결국 전능의 기본은 무한인데, 무한하면 존재가 안되거든. ㅉㅉㅉ 모나드는 유한도 무한도 아니기는 하는 무한이라는 것은 결국 모든것을 포함하는데, 모나드는 신이 아니고 아인소프가 칩거한 것이라는 거, 즉 유무한의 경계를 의미한다는 거고, 달리 말해서 인간의 형상을 띈 신은 유한한 놈이여. ㅉ
(3) 답인즉 아무리 빅뱅 드립을 쳐 봐야, "형상을 띄고 존재하게 되어 유한해진 신의 형태"는 더이상 전능하지 않은 거고, 결국 빛이 있으라는 말은 빅뱅도 아니지. 왜냐하면 한번 깨지고 난 다음에 그거 수습해서 다시 만들기를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ㅋ 문제는 이게 바로 유대교에서 나온 것이라는 함정. ㅉㅉㅉ
또한 이미 수세기 이전에 나온 것이라는 점이 함정. ㅋ 결국 기독교가 빅뱅설에 밀리다가 결국 이런 드립을 칠줄 알고 미리 블럭해 버린 거지. ㅉㅉㅉㅉ
즉, 어떤놈 하나가 인제와서 블랙홀을 도입해 본다 따위의 개똥철학을 질러 봐야..ㅉㅉㅉ 그것도 표절이겠구만. ㅋ 어디서 배껴온 거냐? ㅉㅉㅉ 베낄라면 제대로 베끼지? 크리슈나 무르티? 아서 에드워드 웨이트? 알리스터 크로울리? 골든돈? 로젠 크루이츠? ㅉㅉㅉ 오쇼 라즈니쉬? 예후다 베르그?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