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평생 혼자살수없으니 알겟다고 햇고 같이 밥도먹고 좋은 가정이 될꺼라고 생각을 했엇음
아줌마가 돈이 쫌 많음 그래서 난 와 이제 나도 가지고 싶은거 가지고 살겟다 생각했는데
신발 전혀 그냥 그건 나의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거였음
하루는 나랑 엄마랑 아빠랑 카페에 있엇음 아 참고로 아줌마는 초혼임 근데 테라스에 있어서
밖에서 지나가는사람들 다 볼수있음 근데 이야기하다가 어떤사람이 우리쪽으로 오는길이였음
근데 알고보니 아줌마 직장동료였음 그래서 뭐 이쪽으로 오는데 신경안쓰고잇엇음 나는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일어나더만 여기있어봐 갔다올께 하고 가는거임 응?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무슨일이야 ㅇㅇ뭐 그건 상관없음 근데 그 뒤에 아빠가 최고
자기도 갔다오겟다고 나 버리고감ㅇㅇ,,그냥 나 개 소외감 들어서 처다보니 지들끼리 웃고있네?
나랑 저 사람이랑 눈도 마주쳤는데 소개도 안하네? 이건 뭔 신발 상황이냐
싶어서 일단 그상황을 일단 끝나고 다음날에 그 장소에 그대로 모이라 했음 다 모였음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했음 난 소심해서 쫌 둘러서 말햇ㅎ음 회사사람들은 내 존재아냐 물어봤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굳이 그걸 말할필욘없다고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냥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음 그래서 그럼 계속말 안할꺼냐고 하니까 그렇데 안할꺼래 나는 그거때문에 상처받앗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오히려 동ㅇ문서답함 신발 그래서 아니 미안하다 그 한마디가 어렵냐고 울면서 너무 짜증나서 울면서 이야기했음 그러니까
왜?
나는 너한테 잘못한게 없어서
미안하단 말이 안나오는데?
뭐 어쩌라고 이래서 신발 그래서 난 댔고 걍 니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난 모르겠다 하고 올라갔음
그땐 따로 살때엿는데 이사갈 집이 바로 윗쪽 아파트라서 난 오피스텔에 있엇는데 갑자기 전화가옴 그년임 목소리하나 안변하고 구경하러오라함 근데 난 아빠 생각해서 난처해질까봐 갔음 암튼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집에 내려갈때 너를 울려서 미안하다 이 한마디했음 근데
저 말은 너를 울려서 미안하지만 그 상황에 대해서 미안하는건 없다 이거아님?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거임? 다들 생각어떰? 난 진짜 저때부터 저년한테 정이 다털림
그래서 별로 안좋게 보고있엇음 그리고 이사를했음 드디어 같이 사는날 신발
난 지옥임 내가 여기서 일을하고있음 고등학교는 졸업한지 오래됬고 그래서 바로 취업하러 올라왔는데 일하고 집에오면 지들끼리 히히덕거리고있음 처음엔 어~왓어? 오늘어땟어? 조카 꼬치꼬치 캐묻ㅇ\던 사람이 요세는 그런말도없음 암튼 그래서 쫌 이제 사건없다 싶엇는데 또 하나 터짐
내가 일을하고있는데 영화가 재밋는거 개봉했다함 그래서 그걸 볼려고 단체톡 으로 두분한테 보냈음 우리 오늘 영화봐요~ 내일 저쉬는날이니까 이러고 엄청 기분좋게 보냈음
ㅇ걸 뭐 어떻게 해야하지 억울한데
일단 나는 곧 슴살이 되는 19.8세 여자ㅎㅎㅎㅎㅎㅎㅎㅎ
허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대는거지 한번도 판을 안써봐서 일단 제가 끌리는데로 함 쓸께요
일단 이 이야기는 진짜 백퍼 내 이야기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 끄적여봐요
중간에 반말나와도 이해해바람..ㅎ개 빡쳐서 그럴수도 잇으니
일단 사건의 처음은 우리아빠가 재혼한다고 나한테 이야기 햇을때 부터임
원래 지방에서 살앗다가 윗쪽으로 이사온지 한달? 쯤 지낫을때 아빠가 재혼이야기를 슬쩍햇음
근데 난 쿨했음 왜 아빠가 여자친구있으면 내한테 집착을 잘 안할테니까
그리고 평생 혼자살수없으니 알겟다고 햇고 같이 밥도먹고 좋은 가정이 될꺼라고 생각을 했엇음
아줌마가 돈이 쫌 많음 그래서 난 와 이제 나도 가지고 싶은거 가지고 살겟다 생각했는데
신발 전혀 그냥 그건 나의 상상속에서만 존재하는거였음
하루는 나랑 엄마랑 아빠랑 카페에 있엇음 아 참고로 아줌마는 초혼임 근데 테라스에 있어서
밖에서 지나가는사람들 다 볼수있음 근데 이야기하다가 어떤사람이 우리쪽으로 오는길이였음
근데 알고보니 아줌마 직장동료였음 그래서 뭐 이쪽으로 오는데 신경안쓰고잇엇음 나는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일어나더만 여기있어봐 갔다올께 하고 가는거임 응?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무슨일이야 ㅇㅇ뭐 그건 상관없음 근데 그 뒤에 아빠가 최고
자기도 갔다오겟다고 나 버리고감ㅇㅇ,,그냥 나 개 소외감 들어서 처다보니 지들끼리 웃고있네?
