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좋아하지도 않고 그냥 멍하니 누가 다가오길기다리거나 아무감정없이 지내는것 보단 차라리 조금 아파도 설레이고 두근거리고 그녀가 생각나고 보고싶은 마음에 가슴조리는 짝사랑도 저는 너무 좋습니다.
짝사랑이라도 저는
그냥 멍하니 누가 다가오길기다리거나
아무감정없이 지내는것 보단
차라리 조금 아파도 설레이고 두근거리고
그녀가 생각나고 보고싶은 마음에 가슴조리는 짝사랑도
저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