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
저는지금 4개월정도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진도가 조금 빠른것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
나름 장거리커플이라서 매일같이 만나지는 않았는데
사귀고 아주 초창기때 만날때마다 바로 다음진도를 빼게되더라구요ㅠㅠ
거부를 한다고 하긴했는데 오빠는 철벽친다고만 하고 그래도 그 철벽 깨면서 어떻게든 진도가 나가게되더라구요..ㅠ
저는아직 경험이없던터라 첫경험에대한 로망도 있었고 혼전순결주의는 아니지만 그만큼 오래만난사람이나 정말 나를아껴준다는 마음이 드는사람과 관계를가지고싶었어요ㅠ
그래서 오빠한텐 23전엔 절대안할거라고 미리 밑밥을깔아두기도 했구요..ㅠ
그런데 같이 멀티방에서 밤새다가 얼떨결에 하게됐고(이때도 어느정도 저항은했었어요) 솔직히 후회도 많이했어요..ㅠ
그때가 겨우 한달남짓 만났을때고 내 로망이깨진느낌, 평생 기억에남을추억인데 이런곳에서 너무 가볍게해버린건 아닌가 회의감이 많이들었어요..ㅠ
오빠한테도 이걸 다 말했는데 진지하게 대화하는 그 당시는 알겠다고 내가먼저 원하기전까지는 건드리지않겠다고 계속약속을 받았는데 항상 그 약속이 깨지네요..ㅠ
둘이있는상황에 키스하다보면 항상 오빠손은 점점내려가고 난 분명 손을 붙잡고있는데 오빠는 철벽치는거라며 내손을 저지하고..ㅠ
저도분명 사람이라서 욕구는 많은편인데 본능은 본능이고 생각은 아직아니라는게 너무 강하게들어서 정말 내가준비되면 그때하고싶은데 오빠는 항상 말만 약속하고 몇번이고 계속 관계를가지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오빠의 의견은 서로좋은데 그냥 본능가는대로 해도 되지않냐는 생각이고 저는 난아직 준비가안됐다 이런생각이에요..
그런데 오빠랑 술마실때 한번 제가 본능을 통제를못하고 강하게 관계를 요구한적이 있어서 제가 계속철벽을치면 뭔가 단순히 튕기는걸로 보이는것같고.. 이미 그렇게 보고있는것도 같구요..
분명 진지하게 아니라고 싫다고 여러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약속이 자꾸만깨지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사람은 많이좋아하고 오빠가 많이 원한다면 같이즐길의향도 없진않은데 그래도 항상 썩내키지않는마음은 가시질않네요..
그냥 정말 제가많이원할때 그전까진 안하고싶은데 이미 진도를 다 나가놓고서 이런생각하는게 이기적인건가요??
정말 하고싶지않은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오빠가 약속을지켜줄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와 진도문제때문에요ㅠㅠ
저는지금 4개월정도 만나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진도가 조금 빠른것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
나름 장거리커플이라서 매일같이 만나지는 않았는데
사귀고 아주 초창기때 만날때마다 바로 다음진도를 빼게되더라구요ㅠㅠ
거부를 한다고 하긴했는데 오빠는 철벽친다고만 하고 그래도 그 철벽 깨면서 어떻게든 진도가 나가게되더라구요..ㅠ
저는아직 경험이없던터라 첫경험에대한 로망도 있었고 혼전순결주의는 아니지만 그만큼 오래만난사람이나 정말 나를아껴준다는 마음이 드는사람과 관계를가지고싶었어요ㅠ
그래서 오빠한텐 23전엔 절대안할거라고 미리 밑밥을깔아두기도 했구요..ㅠ
그런데 같이 멀티방에서 밤새다가 얼떨결에 하게됐고(이때도 어느정도 저항은했었어요) 솔직히 후회도 많이했어요..ㅠ
그때가 겨우 한달남짓 만났을때고 내 로망이깨진느낌, 평생 기억에남을추억인데 이런곳에서 너무 가볍게해버린건 아닌가 회의감이 많이들었어요..ㅠ
오빠한테도 이걸 다 말했는데 진지하게 대화하는 그 당시는 알겠다고 내가먼저 원하기전까지는 건드리지않겠다고 계속약속을 받았는데 항상 그 약속이 깨지네요..ㅠ
둘이있는상황에 키스하다보면 항상 오빠손은 점점내려가고 난 분명 손을 붙잡고있는데 오빠는 철벽치는거라며 내손을 저지하고..ㅠ
저도분명 사람이라서 욕구는 많은편인데 본능은 본능이고 생각은 아직아니라는게 너무 강하게들어서 정말 내가준비되면 그때하고싶은데 오빠는 항상 말만 약속하고 몇번이고 계속 관계를가지니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오빠의 의견은 서로좋은데 그냥 본능가는대로 해도 되지않냐는 생각이고 저는 난아직 준비가안됐다 이런생각이에요..
그런데 오빠랑 술마실때 한번 제가 본능을 통제를못하고 강하게 관계를 요구한적이 있어서 제가 계속철벽을치면 뭔가 단순히 튕기는걸로 보이는것같고.. 이미 그렇게 보고있는것도 같구요..
분명 진지하게 아니라고 싫다고 여러번 얘기를 했었는데 그 약속이 자꾸만깨지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사람은 많이좋아하고 오빠가 많이 원한다면 같이즐길의향도 없진않은데 그래도 항상 썩내키지않는마음은 가시질않네요..
그냥 정말 제가많이원할때 그전까진 안하고싶은데 이미 진도를 다 나가놓고서 이런생각하는게 이기적인건가요??
정말 하고싶지않은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오빠가 약속을지켜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