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어렷을때부터 오빠가 폭행을 해와서 힘든 여자고등학생 이에요 초딩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하셔서 오빠랑저랑둘이만 집에잇던적이많아요 근데 제가하는행동이맘에안들면 때리거나 폭언을 햇어요 어렷을때 배가고파서 주먹밥을해먹엇는데 오빠가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내꺼밖에없다고 싫다햇죠근데갑자기 먹지말라하더니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저는 배고프니까먹고잇엇는데 오빠가 방에서나와서 제가 주먹밥먹는걸 보더니 '야시발 먹지말랫지' 하면서 주먹밥을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는거에요그래서 화가나서 왜버리냐고 하니까 갑자기 배를발로차더니막때리다 발로 머리밣고 싸대기때리고마구잡이로때리다 웅크린채로베란다쪽으로 굴럿는데 베란다에서도 때리더라고요 전다맞고 와서 눈이 아리길래 거울을보니까 눈에핏줄이터져서 피가고여잇더라고요 진짜너무놀래서 부모님께말도못하고 입다물고잇엇죠 그리고몇달후에도 별이유없이 싸대기맞아서 학원가서 계속뺨을감추고잇기도햇엇어요 그리고 중학교올라오더니 자꾸제물건에 손대는거에요 제가시험잘봐서 부모님겨우졸라산 엠피쓰리도 훔쳐가고 제가모은돈도 훔쳐가서 저도 오빠물건을훔쳣죠 뺏기는기분좀 알으라는심정으로 근데 지물건훔쳐갓다고 또때리는거에요 그래서 맞으면서 니는내물건안가져갓냐고 그래서 지가뭘가져갓냐고발뺌하길래 말해줫죠 근데 한단어 나올때마다 싸대기를때리는데 다맞으면서 끝까지다애기하고 뭐라 햇더니 부엌에서 칼두개를 가져와서 시발그럼 죽이던가 맘에안들면죽여 병신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무서워서 가만히잇으니까 왜내가찔러줘? 이러면서 겁주는거에요 그러면서 담부턴 까불지말라며 욕하고 갓어요 그리고 오빠는완전패륜아에요 엄마가 저희 겨울되면 패딩사줄려고 동전으로 돈모아놧는데 훔쳐서 쓰고 지놀러가기 하루전날 엄마한테 사십만원달라고해서 새벽에날리치고 그리고 엄마결혼반지랑 목걸이랑 다팔아서 저희엄마는 반지도하나도없어요 그리고엄마랑싸울때는 시발년뭔년 하면서 욕도하고 그럴때마다엄마가 방에서 오열하시는데 그때마다너무 힘들엇어요 그리고 이건오늘잇엇던일인데 오빠가요즘에도 제돈에손대는거알고 너무화나서 말도안하고 노트북으로 뭐하고잇엇는데 지도 컴좀하자며 명령조로 애기해서 돈도흠쳐갓는데무슨 면모로 저러는지해서 씹고햇더니 갑자기 발로팔을 치는거에요 기분나빠서 하지말라고햇더니 갑자기 방문을닫더니 머리를 진짜 한열대연속으로 마구때리더니 넌내가우습냐 내가 성격지랄같은거알면 나대질말던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를진짜 죽일듯이 처다봣는데 (제꿈이미용쪽이에요) 오빠가 절보더니 미친년니가 미용할수잇을거같아? 