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에 들어서고 있는 여 직장인 입니다. 하... 저의 사연을 처음부터 구구절절 썻다가 전부 각설하고 걍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쓰고있어여 ㅠㅠ 사춘기때부터 종아리에 대한 컴플렉스가 커서.. 항상 매끈하고 얇은 종아리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어여. 다욧을 해도 몸과 얼굴살, 가슴만 빠지고 종아리는 참 안빠지네여. 레알 종아리는 신의 영역인가......... ㅡ.ㅡ 저의 종아리 타입은... 허벅지는 허벅지 치곤 얇은데, 문제는 종아리가 허벅지랑 별 차이가 없는 두께예여. 그래서 허벅지까지 보면 다리 안굵은데? 하다가도 종아리까지 훑으면 " 다리는 좀 두껍네" 소리가 절로 나옴.. 종아리 안쪽에는 알이 조금 있구. 종아리 바깥쪽으로는 근육처럼 라인이 살짝 잡혀있네여 지방은 많아서 다리 힘빼고 들어올리면 지방층인지 근육층인지 이게 막 팔뚝 날개살처럼 출렁거리구여.. 중요한날에 정장틱한 치마패션 입고 마지막으로 굽있는 힐 신으면 종아리의 근육과 알이 바로 도드라져서... 좀 보기가 그래여.. 고민고민 하다가 종아리 성형은 어떨까 싶어 인터넷을 뒤져 찾아봅니다. 성형외과 사진들, 후기, 솔직히 이런거 못믿겠어여. 안좋은글은 하나도 없고 죄다 새삶을 찾은거 같다며 넘넘만족해여 이런글뿐이라 ㅡ.ㅡ 근육지방을 어케하든, 주사를맞든, 뭐 어케하든.. 어떤방법이 있고 어떤게 좋은걸지... 그리고 정말 하고나면 후회안되고 삶이 더 만족스러울지.. 부작용이라던가 좀 알려주세요.. 전 남들하는 쌍수나 코수술? 이런거에대한 고민보다는 종아리에 대한 컴플이 더 커서여 진지하게 고민이거든여 ㅠ
종아리 성형... 해보신분들 답변을 듣고싶어요..
20대 중반에 들어서고 있는 여 직장인 입니다.
하... 저의 사연을 처음부터 구구절절 썻다가
전부 각설하고 걍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쓰고있어여 ㅠㅠ
사춘기때부터 종아리에 대한 컴플렉스가 커서..
항상 매끈하고 얇은 종아리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어여.
다욧을 해도 몸과 얼굴살, 가슴만 빠지고 종아리는 참 안빠지네여.
레알 종아리는 신의 영역인가......... ㅡ.ㅡ
저의 종아리 타입은...
허벅지는 허벅지 치곤 얇은데, 문제는 종아리가 허벅지랑 별 차이가 없는 두께예여.
그래서 허벅지까지 보면 다리 안굵은데? 하다가도 종아리까지 훑으면
" 다리는 좀 두껍네" 소리가 절로 나옴..
종아리 안쪽에는 알이 조금 있구. 종아리 바깥쪽으로는 근육처럼 라인이 살짝 잡혀있네여
지방은 많아서 다리 힘빼고 들어올리면 지방층인지 근육층인지 이게 막
팔뚝 날개살처럼 출렁거리구여..
중요한날에 정장틱한 치마패션 입고 마지막으로 굽있는 힐 신으면
종아리의 근육과 알이 바로 도드라져서... 좀 보기가 그래여..
고민고민 하다가 종아리 성형은 어떨까 싶어 인터넷을 뒤져 찾아봅니다.
성형외과 사진들, 후기, 솔직히 이런거 못믿겠어여.
안좋은글은 하나도 없고 죄다 새삶을 찾은거 같다며 넘넘만족해여 이런글뿐이라 ㅡ.ㅡ
근육지방을 어케하든, 주사를맞든, 뭐 어케하든.. 어떤방법이 있고
어떤게 좋은걸지... 그리고 정말 하고나면 후회안되고 삶이 더 만족스러울지..
부작용이라던가 좀 알려주세요..
전 남들하는 쌍수나 코수술? 이런거에대한 고민보다는 종아리에 대한 컴플이 더 커서여
진지하게 고민이거든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