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정말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물론 싸움도 가지가지로 했지만.. 그래도 나 그사람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사람 또한 아무리 서로 싸움이 잦았다 해도 마니 아껴주고 사랑해줬습니다. 그러던 12월초 우린 그렇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헤어진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하지만 오늘 정말 용기내서 전화했건만.. 전화도 받지 않는군여.. 그리곤 전 문자만 벌써 3통을 날렸습니다. 정말 구질구질 해진 제가 됐습니다. 그사람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란거 진작에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될지 정말 몰랐습니다. 사람이 서로 사랑하다 보면 싫은 말을 할때도 있고 상처줄때도 있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서로 좋은말만 기쁜말만 하면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와 그사람 장거리 연애하고 그사람 지방으로 나갈일이 많은 사람이라서 서로 얼굴 못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니 싫은소리 할수도 있는건데.. 그게 이제 끝이 될것만 같군요... 그래도 저는 끝났다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로 힘들었던 시간만큼 생각할 시간을 갖는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 그런데.. 일이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도데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나없으면 안된다고 했던 그사람이 왜 이젠 저 없이도 잘 살수 있나보져?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사랑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변한다면 그게 과연 사랑입니까? 난 그사람의 모든 악한 상황까지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다 짊어지고 갈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건지.. 도데체가 사랑이 뭔가요? 그렇게 변하는게 사랑입니까? 그게 사랑이라면 전 절대 사랑을 믿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또다시 구질구질해지고 구차해져가는 나..
4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정말 서로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물론 싸움도 가지가지로 했지만..
그래도 나 그사람 정말 사랑했습니다..
그사람 또한 아무리 서로 싸움이 잦았다 해도 마니 아껴주고 사랑해줬습니다.
그러던 12월초 우린 그렇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헤어진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하지만 오늘 정말 용기내서 전화했건만.. 전화도 받지 않는군여..
그리곤 전 문자만 벌써 3통을 날렸습니다.
정말 구질구질 해진 제가 됐습니다.
그사람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란거 진작에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될지 정말 몰랐습니다.
사람이 서로 사랑하다 보면 싫은 말을 할때도 있고 상처줄때도 있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서로 좋은말만 기쁜말만 하면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저와 그사람 장거리 연애하고 그사람 지방으로 나갈일이 많은 사람이라서 서로 얼굴 못보는 경우가 허다하다 보니 싫은소리 할수도 있는건데.. 그게 이제 끝이 될것만 같군요...
그래도 저는 끝났다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로 힘들었던 시간만큼 생각할 시간을 갖는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 그런데..
일이 왜 이지경까지 왔는지 도데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나없으면 안된다고 했던 그사람이 왜 이젠 저 없이도 잘 살수 있나보져?
도데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사랑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변한다면 그게 과연 사랑입니까?
난 그사람의 모든 악한 상황까지 다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다 짊어지고 갈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어찌 이런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는 건지.. 도데체가 사랑이 뭔가요?
그렇게 변하는게 사랑입니까?
그게 사랑이라면 전 절대 사랑을 믿지 않겠습니다..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