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분 안에 맥주 안주 만들기
집에 남은 찬밥을 이용한 부리또
육수가 끓을 때 찬 밥 투입
남은 사골국물이나 닭고기 국물 아니면 라면 스프 살짝 푼 국물도 괜찮음
집에 돌아댕기는 야채 투입
느끼한거 싫어하는 분은 고추와 양파 넣기를 추천
뭔가 씹힐만한게 필요함
소세지나 새우 삽입
기본 양념으로 후추 깨 파슬리
우리 입맛에는 김치가 필수
미국애들 먹는 부리또는 너무 느끼함
밥알들이 좀 뭉쳐야 하기에 치즈를 넣어줌
보기에는 더럽지만 맛은 괜찮음
정 보기 싫으면 눈 감고 먹으면 됩니다
또띠아로 감싸줌
팬에 오일 살짝 두르고 중간 불로 적당히 달궈줌
치즈가 녹아야 하기에 뚜껑을 덮으시고
완성
역시 데코는.... 없음. 죄송.
이거 한 4000원 받고 팔아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