나랑 저 사람이랑 눈도 마주쳤는데 소개도 안하네? 이건 뭔 신발 상황이냐
싶어서 일단 그상황을 일단 끝나고 다음날에 그 장소에 그대로 모이라 했음 다 모였음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했음 난 소심해서 쫌 둘러서 말햇ㅎ음 회사사람들은 내 존재아냐 물어봤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굳이 그걸 말할필욘없다고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냥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왔음 그래서 그럼 계속말 안할꺼냐고 하니까 그렇데 안할꺼래 나는 그거때문에 상처받앗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미안하단 말도 안하고 오히려 동ㅇ문서답함 신발 그래서 아니 미안하다 그 한마디가 어렵냐고 울면서 너무 짜증나서 울면서 이야기했음 그러니까
왜?
나는 너한테 잘못한게 없어서
미안하단 말이 안나오는데?
뭐 어쩌라고 이래서 신발 그래서 난 댔고 걍 니들끼리 알아서 하세요 난 모르겠다 하고 올라갔음
그땐 따로 살때엿는데 이사갈 집이 바로 윗쪽 아파트라서 난 오피스텔에 있엇는데 갑자기 전화가옴 그년임 목소리하나 안변하고 구경하러오라함 근데 난 아빠 생각해서 난처해질까봐 갔음 암튼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집에 내려갈때 너를 울려서 미안하다 이 한마디했음 근데
저 말은 너를 울려서 미안하지만 그 상황에 대해서 미안하는건 없다 이거아님? 내가 너무 깊게 생각하는거임? 다들 생각어떰? 난 진짜 저때부터 저년한테 정이 다털림
그래서 별로 안좋게 보고있엇음 그리고 이사를했음 드디어 같이 사는날 신발
난 지옥임 내가 여기서 일을하고있음 고등학교는 졸업한지 오래됬고 그래서 바로 취업하러 올라왔는데 일하고 집에오면 지들끼리 히히덕거리고있음 처음엔 어~왓어? 오늘어땟어? 조카 꼬치꼬치 캐묻ㅇ\던 사람이 요세는 그런말도없음 암튼 그래서 쫌 이제 사건없다 싶엇는데 또 하나 터짐
내가 일을하고있는데 영화가 재밋는거 개봉했다함 그래서 그걸 볼려고 단체톡 으로 두분한테 보냈음 우리 오늘 영화봐요~ 내일 저쉬는날이니까 이러고 엄청 기분좋게 보냈음
근데 아줌마 프사가 바꼇네? 뭐지? 누르는순간 멘붕ㅋ 나한테 말도 안하고 결혼날짜 잡음 장소랑ㅋ
그래서 그걸 보자마자 바로 아 갑자기 기분안좋아졌어요 오늘 영화보지말고 이야기쫌해요 이렇게 보내고 연락을 한통도 안함 그리고 집에가니까 분위기가 쏴함 그래서 난 갔음 개무표정하고
그러니 자기들도 눈치깐거같음 그래서 둘러대지않고 바로 이야기했음 그냥
아니 내한테 말한마디 없고 그렇게 프사해놓으니까 쫌 실망이네요
이러니 아줌마가 하는말이
우리도 급작스럽게 잡은거라 어쩔수없엇다 고모랑 고모부도 모른다 이렇게 말함
뭐 고모랑 고모부는 뭔상관인데 나는 일촌인데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카톡에 그걸 바꿀시간에 나한테 이야기를 했을텐데 그럴마음이 없엇나봄ㅋ그래서 걍
