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올줄알았던 연락. 오긴오더군요- 차인여자임ㅋ

P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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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폈단 오해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진지 한달 반..

연락 안하고 꾸욱 참길 잘했더군요

물론 참은것도 있지만서도 연락하고싶다는 마음이 점점 무뎌져서 안한것도 있을테지만요.

헤어진 남자친구의 생일날엔 연락을 하고싶어 미칠것같았지만

저때문에 하루를 기분 안좋게 시작할까봐 보내지는 못하고 썼다 지웠다...

하여튼 연락 오긴 왔습니다.

하지만.........

연락......... . 헤어질때와 똑같이

더럽다는둥... 미친년이라는 둥... 그런얘기만 오긴했지만 ...

오긴왔습니다.....

이렇게 더럽고 죽이고싶은니가 아직도 생각나는걸보니 자기도 참 병신같다며..

그래요............... 그래요... 그렇다구요..

뭐 오긴왔을뿐 다시 잘될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물론 저도구요.

바람폈단 오해는... 여전히 그사람에겐 오해가 아닌 진짜인...그런..

 

뭐래..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죄송합니다.. 혼자 중얼 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