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빠졌을땐 26사이즈 입었었는데 지금은 바지 30입고 사실 30도 터질것같아 친구들만나러갈때 다리 뚱뚱해서 창피하고 싫어서 약속 취소하는것도 지겹고 옷이쁜거 입을줄 몰라서 안입는게아니라 못입어서 큰사이즈, 큰집업 입는건데 옷 못입는다고 무시당하는것도 속상하고 조금살빠졌다 싶으면 자꾸 맘놓고 먹는 의지약한 나도 싫고.. 같이 다니는 애들중에 내가 제일 뚱뚱한것도 알고 다 아는데.. 자격지심에 혼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는거인데 왜 점점 더 숨으려고만 하는걸까 자신감도 잃어서 이제 성격도 소심해지고 사람관계도 안좋아지는것 같아 한평생을 살.살.살.살..지겹다 밥도 줄이고 집에 한시간씩 걸어가고 스트레칭도 열심히하는데 살은 안빠지고 언제까지 다리에 지방두르고 살아야하나.. 나도 마르고싶다 입고싶은 이쁜옷입고싶다 짧은옷 짧은 반바지 치마 입어보고싶다 졸업전에 교복 이쁘게 입어보고싶다...오늘은 새삼스레 괜히 더 속상하다 아무말이나 위로 충고 경험담 자극 살뺀방법 등등 댓글 달아주세요....
이젠 정말 지겹다
전에 살빠졌을땐 26사이즈 입었었는데 지금은 바지 30입고 사실 30도 터질것같아
친구들만나러갈때 다리 뚱뚱해서 창피하고 싫어서 약속 취소하는것도 지겹고
옷이쁜거 입을줄 몰라서 안입는게아니라 못입어서 큰사이즈, 큰집업 입는건데 옷 못입는다고
무시당하는것도 속상하고
조금살빠졌다 싶으면 자꾸 맘놓고 먹는 의지약한 나도 싫고..
같이 다니는 애들중에 내가 제일 뚱뚱한것도 알고 다 아는데..
자격지심에 혼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는거인데 왜 점점 더 숨으려고만 하는걸까
자신감도 잃어서 이제 성격도 소심해지고 사람관계도 안좋아지는것 같아
한평생을 살.살.살.살..지겹다
밥도 줄이고 집에 한시간씩 걸어가고 스트레칭도 열심히하는데 살은 안빠지고
언제까지 다리에 지방두르고 살아야하나..
나도 마르고싶다 입고싶은 이쁜옷입고싶다 짧은옷 짧은 반바지 치마 입어보고싶다
졸업전에 교복 이쁘게 입어보고싶다...오늘은 새삼스레 괜히 더 속상하다
아무말이나 위로 충고 경험담 자극 살뺀방법 등등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