내가니 얼굴썩창만들면 못해 병신아 이러는거에요 너무화가나고 진로를 결정하는나한테 그런말을하면 충격받고 오빠때문에 모든게 다허물어지는 느낌이고 내가 내인생에서 가정폭력이잇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부모님도 지금다지쳐서 성격도 변해가면서 아쨋든 오빠때문에 가정이망해가고잇엇어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오빠한테진짜 용기내서 화냇어요 너때문에 내인생망햇다고 진짜 오빠만아니엿으면우리가족행복햇는데오빠때문에망햇어여 그랫더니 오빠가 머리를내려치는거에요 그래서 이때 실성해서 오열하면사 막 울엇어요 오빠노려보면서 그랫더니 지랄하네 이러는거에요 지딴엔 연기로보엿나봐요 그래서진짜 아깐머리맞고 정신이 나갓나봐여화장실에누어서 진짜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울다가 반복하다 아빠가 보더니 처음엔 놀란거같더니 나중엔 걍아무일없다는듯이하더라고요 오빠한테도 혼내지도않고 그래서 진짜어이없고 울어서 기운도없고 축처서 걸어서 방에들어가서 시장간엄마만 기다리면서 울엇어요 그런데머리가너무아파서 짚어보니까 관자놀이 뒤쪽머리통 옆쪽전체가 혹이낫더라고요 옆으로누어지지도않아요 그러다 엄마가집에와서 저보고 게속우시는거에요 속상하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오빠한테모라햇더니 저년이 나인간취급안한다면서 제가 나한테 어떻게말햇는지 물어보라고 하면서 저한테다떠넘기는거에요 저는머리가 아파서 머리움켜지고 듣고만잇엇죠진짜가서 저금통으로 머리를 후려치고싶엇는데 그러다 혹이터질정도로 맞을거같아서 억울해도 참고만잇엇어요 근데아까 맞고화장실가서 울때 오빠는 유유히 노트북가지고가서 게임하더라고요 죄책감도안드는지 진짜 정신에이상잇는거같아요 가족관계끊는법은없나요 진짜이러다가 제가 정신병걸려서 죽을것만같아요 그리고 오빠한테 맞을때마다 너무 비참하고 살기싫어서자살시도도 몇번햇어요근데 잘안되더라고요 이만큼제가 오빠랑같이사는걸 증오해요 진짜싫어요 피가섞인게정말 더럽고 역겨워요 법에대해서 잘아시는분 답변좀많이해주세요ㅠㅠ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어렷을때부터 오빠가 폭행을 해와서 힘든 여자고등학생 이에요
초딩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를하셔서 오빠랑저랑둘이만 집에잇던적이많아요 근데 제가하는행동이맘에안들면 때리거나 폭언을 햇어요 어렷을때 배가고파서 주먹밥을해먹엇는데 오빠가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내꺼밖에없다고 싫다햇죠근데갑자기 먹지말라하더니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저는 배고프니까먹고잇엇는데 오빠가 방에서나와서 제가 주먹밥먹는걸 보더니 '야시발 먹지말랫지' 하면서 주먹밥을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리는거에요그래서 화가나서 왜버리냐고 하니까 갑자기 배를발로차더니막때리다 발로 머리밣고 싸대기때리고마구잡이로때리다 웅크린채로베란다쪽으로 굴럿는데 베란다에서도 때리더라고요 전다맞고 와서 눈이 아리길래 거울을보니까 눈에핏줄이터져서 피가고여잇더라고요 진짜너무놀래서 부모님께말도못하고 입다물고잇엇죠 그리고몇달후에도 별이유없이 싸대기맞아서 학원가서 계속뺨을감추고잇기도햇엇어요 그리고 중학교올라오더니 자꾸제물건에 손대는거에요 제가시험잘봐서 부모님겨우졸라산 엠피쓰리도 훔쳐가고 제가모은돈도 훔쳐가서 저도 오빠물건을훔쳣죠 뺏기는기분좀 알으라는심정으로 근데 지물건훔쳐갓다고 또때리는거에요 그래서 맞으면서 니는내물건안가져갓냐고 그래서 지가뭘가져갓냐고발뺌하길래 말해줫죠 근데 한단어 나올때마다 싸대기를때리는데 다맞으면서 끝까지다애기하고 뭐라 햇더니 부엌에서 칼두개를 가져와서 시발그럼 죽이던가 맘에안들면죽여 병신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무서워서 가만히잇으니까 왜내가찔러줘? 이러면서 겁주는거에요 그러면서 담부턴 까불지말라며 욕하고 갓어요 그리고 오빠는완전패륜아에요
