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쌉밥과 젠틀맨이 한국의 효자종목 태권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앞선 3체급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금메달을 한개도 모자라 세개씩이나 선물해주었는데요, 23일 열린 남자 80kg이상급의 차동민 선수의 멋진 금빛 발차기 현장 지금부터 출발해~~봅시다!! 차동민선수의 발차기와 비교했다가는 한국으로 ’귀국불가판정’이 날만 하지만 나름 금메달을 기원하는 쌉밥과 젠틀맨의 몹쓸발차기 한번 감상해볼까요? 이날은 중국선수가 출전하여 중국응원단은 물론 멕시코 응원단의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여자 67kg이상급체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네요.(와우~~오늘 체육관 한국과 멕시코 날이군요!!) 금메달을 거머쥔 메달국끼리 사진 한장 날려주는 센스!!는 당연히 잊지 않고 있었답니다. 쌉밥의 꽁지머리도 은근히 빛을 발하더군요.픗.. 생각보다 한국응원단이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한국의 차동민선수16강, 8강, 4강까지 판타스틱한 발차기로 금빛질주를 이어나갔답니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상대는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 특히 이날은 한국의 차동민 선수와 함께 금메달이 유력시 되었던 그리스의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를 응원하는 그리스 응원단도 꽤 많이왔답니다. 토너먼트를 올라오면서 굉장히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그리스 선수와 쉴새없는 접전을 벌이면서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진행되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4년전 문대성 선수의 뒤돌려치기에 이어 이번에도 차동민선수의 뒤돌려차기에 무릎을 꿇어야만 했네요. 타지에 있으면 애국심이 더 생긴다는 말이 정말인가 봅니다. 태극기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현장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가슴 뿌듯했답니다. 이제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이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투혼’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오늘은 태권도 경기장에서 한국 차동민 선수의 금빛발차기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태권도 번외편 - 1. 감히 심판을 때려??? 이미 인터넷에서 사진이 많이 떠돌아 대충 아실텐데요. 동메달 결정전에서 쿠바와 카자흐스탄선수의 경기 종료직전 7초정도를 남겨두고 1점차 리드하고 있던 쿠바의 마토스선수가 조그만한 부상으로 타임을 요청, 하지만 제한시간 1분을 지나 기권패로 졌는데요 화가난 쿠바선수 발차기로 심판의 얼굴가격!! 아무리 변두리인 쌉밥과 젠틀맨이지만 저런선수는 사진에 찍힐 자격조차 없어서 패스~~!! "당신은 앞으로 태권도장 앞에 얼씬도 하지 마시길" 2. 경기장에 물병을??? 결승전 종료 직후 화가난 그리스 관중들이 판정에 항의를 하면서 물병을 마구 던졌답니다. 거의 대부분의 관중들이 매너를 지켜주었지만, 몇몇 흥분한 관중들의 행동이었는데, 바로옆에 한국응원단이 있어서 안전이 걱정된 젠틀맨이었답니다. 다행이 크~~은 탈 없이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4년전에도 한국에 졌으니, 흥분할 만도 했겠죠?? 하지만...) 덕분에 오늘 경기가 몇번이나 딜레이 되었답니다. 3. 8강전에 탈락한 모로코 선수와 한컷!! 8강전에 패한 모로코선수와 한컷!! 하지만 패자부활전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기권패를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매너있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4. 같은 시간 벌어진 야구 결승전 소식 서울에서 배내밀고 편안하게 즐기고 있는 룸메에게 급!!전화해서 금메달 소식을 제촉하는 젠틀맨이랍니다.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한국의 발차기 한방이면 금메달이 뚝딱!!
오늘은 쌉밥과 젠틀맨이 한국의 효자종목 태권도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앞선 3체급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금메달을 한개도 모자라 세개씩이나 선물해주었는데요, 23일 열린 남자 80kg이상급의 차동민 선수의 멋진 금빛 발차기 현장 지금부터 출발해~~봅시다!!
차동민선수의 발차기와 비교했다가는 한국으로 ’귀국불가판정’이 날만 하지만 나름 금메달을 기원하는 쌉밥과 젠틀맨의 몹쓸발차기 한번 감상해볼까요?
이날은 중국선수가 출전하여 중국응원단은 물론 멕시코 응원단의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여자 67kg이상급체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네요.
(와우~~오늘 체육관 한국과 멕시코 날이군요!!)
금메달을 거머쥔 메달국끼리 사진 한장 날려주는 센스!!는 당연히 잊지 않고 있었답니다.
쌉밥의 꽁지머리도 은근히 빛을 발하더군요.
픗..
생각보다 한국응원단이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요, 그래도 한국의 차동민선수
16강, 8강, 4강까지 판타스틱한 발차기로 금빛질주를 이어나갔답니다.
드디어 시작된 결승전, 상대는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
특히 이날은 한국의 차동민 선수와 함께 금메달이 유력시 되었던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를 응원하는 그리스 응원단도 꽤 많이왔답니다.
토너먼트를 올라오면서 굉장히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그리스 선수와 쉴새없는 접전을 벌이면서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진행되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4년전 문대성 선수의 뒤돌려치기에 이어 이번에도 차동민선수의 뒤돌려차기에 무릎을 꿇어야만 했네요.
타지에 있으면 애국심이 더 생긴다는 말이 정말인가 봅니다.
태극기가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현장에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가슴 뿌듯했답니다.
이제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이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투혼’
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어서 행복하네요.
오늘은 태권도 경기장에서 한국 차동민 선수의 금빛발차기 현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태권도 번외편 -
1. 감히 심판을 때려???
이미 인터넷에서 사진이 많이 떠돌아 대충 아실텐데요. 동메달 결정전에서 쿠바와 카자흐스탄선수의 경기 종료직전 7초정도를 남겨두고 1점차 리드하고 있던 쿠바의 마토스선수가 조그만한 부상으로 타임을 요청, 하지만 제한시간 1분을 지나 기권패로 졌는데요
화가난 쿠바선수 발차기로 심판의 얼굴가격!!
아무리 변두리인 쌉밥과 젠틀맨이지만 저런선수는 사진에 찍힐 자격조차 없어서 패스~~!!
"당신은 앞으로 태권도장 앞에 얼씬도 하지 마시길"
2. 경기장에 물병을???
결승전 종료 직후 화가난 그리스 관중들이 판정에 항의를 하면서 물병을 마구 던졌답니다.
거의 대부분의 관중들이 매너를 지켜주었지만, 몇몇 흥분한 관중들의 행동이었는데, 바로옆에 한국응원단이 있어서 안전이 걱정된 젠틀맨이었답니다.
다행이 크~~은 탈 없이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4년전에도 한국에 졌으니, 흥분할 만도 했겠죠?? 하지만...)
덕분에 오늘 경기가 몇번이나 딜레이 되었답니다.
3. 8강전에 탈락한 모로코 선수와 한컷!!
8강전에 패한 모로코선수와 한컷!!
하지만 패자부활전에서도 부상으로 인해 기권패를 했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매너있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4. 같은 시간 벌어진 야구 결승전 소식
서울에서 배내밀고 편안하게 즐기고 있는 룸메에게 급!!전화해서 금메달 소식을 제촉하는 젠틀맨이랍니다.
취재자 /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 임성관 최동혁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