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남자친구가 있는 여대생입니다. 제가 얼마 전 알게 된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자꾸 남자친구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다 대답해줬거든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장거리연애라 한달에 한반 꼴로 본다는 것도 알구요 제 남친이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사실 등등 많이 아는데 처음 만난 날부터 계속 연락이 와요 사적으로 만났다기보다는 종교활동하다가 알게 된 사람이라서 연락을 무시하기도 좀 그런데 이 오빠 말투 보면 마치 썸타는 여자처럼 대하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저 혼자 착각하는 거일 수도 있어서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연락을 무시하기가 좀 그렇네요 제가 남친이 있다는 것도 알고 그 남친이 공부하는 사람이란 것도 알고 장거리 연애라는 것도 알고 다 아는데 자꾸 연락 오는 이유는 뭘까요;;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계속 연락오고 제가 답장을 몇십분에 한번 몇시간에 한번 해도 계속 꼬박꼬박 연락을 하네요 그냥 단순히 저랑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하는 걸까요?
남자친구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
전 남자친구가 있는 여대생입니다.
제가 얼마 전 알게 된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자꾸 남자친구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구요
다 대답해줬거든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건 당연히 알고
장거리연애라 한달에 한반 꼴로 본다는 것도 알구요
제 남친이 아직 군대를 가지 않았다는 사실 등등 많이 아는데
처음 만난 날부터 계속 연락이 와요
사적으로 만났다기보다는
종교활동하다가 알게 된 사람이라서
연락을 무시하기도 좀 그런데
이 오빠 말투 보면 마치 썸타는 여자처럼 대하는 것 같아서 좀 그런데
저 혼자 착각하는 거일 수도 있어서
뭐라 말하기도 그렇고
연락을 무시하기가 좀 그렇네요
제가 남친이 있다는 것도 알고
그 남친이 공부하는 사람이란 것도 알고
장거리 연애라는 것도 알고
다 아는데 자꾸 연락 오는 이유는 뭘까요;;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계속 연락오고
제가 답장을 몇십분에 한번 몇시간에 한번 해도
계속 꼬박꼬박 연락을 하네요
그냥 단순히 저랑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하는 걸까요?