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4개월째 되가네요정말 너무 미치겠어서 안쓰던 글을 쓰게 되네요 서울과 밑에 지방.. 장거리 연애에 지칠대로 지치고 아직 마음이 있는 상태에서 헤어졌어요헤어지는 날 서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고 그 이후 일주일 안에 한 번 만났지만 결국 헤어지기로 했어요. 이후 한달간은 저에게 모질게 굴었지만 계속 제 안부를 묻고 괜찮냐고 자기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너가 그럴 사람 아니라고 항상 먼저 연락와서 힘든사람 더 힘들게 했죠 결국 한달이 지나고 미련을 보이더라구요 두달간 일주일에 한번은 길면 열흘에 한번은 계속 제 안부를 묻기도 하고 추억을 얘기하면서 울기도 하고 먼저 떠난 사람이 누군데 이러나 싶었지만 연락하면서 우리사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아냐 이런식으로 저를 흔들었죠 근데 저에게는 이게 희망이었나봐요 길게 아플꺼 연락하면서 많이 치유가 되었죠. 끝이어도 끝이 아닌 느낌, 조금만 버티면 다시 잘될꺼라는 희망 추석전까지도 이런식으로 전화와서 그사람이 울었네요.. 차인건 난데.. 진짜 많이 흔들렸어요 다시 잘해볼까.. 10월되면 보러 온다고 기다리라는 말에 다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기 시작했는데.. 만나면 다시 잘해보자고 고백할까 많이 마음먹고 기다렸는데 마지막 연락을 기점으로 일주일 후 여자친구로 보이는 듯한 사진을 카톡에 올렸지만 5분만에 내리더라구요 이건 나보라고 올리고 지도 아니다 싶어 내린 느낌 와 이건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개열받았어요친구들이 다 말렸지만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장문의 카톡으로 욕을 보냈네요 여기서 참으면 또 갖고 놀거 같아서 정말 심하게 반응했어요답장은 없었고 이 후 그런 사진조차 올리지 않았네요 한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사진 안올리는 그 모습에 또 착각했네요 나한테 미안해서 그런거 같다고또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니 괜찮아 지더라구요 정리하고 올거라는 희망 연락해서 흔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근데 아니었나봐요이제는 상관없이 막 올리네요 2년간 장거리에 차비가 많이 들어 엄두도 못냈던 커플링을 그여자랑 한 사진을 올리네요. 오늘은 행복해 보이는 커플사진보고 정말 열이 뻗쳐서 잠도 못이룰거 같아요 보통 커플링을 특별한 날에 하는지 한달만에 커플링을 할 수도 있지만 100일기념이라는 특별한 날에 했으면 지금까지 나가지고 장난친거라는 생각에 더 열이 받아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죽을거 같아요. 이제는 진짜 다 정리하려고 카톡, 사진 다 삭제하고 글써요.. 연락 온다는 거에 희망 가지시는 분들 재회의 희망도 있지만 저에게는 이게 희망고문이었네요.. 그사람은 이별 후 정리하기 힘들어서 자기의 짐을 저에게 주고 돌아선거에요케바케지만 연락온다고 너무 희망가지지 마세요..자기 힘들어서 자기한테 미련 갖는 모습보고 덜힘들려고 하는거 같아요. 헤어진 직후의 몇배로 폭풍이 밀려오네요 이 배신감.. 오늘은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 진짜 어떻게 참죠? 어떻게 잊죠?
해어진사람이랑 연락하지 마세요..
서울과 밑에 지방.. 장거리 연애에 지칠대로 지치고 아직 마음이 있는 상태에서 헤어졌어요헤어지는 날 서로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고 그 이후 일주일 안에 한 번 만났지만 결국 헤어지기로 했어요. 이후 한달간은 저에게 모질게 굴었지만 계속 제 안부를 묻고 괜찮냐고 자기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너가 그럴 사람 아니라고 항상 먼저 연락와서 힘든사람 더 힘들게 했죠
결국 한달이 지나고 미련을 보이더라구요 두달간 일주일에 한번은 길면 열흘에 한번은 계속 제 안부를 묻기도 하고 추억을 얘기하면서 울기도 하고 먼저 떠난 사람이 누군데 이러나 싶었지만 연락하면서 우리사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아냐 이런식으로 저를 흔들었죠 근데 저에게는 이게 희망이었나봐요 길게 아플꺼 연락하면서 많이 치유가 되었죠. 끝이어도 끝이 아닌 느낌, 조금만 버티면 다시 잘될꺼라는 희망 추석전까지도 이런식으로 전화와서 그사람이 울었네요.. 차인건 난데.. 진짜 많이 흔들렸어요 다시 잘해볼까.. 10월되면 보러 온다고 기다리라는 말에 다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기 시작했는데.. 만나면 다시 잘해보자고 고백할까 많이 마음먹고 기다렸는데
마지막 연락을 기점으로 일주일 후 여자친구로 보이는 듯한 사진을 카톡에 올렸지만 5분만에 내리더라구요 이건 나보라고 올리고 지도 아니다 싶어 내린 느낌 와 이건 사람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개열받았어요친구들이 다 말렸지만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장문의 카톡으로 욕을 보냈네요 여기서 참으면 또 갖고 놀거 같아서 정말 심하게 반응했어요답장은 없었고 이 후 그런 사진조차 올리지 않았네요 한달동안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사진 안올리는 그 모습에 또 착각했네요 나한테 미안해서 그런거 같다고또다시 희망을 가지게 되니 괜찮아 지더라구요 정리하고 올거라는 희망 연락해서 흔들어볼까 싶기도 하고 근데 아니었나봐요이제는 상관없이 막 올리네요 2년간 장거리에 차비가 많이 들어 엄두도 못냈던 커플링을 그여자랑 한 사진을 올리네요. 오늘은 행복해 보이는 커플사진보고 정말 열이 뻗쳐서 잠도 못이룰거 같아요
보통 커플링을 특별한 날에 하는지 한달만에 커플링을 할 수도 있지만 100일기념이라는 특별한 날에 했으면 지금까지 나가지고 장난친거라는 생각에 더 열이 받아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 죽을거 같아요.
이제는 진짜 다 정리하려고 카톡, 사진 다 삭제하고 글써요.. 연락 온다는 거에 희망 가지시는 분들 재회의 희망도 있지만 저에게는 이게 희망고문이었네요.. 그사람은 이별 후 정리하기 힘들어서 자기의 짐을 저에게 주고 돌아선거에요케바케지만 연락온다고 너무 희망가지지 마세요..자기 힘들어서 자기한테 미련 갖는 모습보고 덜힘들려고 하는거 같아요. 헤어진 직후의 몇배로 폭풍이 밀려오네요 이 배신감.. 오늘은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 진짜 어떻게 참죠? 어떻게 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