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엄청나게 단순한 답인데, 멍청한 애들이 못 찾는 모순이 하나 있습니다. 먼저, 쟤들 경전에 대한 정의를 한번 봅시다. 신이 스스로를 말하는 것인즉, 나는 나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 입니다. 아, 글고.. 우리는 그 카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그럼 여기서 간단히 봅시다. 스스로 존재하는 자의 카피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입니다. 즉, 캐치프레이즈는 똑같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는게 되지요? ㅋ 그리고 유대교의 미드라쉬 해석을 좀 생각해 봅시다. 아담이 스스로의 위를 버리고 사역을 위해 낙원을 나서는 위대한 여정에 들어선 것이라면, 결국 그 사안은 우리에게 적용되지요. 즉, 우리 역시 그 수순을 따라서 세상에 존재한다는 의미가 부여 되지요? 그렇다면 진짜 인간, 즉 인두껍을 쓴 생물이 아닌 인간이 말을 할수 있는 답은 뭘까요? 스스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물론 제 의도는 조금 틀리지요. "종교적 해석이 필요 없이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각할수 있기에 스스로 존재한다 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 이지만... 지들 경전에 써진 말도 엿 바꿔 먹는 애들이 쟤들입니다. ㅉㅉㅉ 즉, 죄드립과 구원드립에 말려서 헌금수금에 이용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걸 엿바꿔먹는 애들의 문제인 거죠. ㅋ 참고로.. 유대교에 긴말이 필요 없는 이유는 모세가 신하고 계약 도장을 찍었고 야곱이 신하고 계약 도장을 찍어서 특혜를 약속 받았다는 개념 때문입니다. 또한 아브람 시절부터 그 계약이 이미 논의되었기에 자기네는 신과 계약서에 도장 찍은 민족이라는 생각을 한 거고요. 그러나 영지주의를 비롯한 기독교가 길고 긴 설명이 필요해진 이유는 구원론을 주장해야 하는 그들의 형편상, 스스로의 존재를 자각하는 인간은 마이너스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즉, 쟤들은 신의 껍데기를 닮은 형상을 뒤집어 쓴 것 뿐입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신의 내면은 닮지 못한 것이지요. ㅋ 그러나 결국은 경전이 말하는 바는 그 계약의 역사 외에 스스로 종속된 자들이 어떤 식으로 복속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인 거지, 애초에 신이 신의 형상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주장대로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존재함을 인지할수 있어야 인간이라는 소리지요. ㅉㅉㅉ 아님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는 소리지. ㅋ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쟤들이 백날 양과 목자드립밖에 못 치는 거랍니다. 왜냐하면 진짜 속은 인두껍을 쓴 양이거든요.ㅋ 머리가 나쁜. ㅋ 2
10초만 생각하면 알수 있는 존재의 진의
사실 엄청나게 단순한 답인데, 멍청한 애들이 못 찾는 모순이 하나 있습니다.
먼저, 쟤들 경전에 대한 정의를 한번 봅시다.
신이 스스로를 말하는 것인즉, 나는 나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 입니다.
아, 글고.. 우리는 그 카피를 통해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그럼 여기서 간단히 봅시다.
스스로 존재하는 자의 카피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입니다.
즉, 캐치프레이즈는 똑같습니다.
그렇기에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는게 되지요? ㅋ
그리고 유대교의 미드라쉬 해석을 좀 생각해 봅시다. 아담이 스스로의 위를 버리고 사역을 위해 낙원을 나서는 위대한 여정에 들어선 것이라면, 결국 그 사안은 우리에게 적용되지요.
즉, 우리 역시 그 수순을 따라서 세상에 존재한다는 의미가 부여 되지요?
그렇다면 진짜 인간, 즉 인두껍을 쓴 생물이 아닌 인간이 말을 할수 있는 답은 뭘까요?
스스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ㅉㅉㅉ
물론 제 의도는 조금 틀리지요. "종교적 해석이 필요 없이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스스로 자각할수 있기에 스스로 존재한다 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바" 이지만...
지들 경전에 써진 말도 엿 바꿔 먹는 애들이 쟤들입니다. ㅉㅉㅉ
즉, 죄드립과 구원드립에 말려서 헌금수금에 이용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걸 엿바꿔먹는 애들의 문제인 거죠. ㅋ
참고로.. 유대교에 긴말이 필요 없는 이유는 모세가 신하고 계약 도장을 찍었고 야곱이 신하고 계약 도장을 찍어서 특혜를 약속 받았다는 개념 때문입니다. 또한 아브람 시절부터 그 계약이 이미 논의되었기에 자기네는 신과 계약서에 도장 찍은 민족이라는 생각을 한 거고요.
그러나 영지주의를 비롯한 기독교가 길고 긴 설명이 필요해진 이유는 구원론을 주장해야 하는 그들의 형편상, 스스로의 존재를 자각하는 인간은 마이너스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즉, 쟤들은 신의 껍데기를 닮은 형상을 뒤집어 쓴 것 뿐입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신의 내면은 닮지 못한 것이지요. ㅋ
그러나 결국은 경전이 말하는 바는 그 계약의 역사 외에 스스로 종속된 자들이 어떤 식으로 복속되었는지에 대한 문제인 거지, 애초에 신이 신의 형상을 따서 인간을 만들었다는 주장대로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존재함을 인지할수 있어야 인간이라는 소리지요. ㅉㅉㅉ
아님 짐승과 다를바가 없다는 소리지. ㅋ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쟤들이 백날 양과 목자드립밖에 못 치는 거랍니다.
왜냐하면 진짜 속은 인두껍을 쓴 양이거든요.ㅋ 머리가 나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