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우선 남성임을 밝힙니다. 여기는 여자들끼리만의 판이지만 여성분 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글이 길어 질 수도 있으니 스크롤 압박이 되시면 뒤로 가기 눌러셔도 괜찮습니다... 저에게는 두 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올해 여름에 학교를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올해 휴학계를 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궁금 한 점이 있는데... 제가 이번 달 부터 취업이 되어 일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취업 전에는 서로 아르바이트만 해서 자주 보고 연락도 자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회사 면접을 보고 난 뒤 출근 해도 좋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받자 마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면접 본 회사에서 출근 해도 좋다고 연락이 왔었다고 했더니 여자친구는 이제 취업해서 직장인이 되었네? 축하 한다고 하면서 많이 좋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얘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저는 취직이 되었으니까 서로 만나는 거와 연락 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도 네이트 판을 매일 챙겨 보는지라 가끔 직장인과 학생 간의 연애에 관한 글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이제 막 취업해서 회사에서도 막내이고 신입 이다 보니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일하느라 서로 만나는 횟수도 줄어 들 것 같고 연락도 잘 안될 것 같다고 먼저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얘기를 하고나서 쉬는 날일 때마다 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닐꺼고 연락 하는 거는 내가 바쁠때는 연락을 못하겠지만 시간나면 틈틈히 연락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했지만 이 얘기를 하고나서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얘기를 하고 나서 위에 쓴 내용과 같이 쉬는 날에는 같이 만나서 재밌게 놀고 연락은 틈틈히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이 나빠진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한테도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거의 맨날 보다가 연락도 하루종일 하다가 갑작 스럽게 취직이 되어서 자주보지도 못하고 연락도 자주 못하게 됐는데 물론 그거에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언제까지 둘이 좋다고 맨날 붙어 다닐수도 없는거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정도는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 중이나 이로 인해 사소한 것에도 자주 삐질 내가 훤히 보인다고 양해 해주길 바란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이 말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직장인과 학생 신분 으로서의 연애는 많이 힘든가요? 이제 막 취직 되었는데 저란 말을 들으니까 답답하네요.... 직장에서 일 하고 계신 여성 분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끼리만 판을 하시는 여성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학생신분과 신입직장인의 연애
안녕하세요?
전 우선 남성임을 밝힙니다.
여기는 여자들끼리만의 판이지만
여성분 들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글이 길어 질 수도 있으니 스크롤 압박이
되시면 뒤로 가기 눌러셔도 괜찮습니다...
저에게는 두 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올해 여름에 학교를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올해 휴학계를 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궁금 한 점이 있는데...
제가 이번 달 부터 취업이 되어 일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취업 전에는 서로 아르바이트만 해서 자주 보고
연락도 자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회사 면접을 보고 난 뒤
출근 해도 좋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받자 마자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면접 본 회사에서 출근 해도 좋다고
연락이 왔었다고 했더니 여자친구는
이제 취업해서 직장인이 되었네?
축하 한다고 하면서 많이 좋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얘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저는 취직이 되었으니까 서로 만나는 거와
연락 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도 네이트 판을 매일 챙겨 보는지라
가끔 직장인과 학생 간의 연애에 관한 글을 많이 봐와서
그런지 제가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이제 막 취업해서 회사에서도 막내이고
신입 이다 보니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일하느라
서로 만나는 횟수도 줄어 들 것 같고
연락도 잘 안될 것 같다고 먼저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얘기를 하고나서 쉬는 날일 때마다
만나서 같이 밥도 먹고 놀러도 다닐꺼고
연락 하는 거는 내가 바쁠때는 연락을 못하겠지만
시간나면 틈틈히 연락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알겠다고 했지만
이 얘기를 하고나서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얘기를 하고 나서 위에 쓴 내용과 같이
쉬는 날에는 같이 만나서 재밌게 놀고
연락은 틈틈히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분이 나빠진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한테도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거의 맨날 보다가 연락도 하루종일 하다가
갑작 스럽게 취직이 되어서 자주보지도 못하고
연락도 자주 못하게 됐는데 물론 그거에 있어서 아무렇지도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언제까지 둘이 좋다고 맨날 붙어 다닐수도 없는거고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는 이정도는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 중이나
이로 인해 사소한 것에도 자주 삐질 내가 훤히 보인다고 양해 해주길 바란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이 말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직장인과 학생 신분 으로서의
연애는 많이 힘든가요?
이제 막 취직 되었는데
저란 말을 들으니까 답답하네요....
직장에서 일 하고 계신 여성 분들 뿐만 아니라
여자들끼리만 판을 하시는 여성 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