엄마가 저희 겨울되면 패딩사줄려고 동전으로 돈모아놧는데 훔쳐서 쓰고
지놀러가기 하루전날 엄마한테 사십만원달라고해서 새벽에날리치고
그리고 엄마결혼반지랑 목걸이랑 다팔아서
저희엄마는 반지도하나도없어요
그리고엄마랑싸울때는 시발년뭔년 하면서 욕도하고
그럴때마다엄마가 방에서 오열하시는데 그때마다너무 힘들엇어요
그리고 이건오늘잇엇던일인데 오빠가요즘에도 제돈에손대는거알고 너무화나서 말도안하고 노트북으로 뭐하고잇엇는데 지도 컴좀하자며 명령조로 애기해서 돈도흠쳐갓는데무슨 면모로 저러는지해서 씹고햇더니 갑자기 발로팔을 치는거에요 기분나빠서 하지말라고햇더니 갑자기 방문을닫더니 머리를 진짜 한열대연속으로 마구때리더니 넌내가우습냐 내가 성격지랄같은거알면 나대질말던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오빠를진짜 죽일듯이 처다봣는데 (제꿈이미용쪽이에요) 오빠가 절보더니 미친년니가 미용할수잇을거같아? 내가니 얼굴썩창만들면 못해 병신아 이러는거에요 너무화가나고 진로를 결정하는나한테 그런말을하면 충격받고 오빠때문에 모든게 다허물어지는 느낌이고
내가 내인생에서 가정폭력이잇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부모님도 지금다지쳐서 성격도 변해가면서 아쨋든 오빠때문에 가정이망해가고잇엇어요 그래서 너무 화나서 오빠한테진짜 용기내서 화냇어요 너때문에 내인생망햇다고 진짜 오빠만아니엿으면우리가족행복햇는데오빠때문에망햇어여 그랫더니 오빠가 머리를내려치는거에요 그래서 이때 실성해서 오열하면사 막 울엇어요 오빠노려보면서 그랫더니 지랄하네 이러는거에요 지딴엔 연기로보엿나봐요 그래서진짜 아깐머리맞고 정신이 나갓나봐여화장실에누어서 진짜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울다가 반복하다 아빠가 보더니 처음엔 놀란거같더니 나중엔 걍아무일없다는듯이하더라고요 오빠한테도 혼내지도않고 그래서 진짜어이없고 울어서 기운도없고 축처서 걸어서 방에들어가서 시장간엄마만 기다리면서 울엇어요 그런데머리가너무아파서 짚어보니까 관자놀이 뒤쪽머리통 옆쪽전체가 혹이낫더라고요 옆으로누어지지도않아요 그러다 엄마가집에와서 저보고 게속우시는거에요 속상하다면서 그래서 엄마가 오빠한테모라햇더니 저년이 나인간취급안한다면서 제가 나한테 어떻게말햇는지 물어보라고 하면서 저한테다떠넘기는거에요 저는머리가 아파서 머리움켜지고 듣고만잇엇죠진짜가서 저금통으로 머리를 후려치고싶엇는데 그러다 혹이터질정도로 맞을거같아서 억울해도 참고만잇엇어요 근데아까 맞고화장실가서 울때 오빠는 유유히 노트북가지고가서 게임하더라고요 죄책감도안드는지 진짜 정신에이상잇는거같아요 가족관계끊는법은없나요 진짜이러다가 제가 정신병걸려서 죽을것만같아요 그리고 오빠한테 맞을때마다 너무 비참하고 살기싫어서자살시도도 몇번햇어요근데 잘안되더라고요 이만큼제가 오빠랑같이사는걸 증오해요 진짜싫어요 피가섞인게정말 더럽고 역겨워요 법에대해서 잘아시는분 답변좀많이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