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pann.nate.com/talk/319780820?page=2 아이쿠~@.@ 깜딱이야~ 처음써보는 판인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__)꾸벅~ 주변 분들은 이미.. 저희 부를 많이들 알고 계셔서...ㅋ 이뿐 사진좀 올리지 그랬냐고..타박을....;;;;하셨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들을 다시 모아서 2편을 준비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편] boo! 세상에 눈뜨다..ㅋ #1.. boo의 원주인께서.. 태어나자마자.. 보내주신 사진이예요..ㅋ 손바닥에 올려 놓고도..공간이 남죠?ㅋ 정말 작아요.물론, 지금도요..ㅋ 오른쪽은..부의 엄마예요..ㅋ 너무 이뻐서..제가 한눈에 반했다던..ㅋㅋㅋ 긍데. 출산으로 힘들었나봐요..ㅜㅜㅜ 지쳐보인다눙..ㅠ #2...20일쯤 지난 사진입니다 눈도 뜨고.. 살짝씩 걷기도 하지만.. 역변한듯한 부의 모습에 적잖이..당황했던 그때.;;; 일단은.. 못난이..ㅋ;;; #3....짜잔~! 40일째.. 부의모습..ㅋ 이때부터..다시 인물이 살아나기 시작함! 와우~ㅋㅋㅋ #4.. 55일째.. 부가 울집에 온 첫날~! 사실..이날.. 부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3편에서 공개합니다....ㅋ #5.... 85일째... 같은 강아지 아닌줄 아셨을 분들을 위해.. 추가설명..들어갑니다.ㅋ 때는 바이야흐로.. 울집에 온지.. 2달째;;; 회사갔다왔더니.. 저모양이 되어있더라구요.. 아마도..저희엄마의 작품이신듯..;;;;; 못난이 최상급상태인 우리부...^^;; 미용가기 직전의 모습..ㅋ.... #6... 짜잔! 미용을 예쁘게 마친 부의 모습이랍니다. 말안듣기로 작정한듯, 정말.. 반항기가 최고조에 달하던 그때..ㅋㅋㅋ 실제로 보면 작은데.. 사진을 넘 위에서 찍어서 대두가 되었네요;; #7... 생후 7개월째..많이 자랐죠??ㅎㅎ 차를 타고 갑니다. 부릉부릉~~ 지난 6월 초~강아지 사랑걷기대회에 가던 모습입니다. 또 사진이..대두처럼 나왔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ㅠㅠㅠ 간만에 외출이라.. 초롱초롱한..눈빛발사~ㅋㅋ #8...생후 9개월째 엄마 마중나간 부~~~ 그런데..말을 너무 안듣는..부!!!!!! 정말.. 자꾸..어디론가 도망치려하는 부!!!!!! 하아~ 힘들다...ㅠ (실제 몸무게: 1킬로 500그램/밥 많이 줬으나 살이 안찜..!) 마지막#10.. 훈훈한 마무리 사진..ㅋ 뽀뽀쟁이 부~ 행님한테 애교쩌는 부~ㅋㅋㅋㅋ 일단.. 9개월까지의 일기를 완성합니다. 추천 50되면.. 3편.. 부의 행님인 망내의 에피소드와 함께 찾아올께요! 오늘 하루도~ GOOD DAY~!!! 3
(사진 有) BOO`s story..2탄!
(1편)
http://pann.nate.com/talk/319780820?page=2
아이쿠~@.@ 깜딱이야~
처음써보는 판인데..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__)꾸벅~
주변 분들은 이미.. 저희 부를 많이들 알고 계셔서...ㅋ
이뿐 사진좀 올리지 그랬냐고..타박을....
;;;;하셨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진들을 다시 모아서 2편을 준비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편] boo! 세상에 눈뜨다..ㅋ
#1.. boo의 원주인께서..
태어나자마자.. 보내주신 사진이예요..ㅋ
손바닥에 올려 놓고도..공간이 남죠?ㅋ
정말 작아요.물론, 지금도요..ㅋ
오른쪽은..부의 엄마예요..ㅋ
너무 이뻐서..제가 한눈에 반했다던..ㅋㅋㅋ
긍데. 출산으로 힘들었나봐요..ㅜㅜㅜ
지쳐보인다눙..ㅠ
#2...20일쯤 지난 사진입니다
눈도 뜨고.. 살짝씩 걷기도 하지만..
역변한듯한 부의 모습에 적잖이..당황했던 그때.;;;
일단은.. 못난이..ㅋ;;;
#3....짜잔~!
40일째.. 부의모습..ㅋ
이때부터..다시 인물이 살아나기 시작함!
와우~ㅋㅋㅋ
#4.. 55일째..
부가 울집에 온 첫날~!
사실..이날.. 부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3편에서 공개합니다....ㅋ
#5.... 85일째...
같은 강아지 아닌줄 아셨을 분들을 위해..
추가설명..들어갑니다.ㅋ
때는 바이야흐로.. 울집에 온지.. 2달째;;;
회사갔다왔더니.. 저모양이 되어있더라구요..
아마도..저희엄마의 작품이신듯..;;;;;
못난이 최상급상태인 우리부...^^;;
미용가기 직전의 모습..ㅋ....
#6... 짜잔!
미용을 예쁘게 마친 부의 모습이랍니다.
말안듣기로 작정한듯, 정말..
반항기가 최고조에 달하던 그때..ㅋㅋㅋ
실제로 보면 작은데..
사진을 넘 위에서 찍어서 대두가 되었네요;;
#7... 생후 7개월째..많이 자랐죠??ㅎㅎ
차를 타고 갑니다. 부릉부릉~~
지난 6월 초~강아지 사랑걷기대회에 가던 모습입니다.
또 사진이..대두처럼 나왔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ㅠㅠㅠ
간만에 외출이라.. 초롱초롱한..눈빛발사~ㅋㅋ
#8...생후 9개월째
엄마 마중나간 부~~~
그런데..말을 너무 안듣는..부!!!!!!
정말.. 자꾸..어디론가 도망치려하는 부!!!!!!
하아~ 힘들다...ㅠ
(실제 몸무게: 1킬로 500그램/밥 많이 줬으나 살이 안찜..!)
마지막#10.. 훈훈한 마무리 사진..ㅋ
뽀뽀쟁이 부~
행님한테 애교쩌는 부~ㅋㅋㅋㅋ
일단.. 9개월까지의 일기를 완성합니다.
추천 50되면.. 3편.. 부의 행님인 망내의 에피소드와 함께 찾아올께요!
오늘 하루도~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