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결혼하고 올 3월에 태어나 아기가 있는 유부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주말마다 처남이 저희 신혼집에 아침부터 오는데 처음엔 아기가 생기고 아내가 딱히 서울에서 의지할사람도 없으니하며 이해하고있었는데 주말마다 자꾸오니까 제가 다 신경쓰이고 좀 불편하네요저도 주말엔 딱히 밖에서 보내는 활동적인 타입이아니라 내 집에서 게임이나 tv보면서 조용히 쉬고싶은데 5월부터 매주 처남이 토.일요일 오전에 9~10시쯤와서 국이랑 반찬같은걸 만들고 저와 둘이서 아침겸 점심을 먹습니다아내는 애기가 잠깐 잘때 처남한테 애 맡기고 식사하구요그리고 아내도 밥먹고 본인이 좀 지치면 아기랑 같이 낮잠자고 처남이 간단히 집 청소하고 볼일있으면 이때쯤가고 없으면 저녁까지 처남이 요리해서 차려먹고 저랑 맥주한잔하고 자취하는 원룸에 돌아갑니다제가 하도 처남이 안되보여서 처남한테 주말마다 누나집에 끌려와서 청소하는거랑 밥하는거안귀찮냐고 대놓고 물어봤는데도 처남이 착한건지 아님 쓸개가 빠진건지누나가 힘들어하는데 나 몰라라 본인 놀고 즐길꺼 좀 줄여서라도 시간내서 누나 도와주는게처남 맘이 편하다네요....그말듣고는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그냥 그려러니하고 지금까지 매주 주말에 처남이 와서밥차리고 청소하는 일상이 되버렸는데 아내의 이 못된 행동을 어떻게 고쳐줄수없을까요??밥은 굳이 시켜먹거나 사서 먹어도되고 집안 청소도 제가 거들어 주면 둘이서 할수있는데무조건 주말은 처남을 종노릇하면 부려먹는데 제가 정말 착한 처남이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씁니다
처남을 부려먹는 아내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년에 결혼하고 올 3월에 태어나 아기가 있는 유부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주말마다 처남이 저희 신혼집에 아침부터 오는데 처음엔 아기가 생기고 아내가 딱히 서울에서 의지할사람도 없으니하며 이해하고있었는데 주말마다 자꾸오니까 제가 다 신경쓰이고 좀 불편하네요저도 주말엔 딱히 밖에서 보내는 활동적인 타입이아니라 내 집에서 게임이나 tv보면서 조용히 쉬고싶은데 5월부터 매주 처남이 토.일요일 오전에 9~10시쯤와서 국이랑 반찬같은걸 만들고 저와 둘이서 아침겸 점심을 먹습니다아내는 애기가 잠깐 잘때 처남한테 애 맡기고 식사하구요그리고 아내도 밥먹고 본인이 좀 지치면 아기랑 같이 낮잠자고 처남이 간단히 집 청소하고 볼일있으면 이때쯤가고 없으면 저녁까지 처남이 요리해서 차려먹고 저랑 맥주한잔하고 자취하는 원룸에 돌아갑니다제가 하도 처남이 안되보여서 처남한테 주말마다 누나집에 끌려와서 청소하는거랑 밥하는거안귀찮냐고 대놓고 물어봤는데도 처남이 착한건지 아님 쓸개가 빠진건지누나가 힘들어하는데 나 몰라라 본인 놀고 즐길꺼 좀 줄여서라도 시간내서 누나 도와주는게처남 맘이 편하다네요....그말듣고는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그냥 그려러니하고 지금까지 매주 주말에 처남이 와서밥차리고 청소하는 일상이 되버렸는데 아내의 이 못된 행동을 어떻게 고쳐줄수없을까요??밥은 굳이 시켜먹거나 사서 먹어도되고 집안 청소도 제가 거들어 주면 둘이서 할수있는데무조건 주말은 처남을 종노릇하면 부려먹는데 제가 정말 착한 처남이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