ㅇㅇ그래 니같은년 변하겠니 속으로 생각하고 걍 때려치움
그리고 사건사고가 많음 자기들은 백화점가서 돈지랄 다 하면서 나한테는 티한쪼가리 안사줌
솔직히 그건 아빠도 너무함 둘다 너무함 내가 아빠랑도 어릴적에 떨어져살고 했는데
뭐 이나이 먹어서 바라는것도 아니고 내 돈도 내가 벌고하는데 그래도 딸래민데 어째
용돈하나 안주고 티한쪼가리 안사줌ㅋ
그리고 지들 백화점에서 데상트 트레이닝 세트 신발 아빠 골프복 커플티 다 사놓고
겨우 내꺼 사온다는게 유니클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매요 유니클로는 나도 살수있다고요
안그럼? 자기들은 백만원 넘게쓰고 다니면서 어이가없어서 그거 방에 처박아놈 안입음
스타일도 지스타일 사와서 내가 젤 싫어하는 주황색 사옴 신발 내가무슨 할마시도 아니고
그리고 하는말이 너는 엄마가 옷 사주며 안입더라? 하..입을수야 있겟니 그걸 나가서 ?
한번 쪽팔림 줘바? 입고나가봐>? 말이 되는소릴해라 진짜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또 결혼전에 금목걸이랑 하잖아 근데 자기들은 15돈 10돈 하면서 내껀 없음 ㅎㅎ;;;;; 나도 금쫌 차보자 그리고
지금 이거 읽는거 엄청 지루할거같아서 ㅈㅅ 쫌 간략하게 말하겟음
한날은 웨딩촬영때문에 다퉛음 요세는 들러리로 도와주면서 같이 몇컷찍더라고 그래서 난 그냥
그렇구나 생각하고있엇는데 또 그타이밍에 아줌마가 이야기함
자기 웨딩촬영날짜 잡혓다고 그래서 아 언제요? 하니까 토요일에 찍는다더라 나 못쉬는날에
그래서 아빠한테 몰래가서 이야기했음 아빠 나는왜 촬영안해? 요즘 그런거 잇다던데 내가 물론바라는것도 아닌데 요세 그렇게 하더라 이야기하니까
왜? 웨딩촬영을 니랑 왜찍어 식장사진만 같이 찍으면돼ㅣㅈ ;;;;;;;;;;;;;;;이래 그리고 지금
아줌마쪽 친척들은 내 존재를 모름 아직모름 그래서 아빠가 웨딩촬영 같이하면 설명하기 곤란하다고 쫌 그렇다고했음 ㅇㅇ그넫 그건 이해함
그러면 나 결혼식갔는데 엄마아빠 거리면 친척한테 뭐라할꺼임? 진짜 어이가 없엇음
그리고 더 충격은 나한텐 그렇게 이야기했으면서 알고보니 자기들 지인이랑 몇컷찍엇음^^
하 내가 점점 쓰면서 속쫍은년으로 보일수도있는데
진짜 이걸 격어보면 ㅈㄴ진짜 짜증남 그래서 나 지금 벼루고있음
이건 약관데 지금 쓸려니까 기억이 잘 안남 기억나면 수정해서 쓰도록하겠ㅋㅋ
그리고 만간에 아줌마한테 모든걸 다 말할꺼임 근데 아줌마가 말이 잘 안통함 동문서답잘하고
회사생활만 해서 별로 말이 안통함 님들의 의견이 필요함 어떻게 하면 이사람들은
엿먹이고 당황타게 만들수있을까 그날만 진짜 칼갈고 있는데
잘할수 있을지 님들 생각은 어떰? 나 진짜 오바치는건가? 내가 비정상인가?
정성스런 답글쫌..♥ 진짜 저 너무 힘듬 내가 고삼이였으면 결혼도 안할냔들이 돈벌어다 주니까
심각성을 모르는거 같음 어떻게 쪼 ㅁ해봐..
그넫
이거 어ㄸㅎ게 끝내야하는거지
..
일단.. 또 칼을 갈고있을께
길엇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이야기도 잘 안맞앗을텐데 이해바라..ㅁ...핫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